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객 흥미 유발해 비수도권 여행에 관심 유도 전국 260여 개 부스, 120개 기관 및 업체 참여27일부터 30일까지 강남구 세텍(SETEC)서 개최
“자, 지금부터 이벤트 시작됩니다. 전남 함평군의 관광지 8곳 중 원하는 2곳을 골라주세요. 회전판을 돌려서 선택한 곳이 나오는 선착순 10분께 쌀을 선물로 드려요.”
28일 서울 강남구 세텍(SETE
앞으로 증류식 소주·브랜디·위스키 등 증류주도 소규모 면허를 허용하고 공항 면세점에 전통주 입점이 확대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2일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통주 산업 활성화 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전통주를 미래 농식품 산업의 고부가가치 품목으로 육성하기 위한 제도 개선
농촌빈집이 생활‧창업‧문화 공간으로 재탄생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지역 빈집을 활용해 생활 인구를 확대하기 위한 ‘농촌소멸대응 빈집재생사업’을 신규로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최근 도시민의 4도3촌, 주말농장 등 농촌체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청년들의 농촌창업에 관한 관심도 증가하면서 농촌빈집의 활용에 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경북 문경시는
'막걸리 1위' 서울·수도권 70%, 전국 40% 점유율당일제조·당일유통 원칙...장에 좋은 효모균 함유MZ세대 소통 위해 최근 성수동서 막걸리 파티도
누구나 알고 가치를 인정받는 브랜드에는 흔히 ‘국민’이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국민 술’로 불리는 막걸리 중에서도 ‘국민 막걸리’를 찾는다면 대다수가 서울장수의 ‘장수 생막걸리’를 꼽는다. 일 년에 2억
술 한잔에는 생각보다 많은 이야기가 숨어있습니다. 100년 넘은 와인 명가의 고집스러운 전통, 훌륭한 원재료를 키워온 누군가의 땀방울, 완벽한 술 맛을 찾기 위한 주조사의 시행착오까지. 선택 버튼을 누르기 전엔 대체 무슨 음악이 나올지 알 수 없는 주크박스(Jukebox)처럼 무궁무진한 술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보고자 합니다.
와인업계에서는 코로나
국토교통부는 제35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심의를 통해 2024년 하반기 도시재생사업 12곳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전국 시·군·구를 대상으로 △지역 거점 조성을 위한 혁신지구(후보지 포함) △역사·산업·문화 등 지역 자산을 활용한 지역특화 △소규모 사업을 신속히 시행하는 인정사업 분야에 대해 시행했다.
8월 말부터 시작된 공모에는 총
외관은 1926년 건물 외형 살려 옛 양조장 모습내부는 담금실, 발효실, 병입실 갖춘 최신 설비2026년 ‘발효감각 복합 플랫폼’ 완공 예정막걸리 생산량도 월 5000병→4만 병 확대
18일 서울에서 차로 4시간을 달려 도착한 경북 영양군 ‘발효공방1991’. 발효공방1991은 2022년 설립된 농업회사 법인으로 교촌에프앤비(교촌)의 손자회사다. 19
술 한잔에는 생각보다 많은 이야기가 숨어있습니다. 100년 넘은 와인 명가의 고집스러운 전통, 훌륭한 원재료를 키워온 누군가의 땀방울, 완벽한 술 맛을 찾기 위한 주조사의 시행착오까지. 선택 버튼을 누르기 전엔 대체 무슨 음악이 나올지 알 수 없는 주크박스(Jukebox)처럼 무궁무진한 술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보고자 합니다.
일본을 이루는 4개
농심, 25일 하반기 정기 임원인사…신동원 회장 장남 상무→전무로'장녀' 신수정 음료마케팅팀 책임도 마케팅실 상무로 초고속 승진농심도 승계작업 가속화…오너 자녀들 요직에 속속 배치 '미래 준비'
신동원 농심 회장의 장남 신상열 상무가 2024년 하반기 정기 임원인사에서 전무로 승진하면서 ‘3세 경영’ 승계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구 감소·소비 심
“내년에는 제조시설을 10배 확장해 감귤와인 40만 병을 생산하는 것이 목표다.” 2010년부터 감귤로 와인을 생산하고 있는 박종명 제주양조장 대표의 포부다.
