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공공형 매력일자리 사전 직무교육에 AI 활용 '바이브코딩' 20시간이 최초 도입돼 큰 호응을 얻었다.
31일 서울시는 대표 일경험 지원사업인 '서울 공공형 매력일자리'의 사전 직무교육에 AI 기반 실무 과정을 도입한 결과 참여자 만족도와 실무 활용도가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서울 매력일자리는 공공기관에서 근무하는 '공공형'과 민간기업 인턴십
농정원·환경재단과 3자 협약 체결해 청년 농부 성장 기반 마련유통망 활용해 친환경 농산물 판로 지원 및 농가 상생 ESG 모델 구축
롯데마트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하 농정원), 환경재단과 손잡고 청년 농부 지원 및 친환경 농산물 판로 확대에 나선다.
롯데마트는 30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농정원, 환경재단과 농가 상생 프로젝트 ‘상생씨앗’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30일 수원시청 상황실에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경기대·경희대·아주대·성균관대 등 4개 대학과 '창업도시 수원 기술창업혁신 관·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학의 연구성과와 인재를 실제 창업기업으로 연결하는 수원형 창업생태계의 설계도가 공개된 것이다.
협약의 역할 분담은 명확하다. 수원시는 수원기업새빛펀드의 수원기업 의무투자 약정액으로
30일 이사회 본사 이전 정관 변경 의결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 신규 선임노조, 다음 달 2일 총파업 결의대회
HMM이 본사 부산 이전을 위한 절차에 본격 착수한다. 정부가 부산을 ‘글로벌 해양수도’로 육성하겠다는 전략을 추진하는 가운데 해양수산부에 이어 HMM 이전도 속도를 내는 모양새다. 다만 노동조합이 총파업을 예고하면서 이전 추진 과정에서 갈등이 확대
유통·소비재 기업은 고객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난다. 자체 매장에서, 복합몰에서, 때론 온라인 플랫폼에서, 그 공간에서 선보인 제품 하나하나는 소비자의 일상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런 이유로 이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은 단순한 ESG 경영 전략을 넘어 소비자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여는 기폭제가 된다. 본지는 긴 겨울을 뚫고 따뜻
문화체육관광부가 30일 오후 제주도청 삼다홀에서 제주특별자치도, 한국카지노업관광협회, 서비스연맹관광레저산업노동조합과 함께 '카지노 종사원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김대현 제2차관은 "카지노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종사원의 안전과 인권이 보장되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협약을
실행과제 18개서 32개로 세분화…21개 우선 추진윤리경영 지침·전담TF·디지털 경진대회까지 추진
한국농어촌공사가 인공지능(AI) 전환 실행과제를 대폭 늘리고 생성형 AI 시스템 구축, 업무 지침 정비 등에 속도를 내고 있다. 내부 업무 혁신을 넘어 대국민 서비스 개선까지 겨냥한 것으로, 공공기관의 AI 전환이 선언 단계를 넘어 구체적인 실행 체계 마련으
온라인 검진, 찾아가는 1대 1 상담에 정신건강 교육 서비스까지
서울 강서구 정신건강 복지센터가 직장인들의 마음건강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센터는 이달 10일 강서구 시설관리공단‧㈜한독, 11일에는 넥센 타이어㈜‧오스템 임플란트㈜와 ‘직장인 스마일 프로젝트’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직장인 스마일 프로젝트는 직장인
2015년 '형사사건 성공보수 무효' 대법 판례 반박법조계 "성공보수 무효화로 분할납부 등 편법 성행"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로 금지됐던 '형사사건 성공보수'가 부활 기로에 섰다. 최근 하급심이 대법원 판례를 정면으로 반박하는 판단을 내놓자 법조계에서는 기대 섞인 반응이 나온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1-3부(최성수 부장판사)는 1월
iM뱅크는 수도권에서 대구·경북으로 전입한 청년 직장인을 대상으로 ‘iM웰컴대경 청년 신용대출’을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이 상품은 신청일 기준 최근 2년 이내 수도권에서 대구·경북으로 전입해 취업한 만 19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1인당 최대 20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총 지원 한도는 100억원이다.
