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은 10일 상장예정 기업인 제주맥주에 대해 "국내 크래프트 맥주 시장 개화와 함께 급성장하고 있는 크래프트 맥주 1위 기업"이라고 평가했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2015년 법인 설립해 2016년 크래프트 맥주 본고장인 미국 ‘브루클린 브루어리’사와 파트너쉽을 체결했다"며 "브루클린 브루어리사는 35년 이상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지
때로는 상대방을 만나는 장소가 그 사람을 말해 주기도 한다. 길거리에서 피켓을 들고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하는 시민부터 고층 빌딩에서 일하는 대기업 임원까지 만나면서 느낀 바다. 길에서 만난 사람들은 손가락을 움직이기 힘들 정도의 추위 속에 있었고, 고층에서 만난 사람들은 외투를 벗어도 땀날 만큼 더운 사무실에 있었다.
금융감독원과 여러 은행의 본점, 증
롯데칠성음료가 ‘수제맥주 클러스터 조성’ 프로젝트를 위해 리딩파트너로 ‘제주맥주’를 선택했다.
롯데칠성음료가 진행하고 있는 ‘수제맥주 클러스터 조성’프로젝트에서 제주맥주는 최상의 수제맥주 생산을 위한 제조공정 전반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제시했으며 롯데칠성음료는 제주맥주의 전문기술과 수제맥주 시장을 이끌어온 노하우를 반영하고자 이번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
수제맥주 기업 카브루가 대만 3대 편의점 브랜드인 ‘하이 라이프(Hi-Life)’에 입점하고 캔맥주 ‘구미호 맥주’ 3종을 대만 전역에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본격적인 해외 진출에 나섰던 카브루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홈술’이 전 세계적인 트렌드로 부상하면서 아시아 홈술족을 적극 공략해왔다. 첫 수출 이후 유통채널과 물량이 꾸준히 늘어난 카브
이마트24가 설과 밸런타인데이가 겹친 일명 설렌타인 연휴 고객 잡기에 힘을 쏟고 있다.
이마트24는 독일 프리미엄 크래프트 맥주 ‘SA.RANG.HAE(사랑해) 500㎖ 캔 2종(화이트에일, 필스너)’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사랑해 맥주는 네이밍부터 대한민국 고객들을 염두에 두고 만들어진 것으로, 특별한 기념일에 즐기기 좋은 감성맥주로 인기를 얻고
제주맥주와 현대카드가 만나 새로운 맥주가 탄생했다.
제주맥주는 현대카드와 콜라보 한 ‘아워 에일(OUR ALE)’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아워 에일’은 ‘우리(OUR)의 순간(HOUR)을 새롭게 만들어주는 맥주’라는 뜻으로 디자인부터 맥주 레시피까지 1년 반 동안 양사가 협업해 만들어졌다.
‘아워 에일’은 맥주캔에서는 보기 힘든 유니크한 패키지
골든블루가 수입유통하는 에일 맥주 ‘그림버겐’이 월드 비어 어워드 2020(World Beer Awards 2020)에서 금상과 은상을 수상했다.
골든블루는 50개국 약 2200개의 브랜드가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친 월드 비어 어워드에서 ‘그림버겐 블랑쉬’가 벨지안 스타일 밀맥주 부문에서 금상을, ‘그림버겐 더블앰버’가 다크 벨지안 스타일 듀벨 부문에서
CU가 '밀가루 맥주'에 이어 이번에는 '구두약 맥주'를 선보인다.
CU는 8일 말표 구두약을 제조하는 말표산업, 맥주 제조사 스퀴즈브루어리와 손잡고 말표흑맥주를 업계 단독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말표 구두약은 1967년 처음 출시된 후 1974년부터 40년 넘게 군화 구두약으로 쓰이고 있을 만큼 2030세대부터 중장년층까지 아우르는 '국민 구두
코로나19 시대에 직면한 호텔업계가 고객 편의성 제고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정해진 장소에서 고객에게 식사 등을 제공하는 전통적 방식에서 벗어나 포장 서비스를 강화하고, 고객 테이블에 직접 배달도 한다. 사업 환경 악화 속에서 확대되는 위기감이 호텔업계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는 분석이다.
