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브라로 공항에 등장한 화사가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7일 화사는 'SBS 슈퍼콘서트 인 홍콩' 스케줄을 마친 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날 화사는 '노브라 공항패션'으로 화제 선상에 올랐다.
노브라로 논란이 된 데에 소속사 측은 아무런 입장도 발표하지 않고 있다. 화사 개인의 자유로 인정한 듯 보인다. 누리꾼들도 노브
가수 효린의 과감한 노출에 '땐뽀반 아이들'이 그야말로 얼음이 됐다.
지난달 31일 KBS '연기대상'에서는 효린이 축하무대를 꾸미는 가수로 무대에 올라 스포트라이트를 받있다. 2부 오프닝 시간에 맞물려 퍼포먼스를 선보인 효린은 비욘세와 니키 미나즈 등을 연상시키는 과감한 의상으로 객석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화려한 비즈 장식이 달린 흰색 하이
가수 홍진영이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시스루 화보가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과거 남성패션매거진 '아레나옴므플러스'와 화보 촬영을 통해 섹시미를 과시했다.
이날 화보 촬영에서 홍진영은 화이트 시스루 블라우스에 뱅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신비하면서 섹시한 모습을 선보였다.
한편 홍진영은 이전에 출연한 '우리결혼했어요'에
스텔라, 사람이 좋다, 마마무
걸그룹 스텔라가 섹시콘셉트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특히 스텔라는 최근 엉밑살 노출 사고로 곤역을 치뤘다.
22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5년차 중고 신인 걸그룹 스텔라의 특별한 생존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스텔라는 명동 한 복판에서 깜짝 홍보에 나섰다.
가영은 명동에 있는 많은 사람들 앞에서
'별난 며느리'에 출연 중인 김윤서(29)가 섹시한 몸매를 자랑한 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3월 패션 잡지 BNT가 김윤서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검은 상의에 짧은 바지를 입은 김윤서는 아찔한 각선미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특히 김윤서는 농염한 눈빛으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어 뭇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김
라디오스타 차예련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재치있는 입담을 뽐낸 차예련의 엉덩이 밑 살(일명 엉밑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라디오스타' 차예련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키니 수영을 입은 모습을 고스란히 노출했다.
차예련은 군더더기 없는 엉밑살을 여과없이 드러내 많은 팬의 환호를 받았다. 이 사진은 3375개의 '좋아요'를 받았다.
배우 고준희가 출연한 '나의 절친 악당들'이 개봉을 앞둔 가운데 그녀의 과거 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고준희는 지난 3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이라는 글과 몇 장의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준희가 하얀색 시스루 차림으로 한껏 몸매를 뽐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고준희는 속옷을 입지 않은 채로 시스루 상의와 흰색
유라 케이블TV 방송대상
걸스데이 유라가 케이블TV 인기상을 수상한 가운데 그의 졸업사진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걸스데이 유라가 케이블TV 인기상을 수상한 가운데 그의 '우리결혼했어요' 화보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유라는 13일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열린 케이블TV방송협회 주최 제8회 '케이블TV방송대상'에서 '도도하라
더위진 날씨에 옷차림이 점차 가벼워지면서 오픈마켓에서는 여름용 가디건이 인기다. 민망한 노출부위를 가려주는 것은 물론 에어컨 바람으로부터 체온을 유지할 수 있어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는 설명이다.
3일 옥션에 따르면 최근 한 달 동안 여름용 가디건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20% 늘었다. 특히 남성(65%)보다 여성(80%) 고객 가디건 구매 신장률이
닉쿤ㆍ티파니의 열애설마저 잠재운 최희의 엉밑살이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공서영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최희는 “노출이 어색하고 안 어울린다고 생각해 많이 안했는데 어느 날 엉덩이 밑살이라는 뜻의 ‘엉밑살’ 노출이 화제가 된 적이 있다. 너무 괴로웠다”고 털어놨다.
최희는 “당시 닉쿤과 티파니 열애설이 났었는데 그들과
최희, 닉쿤·티파니
최희가 자신의 엉밑살(엉덩이 살) 노출 사고를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최희는 “난 노출하는게 어색하고 안 어울린다고 생각해 그동안 많이 하지 않았다. 그런데 어느 행사에서 엉덩이 살이 드러났다"고 전했다.
이어 최희는 "일명 ‘엉밑살’이라고 하던데 이날 너무 힘들었
'택시 최희'
'택시' 최희가 '엉밑살' 노출 사고 당시 심정을 털어놨다.
1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최희와 공서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최희는 "원래 노출이 익숙하지 않았는데 최근에 엉덩이 밑 살이 노출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최희는 "닉쿤과 티파니 열애설이 나온 날이었는데 검색어에 '최희 엉밑살'이 올라
'택시' 최희 공서영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최희와 공서영 아나운서가 서로 견제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최희와 공서영은 1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뽐냈다.
이날 최희는 "공서영의 화려한 미모와 볼륨감 있는 몸매가 부러웠다"고 밝혔고, 이에 공서영은 "최희는 내가 정말 부러워하는 얼굴이다. 하루만
최희 공서영
최희 아나운서가 과거 엉밑살 노출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방송인 최희와 공서영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최희는 "노출이 어색하고 안 어울린다고 생각해서 많이 안 했는데 엉덩이 밑살이라고, '엉밑살' 노출이 화제가 된 적이 있다"며 "너무 괴로웠다"고 밝혔다.
최희는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