키움증권은 SK바이오팜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5만 원으로 상향한다고 6일 밝혔다.
허혜민 키움증권 연구원은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에 이어 3분기 역시 엑스코프리 매출 성장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로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허 연구원은 “엑스코프리 성장과 영업 레버리지 효과에는 이견이 없는 상황이나 주가 리레
캅스바이오와 큐베스트바이오는 신약 후보물질 최적화 연구부터 비임상 독성연구 및 미국 식품의약국(FDA) 규제대응(RA) 업무와 초기 임상시험까지 아우르는 전주기적 신약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각자의 핵심 기술과 전문성을 결합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한단 계획이다.
캅스바이
9월 인수 공식 발표 이후 경쟁 불붙어멧세라, 차세대 비만 치료제 후보 물질 보유
비만 치료제 시장을 둘러싼 글로벌 제약사의 경쟁이 전쟁을 방불케 하고 있다. 화이자와 노보노디스크가 비만 신약 스타트업 멧세라를 놓고 100억 달러(약 14조4800억 원) 규모의 인수전에 뛰어들며 시장의 눈길을 끌고 있다.
4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는 5일 ‘2025년 중소기업 R&D 우수성과 50선’에 선정된 기업을 발표했다. 사업화 분야와 전략기술 분야, 한계·재도전 분야, 공공혁신 분야 등 4개 분야에서 50개 기업이 선정됐다.
중소기업 R&D 우수성과 50선은 2023년 시작해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사업이다. 최근 5년간(2020~2024년) 중기부 연구·개발(R&D) 지원
셀트리온(Celltrion)은 오는 5일부터 9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메릴랜드에서 열리는 미국 면역항암학회(SITC 2025)에서 HER2 타깃 T세포 인게이저(TCE) 'CT-P72(ABP-102)'의 전임상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CT-P72는 셀트리온이 지난 2022년부터 미국 에이비프로(Abpro)와 공동개발하고 있는 HER2xCD
라이나생명은 건강할수록 합리적인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는 종합 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새로담는건강보험플러스’는 올해 7월 출시한 종합 건강보험 '새로담는건강보험'의 건강체(우량체) 버전으로, 진단, 입원, 수술, 치료까지 하나의 상품으로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상품이다.
이번 상품은 10년 고지 건강심사 제도를 도입해 건강상태
KB손해보험은 고령화 사회에서 증가하는 치매·간병 리스크에 대비하기 위해 치매 진단부터 치료∙돌봄 영역까지 보장을 강화한 신상품 ‘KB 골든라이프케어 간병보험’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KB 골든라이프케어 간병보험’은 장기요양 및 간병 상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실질적인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보장 범위를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인공지능(AI) 신약개발 기업 온코크로스(Oncocross)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5년도 K-AI 신약개발 전임상·임상 모델개발(R&D) 사업’ 신규지원 과제에 공동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AI를 활용해 전임상 및 임상단계 약물의 효능 및 안전성 예측 정확도를 높이는 국가전략연구로, 올해부터 오는 2029년까지 5년간 진
목암생명과학연구소(MOGAM Institute for Biomedical Research)는 5일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K-AI 신약개발 전임상-임상 모델 개발 사업’에 과제에 참여하는 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혁신적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AI신약개발 임상시험 설계 및 지원 플랫폼을 구축, 개발하고, 이를 기반으로 전임상-임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는 보건복지부 요양급여 적용기준 개정 고시에 따라 자사의 만성 B형간염 치료제 ‘베믈리디정’(성분명 테노포비르 알라페나미드 헤미푸마르산염)의 건강보험 급여 기준이 이달 1일부로 확대됐다고 5일 밝혔다.