1롯데호텔 서울의 뷔페식당인 '라세느'는 직원이 테이블에서 주문
국내 주류 시장의 절반을 차지하는 가정용 맥주 시장은 수입맥주에 자리를 빼앗긴 지 오래다. 수입맥주가 더 맛있다는 편견을 가진 소비자들에게 국내 맥주는 외면당하기 일쑤다.
하지만 최근 들어 다양해진 소비자들의 기호만큼 국내 수제맥주 브랜드도 늘어나면서 분위기가 달라지고 있다. 라거와 에일 등 다양한 맥주 제조사가 늘어나는 가운데 '1초에 1병'
최근 코로나19 장기화와 긴 장마로 인해 홈술족이 크게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유통업계도 이들을 잡기 위한 상품을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18일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씨유)에 따르면 모바일 와인 예약주문 서비스인 ‘CU 와인샵’의 이달(1~16일) 이용 건수가 도입 3개월도 안돼 무려 5.2배나 급증했다. 지난 6월 처음 론칭한 CU
서울의 낮기온이 9일 33℃를 기록하고 코로나19로 착용하고 있는 마스크까지 더해 체감 온도는 36℃를 웃돈다. 시원한 맥주 한 잔이 절실해진 이때 맥주업계의 마케팅에도 불이 붙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외식업계 타격이 주류업계에까지 이어진 가운데 여름 성수기 마케팅을 통해 반등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롯데칠성음료의 올여름 키워드는
수제맥주기업 카브루가 캔맥주 신규 라인업을 론칭하고, 첫 번째 제품으로 ‘구미호 피치 에일(KUMIHO PEACH ALE)’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20여년 간 다양한 수제맥주를 선보여 온 카브루는 올해 종량세 도입과 함께 본격적인 B2C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지난해 편의점 GS25와 협업한 수제맥주 ‘경복궁’은 출시 6개월만에 100만캔 이상
수제맥주 업계의 ‘애국심 마케팅’이 한창이다.
국내 주요 지역이나 명소의 이름을 딴 네이밍의 제품이 늘어나는가 하면 국내 농가를 살리기 위한 프로젝트까지 적극 활용하는 모양새다.
핸드앤몰트는 국내산 배를 활용해 양조한 크래프트 맥주 ‘배 한 모금 쾰쉬(Care Pear Kolsch)’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배 한 모금 쾰쉬’는 최근
영국 대표 수제맥주 브루독을 집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게 됐다.
하이트진로가 크래프트맥주 제조사 ‘브루독’의 ‘인디페일에일’을 CU에서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지난해 브루독과 유통·판매 계약 체결 이후, 수입맥주 전용 펍이나 바 등을 통해 이 맥주를 판매해왔다.
그러나 가정에서도 수준 높은 수제맥주를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
“‘함께 어우러짐이 성공 그 자체(Success is A Blend)’라는 브랜드 슬로건처럼 저 자신도 어느 새 ‘시바스 리갈’처럼 살게 됐네요.”
페르노리카코리아 몰트&럭셔리 마케팅팀에서 ‘시바스 리갈’ 브랜드를 맡고 있는 정혜린 차장(38)은 자신의 일과 삶을 이렇게 설명한다.
두 아이의 엄마로서 일과 가정을 성공적으로 블렌딩해왔다고 자부하는 그는
골든블루는 벨기에 에일 맥주 ‘그림버겐 블랑쉬’의 캔(500㎖) 제품을 더 많은 편의점에 출시해 가정용 주류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4일 밝혔다.
2018년 5월 칼스버그 그룹에서 생산하는 덴마크 왕실 공식 맥주인 ‘칼스버그’를 수입, 유통해 처음으로 맥주 시장에 뛰어든 골든블루는 지난해 10월 900년 전통의 벨기에 수도원 에일 맥주 ‘그림버겐’ 병
크래프트 맥주 브랜드 구스아일랜드가 5월 연휴를 맞이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재확산 방지에 힘을 보태기 위한 제품을 준비했다고 29일 밝혔다.
집에서 술을 즐기는 ‘홈술ㆍ혼술족’들이 쉽게 맥주를 구매할 수 있도록 편의점, 대형마트, 배달앱까지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구스아일랜드 맥주와 페어링 푸드를 맛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한 것.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