제주시 조천읍 제주양조장 한편에 마련된 와인 생산동 문을 열면 각 3399리터(ℓ) 용량의 발효조, 숙성조, 제성조가 자리 잡고 있다. 750mL 기준 연간 4만여 병의 감귤 와인을 생산하는 이
지평주조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경기 고양시 일산문화광장에서 진행된 ‘2024 고양시 전국 막걸리 축제’에 참가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1925년 설립돼 올해로 99주년을 맞은 지역 막걸리 축제로 전국 75개 양조장에서 참여해 260여 개의 막걸리 제품을 선보였다.
각 양조장은 전통의 맛은 물론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막걸리들을 통해
가품 논란이 이어져온 중국 프리미엄 백주(白酒) ‘수정방’ 정품을 이제 국내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게 됐다.
하이트진로는 수정방 3종의 국내 유통을 담당한다고 23일 밝혔다.
수정방은 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증류소로, 600년 전 발견된 곳의 이름이다. 1998년 청두 진강 강변에서 고대 시설이 그대로 보존된 모습으로 발굴됐다.
이후 수정방은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3일 “우리쌀 소비 촉진을 위한 전통주 산업진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송 장관은 이날 경기도 화성시 화성양조장에서 양조장 업계, 산·학 관계자, 지자체 등과 가진 간담회에서 "최근 막걸리 등 전통주에 대한 청년세대(MZ 세대)의 관심과 함께 젊고 역량 있는 신규 업체도 증가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관광 업계 반발…“경쟁력 떨어뜨릴 것”
뉴질랜드가 다음 달부터 국제 방문객 보존 및 관광세(IVL)를 3배 끌어올리기로 함에 따라 호수, 산, 자전거 도로, 포도주 양조장 방문 등에 더 큰 비용이 들게 된다.
2일(현지시간) CNN방송에 따르면 매트 두시 뉴질랜드 관광부 장관은 이날 성명에서 “국제 관광은 지역 인프라에 대한 추가 압박과 자연 보호 구
지평주조는 경기 양평군과 국가등록문화유산 ‘양평 지평양조장’ 운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지평주조는 전날 경기 양평군청에서 양평군과 2025년 지평양조장 운영 100주년을 기념하고, 6·25전쟁 중 유엔군사령부 프랑스 대대 지휘소로 사용된 국가등록문화유산 ‘지평양조장’의 문화적 가치 보존, 문화 유산 활용 및 운영 방
커넥트웨이브의 해외법인 몰테일이 자체 운영하는 와인&위스키 주류 전문관에 ‘이달의 와인’ 코너를 신설한다.
13일 몰테일에 따르면 이달의 와인은 몰테일이 유명 인플루언서 및 독일 와인 양조장(와이너리) 등과 협업, 선정한 와인을 추천하는 코너로 매월 초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공개한다.
특히 선정된 와인은 가격 경쟁력 확보를 위해 몰테일이 산지에서 직접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권원강 교촌그룹 회장이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지방시대위원회는 지역 간 불균형 해소, 지역 특성에 맞는 자립적 발전 및 지방자치분권을 통해 대한민국 어디서든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구현하기 위해 지난해 대통령 직속으로 출범한 기관이다.
지난달 31일 진행된 전달식에는 우동기 지
최근 기업가치 1.1조원 인정받아...유니콘 눈 앞무알콜만 판매하는 애슬레틱, 전체 20위 브랜드로 성장작년에만 1억 캔 판매
최근 국내에서 제로슈거와 무알코올 맥주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미국에서도 무알코올 맥주가 대세로 떠올랐다. 이에 무알코올 맥주를 만드는 신생 양조업체도 벤처업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고 최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농심은 사내 스타트업 ‘엔스타트(N-Start’)’ 4기가 개발한 ‘반려견 영양제’ 3종과 막걸리 ‘꿀꽈배기맛주’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농심 엔스타트는 직원 누구나 농심이 보유한 내부역량을 활용해 신사업을 제안하고 리더가 되어 직접 추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4기로 선정된 총 6명의 직원들이 반려동물 영양제와 전통주를 테마로 사업에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