금리는 이날 기준
부산과 양산 시민의 오랜 숙원 사업인 ‘도시철도 양산선’이 본격적인 가동 준비 단계에 들어갔다. 다만 이번 협약이 물리적 연결을 넘어 실질적인 광역교통 통합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는 향후 과제로 남았다는 평가다.
경남 양산시는 30일 오후 양산선 차량기지에서 부산시와 ‘양산선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도시철도 운영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고 밝혔다. 협
축산물품질평가원, 30일 세종 본원서 취임식…제13대 원장 공식 업무 시작등급제·이력제 내실화, 유통 혁신, 디지털 기반 조직문화 구축 제시
축산물품질평가원 수장에 박수진 신임 원장이 취임했다.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실장과 기획조정실장 등을 지낸 정통 관료 출신인 박 원장은 축평원이 가진 데이터 자산을 현장과 연결해 축산 행정의 효율을 높이고, 소비자 신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서울시의 주요 시책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고 지속 성장 기반을 확립하기 위해 조직 개편과 인사를 단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직 개편은 △저출산 극복을 위한 공공주택 공급과 촘촘한 주거 복지 역량 결집 △미래 서울의 도시 경쟁력 강화 △신속한 정비 사업 추진과 지원 확대 △지속 성장 기반을 다지기 위한 효율적인 조직 설
미래에셋그룹은 정부의 에너지 절약 강화기조에 발맞춰, 전 계열사를 대상으로 ‘에너지 절감 정책’을 도입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그룹 전반에 차량운행 제한 등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국가적 에너지 위기 극복에 동참하는 흐름에 부응하기 위한 것이다.
미래에셋그룹은 31일부터 전 계열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차량 5부제’를 시행한다. 대상은 업무용 및
고려대학교의료원이 경기 화성 동탄에 추진하는 ‘제4고대병원’ 건립 프로젝트를 본격화했다. 단순 분원 신설을 넘어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기반의 자율형 스마트병원을 구현해 미래병원의 기준을 제시하겠다는 구상이다.
윤을식 고려대의료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이 30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서울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고려대 안암, 구로, 안산병원과 새
한미그룹은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와 핵심 사업회사 한미약품을 비롯한 전 계열사(제이브이엠, 온라인팜, 한미정밀화학)를 대상으로 차량 5부제를 즉시 시행해 에너지 소비 절감과 친환경 경영 실천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정부의 에너지 절약 정책 기조에 발맞춰 에너지 절감 노력에 동참하기로 했다.
차량 5부제는 차량 번호 끝자리에 따라 요일별로 차량 운행을
경기주택도시공사(GH, 사장 김용진)가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안에 창업·영세기업을 위한 100% 공공임대 지식산업센터를 짓는다. 일하는 공간과 사는 공간을 한데 묶는 직주복합 모델에 수열에너지까지 접목한 경기도형 친환경 산업거점이 서남부에 뿌리내리는 것이다.
GH는 30일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내 공공지원시설 부지에 지식산업센터를 조성하기 위한 민
온비드 10년만에 개편…직관적 화면 구성·공공자산 거래 편의성 제고 시스템 전환 위해 내달 2일 오후 6시부터 서비스 일시 중단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공공자산 통합거래 플랫폼 ‘온비드(Onbid)’를 10년 만에 전면 개편해 다음 달 6일 새롭게 선보인다. 개편을 통해 모바일 접근성과 검색 편의성을 높이고 공공·민간의 데이터 활용성을 강화한다.
30
적립금·계약건수 및 수수료 금액도 비교 가능공시 확대로 이용자 알권리 강화·시장 경쟁 촉진
당국이 통합연금포털의 퇴직연금 통계 제공 범위를 넓히고 수수료금액 항목도 새로 공개한다. 이용자가 사업자별 통계를 보다 손쉽게 비교·분석할 수 있도록 해 알 권리를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고용노동부와 금융감독원은 30일 통합연금포털 내 퇴직연금 통계 메뉴를 개편해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기정원)은 서비스 분야 중소기업의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중소기업 스마트 서비스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사업은 중소기업이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사업모델을 만들고 물류·공급망 관리, 마케팅·영업·광고 등 서비스 품질 향상에 필요한 솔루션을 구축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