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서울 영등포구 FKI타워 컨퍼런스센터 에메랄드홀에서 열린 '제15회 이투데이 올해의 마켓리더 대상’ 시상식에서 AI정보보호 부문 이투데이 대표이사상을 수상한 양병수(오른쪽) 교보증권 정보보호본부장이 시상자인 이종재 이투데이그룹 부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투데이 올해의 마켓리더 대상’은 한 해를 마무리하며 증권업계를 이끈 마켓리더들의
국세청은 21일 불법 다단계 영업으로 구속된 주수도(55) 제이유개발 전 대표이사 등 고액·상습체납자 1313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공개 대상은 체납 발생일로부터 2년이 지난 소득세, 부가가치세 등 국세가 7억원 이상의 고액 체납자 개인 686명, 법인 627명이다. 국제청은 이들 명단을 관보·세무서 게시판에 21일 게재했다.
지난해 명단공개 기
고액.상습체납자 2797명의 명단이 공개됐다.
국세청은 소득세.부가가치세 등 국세를 2년 이상 장기체납한 고액.상습체납자 2797명의 명단(개인 1695명, 법인 1102명)을 16일 공개했다.
올해부터 국세기본법 개정으로 공개대상 국세체납액 기준이 종전 10억원 이상에서 7억원 이상으로 낮아져 공개 대상자가 작년 656명의 4배 이상으로 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