베믈리디는 테노포비르의 표적화 전구약물로, 기존 테노포비르 디소프록실 푸마르산염(TDF) 대비 약 10분의 1 용량(25mg)만
대웅제약은 10월 28일(현지시간)부터 30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전시회 ‘2025 CPHI Worldwide’에 참가해 혁신 제형 플랫폼과 바이오시밀러 기술을 앞세워 글로벌 파트너링 및 시장 확장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대웅제약은 펙수클루, 엔블로 등 주력 신약은 물론, GLP-1 마이크로니들,
에이비엘바이오는 네옥 바이오가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미국에서 공식적인 출범 소식을 알렸다고 5일 밝혔다. 네옥 바이오는 에이비엘바이오가 미국에 설립한 이중항체 항체약물접합체(ADC) 임상 개발 전문 바이오 기업이다.
에이비엘바이오는 네옥 바이오의 출범과 동시에 ABL206(NEOK001) 및 ABL209(NEOK002)의 표적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AB
셀트리온은 이달 5일부터 9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메릴랜드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면역항암 학술행사인 미국면역항암학회(SITC 2025)에서 다중항체 신약 'CT-P72/ABP-102'의 전임상 결과를 발표한다고 5일 밝혔다.
CT-P72/ABP-102는 셀트리온이 미국 에이비프로와 공동 개발 중인 다중항체 면역항암제다. 세포 성장 등에 관여하는
넥스아이는 이달 3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유럽 최대 바이오 파트너링 콘퍼런스 ‘바이오유럽(BIO-Europe) 2025’에서 공식 발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4일 밝혔다.
바이오 유럽은 전 세계 제약·바이오 관계자와 투자자들이 참여하는 유럽 최대 규모의 글로벌 파트너링 행사다. 주최 측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 각국의 혁신 바이오 기업들이
셀트리온은 미국 메릴랜드주에 소재한 바이오텍 카이진과 자가면역질환 치료를 위한 항체 기반 신약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해당 계약에 따라 셀트리온은 카이진의 비임상 단계 파이프라인인 KG006의 중국, 일본을 제외한 독점적인 글로벌 개발 및 판매 권리와 KG002의 전 세계 독점적인 글로벌 개발, 생산 및
유안타증권은 4일 보로노이에 대해 개발 중인 의약품 후보물질(VRN11)의 C797S 변이(2L)와 CNS 전이(1L) 적응증 개발 성공률을 기존 25.9%에서 각각 44.1%, 33.8%로 상향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를 32만 원으로 상향했다.
유안타증권에 따르면 AACR, AOS에 이어 ANE에서 VRN11의 추가적인 임상 결과를 공개
셀트리온(Celltrion)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휴미라(Humira, 성분명 아달리무맙)’의 바이오시밀러 ‘유플라이마(YUFLYMA)’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10mg/0.1mL(이하 10mg) 용량제형에 대한 허가를 추가로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유플라이마는 고농도의 휴미라 바이오시밀러로, 저농도 대비 투여량을 절반수준으로 줄이고, 통증
롯데바이오로직스(Lotte Biologics)는 이번달 3일부터 6일까지(현지시간)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리는 월드ADC(World ADC 2025)에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로 16회를 맞이한 월드ADC는 항체-약물접합체(ADC) 분야 세계 최대규모의 행사로, 올해는 약 1400여명 이상의 글로벌 전문가와 기업가들이 모여 최신 기술동향과 연구성과를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인적분할로 신설된 바이오 투자 지주회사 삼성에피스홀딩스가 본격 출범했다. 올해 5월 발표한 인적분할 절차를 5개월여 만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면서 삼성의 바이오 사업은 날개를 달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삼성바이오에피스를 100% 자회사로 두고 이달 14일까지 별도의 신설 자회사를 설립, 바이오 기술 플랫폼 개발 사업을 추진한
셀트리온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유플라이마’(성분명 아달리무맙)의 10mg/0.1mL(이하 10mg) 용량제형 허가를 추가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10mg 용량제형은 프리필드시린지(PFS) 제형으로 허가받았으며, 소아특발성관절염(Juvenile Idiopathic Arthritis, JIA) 환자 중 체중이 10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