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맥주가 거침없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대형마트에서 수입맥주의 매출 비중이 사상 처음으로 국산 맥주를 넘어선 것이다.
이마트는 지난 1~23일 수입맥주 매출 비중이 51.7%를 기록하면서 처음으로 국산 맥주 매출을 넘어섰다고 26일 밝혔다.
수입맥주 매출 비중은 매년 꾸준히 증가하는 모습이다. 2012년 25.1%였던 비중이 지난해 말 기준 42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아메리칸 스타일 게스트로펍 ‘데블스도어(DEVIL’s DOOR)’가 2014년 11월 오픈 이후 누적 고객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매장 방문자수도 매년 10% 이상 늘면서 지난해에는 월 평균 4만명이 넘는 고객들이 데블스도어 매장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데블스도어는 매장에서 직접 만든 수제맥주를 즐길 수 있는 펍과
국내 위스키 전문회사인 골든블루는 지난 5월 출시된 국내 최초 화이트 위스키 ‘팬텀 더 화이트’를 9월부터 본격적으로 전국 판매에 돌입한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지난 5월 수도권을 중심으로 먼저 출시된 ‘팬텀 더 화이트’가 2030 젊은 세대들 사이에서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상황에서 판매 접점을 늘림으로써 위스키 음용 인구의 저변 확대와 대중화
외식업계가 아직 끝나지 않은 ‘여름 특수’를 고려한 증정 및 할인 프로모션으로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SF이노베이션의 감성주점 브랜드 ‘김작가의 이중생활’은 무더위에 지친 고객을 위해 크림 생맥주를 제공하는 ‘김작가가 사랑한 예술가 프로모션’을 31일까지 진행한다.
김작가의 이중생활 전 매장에 있는 셰익스피어 이미지와 글귀를 사진으로 찍은 후 해시태
쌍용자동차가 티볼리에어를 영국 시장에 내놓았다.
쌍용차는 최근 영국 남부 에일즈베리(Aylesbury)에서 현지 언론을 초청해 티볼리 에어(수출명 XLV) 론칭행사 및 미디어 시승행사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현지 판매에 돌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영국 론칭행사에는 탑기어(Top Gear), 오토익스프레스(Auto Express) 등 유수의 자동
푹푹 찌는 무더위 속 도심에서 여유롭고 시원한 휴식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호텔이 맥주와 칵테일이 포함된 다양한 패키지와 서비스를 내놓고 있다.
8일 서울신라호텔은 ‘서머 마리아주(Summer Mariage)’ 패키지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였다. 이 상품은 서울신라호텔 1층에 위치한 라운지&바인 더 라이브러리에서의 ‘서머 마리아주’ 메뉴가 포함된
전국민의 지지와 사랑을 받고 있는 박성현 선수가 지난 US여자오픈에서 대상포진에 걸린 채 경기를 치렀다. 좋지 않은 컨디션에도 불구하고 좋은 성적을 거둬 많은 이들에게 박수를 받기도 했다. 하지만 얼마 후 열린 KLPGA 경기 도중 결국 대상포진 재발과 컨디션 난조로 기권을 선언한 박 선수를 보며 통증의로서 안타까운 마음이 컸다. 프로정신도 좋지만 먼저 치
‘미디어 제국’과 ‘통신제국’을 일궜던 제왕들이 경영일선으로 돌아왔다. 시장은 창업자의 복귀가 회사에 득이 될지 실이 될지 촉각을 기울이고 있다.
미국 보수언론계의 거물로 통하는 로저 에일스(76) 폭스뉴스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21일(현지시간) 성추문으로 자리에서 물러나게 됐다. 에일스의 후임이 정해질 때까지 ‘언론 재벌’ 루퍼트 머독(
최근 성희롱 혐의로 피소된 로저 에일스(76) 폭스뉴스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자리에서 물러날 것으로 보인다고 19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폭스뉴스 모회사인 21세기폭스는 최근 성희롱 파문 이후 에일스 CEO와 사퇴 문제를 놓고 협의 중이다. 다만 21세기폭스는 “에일스는 현재 근무하
[카드뉴스 팡팡] 한국에서 가장 맛있는 맥주는?
"한국 맥주는 북한 맥주보다 맛이 없다"-전 이코노미스트지 기자 다니엘 튜터
그는 2012년 한국 맥주를 비판하며 국내 맥주 애호가들의 자존심에 스크래치(?)를 남겼는데요.
"정말요?"전 세계의 ‘맥주 덕후’들이 평가한 '레이트비어(RateBeer)’를 보면 전혀
이마트가 지난달 출범한 피코크 비밀연구소에서 1호 상품을 개발해 출시한다.
22일 이마트는 본사 주소인 서울 성동구 뚝섬로 377에서 이름을 딴 피코크 ‘377바(BAR)’ 등 주류와 섞어 마실 수 있는 칵테일 음료 5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마트가 이번에 선보이는 피코크 ‘377바(BAR)’는 알코올이 전혀 들어가지 않은 칵테일로 파인애플이 들
◇ 현대백화점, 헌옷 기부 캠페인 = 현대백화점은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라이프 리사이클 캠페인'을 전국 15개점 및 도심형아울렛(가산점, 동대문점)에서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고객이 의류, 신발, 모자 등 판매가 가능한 상품을 기부하면 기부영수증 발행, 상품권 증정 등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수익금은 청각장애 어린이들의 인공 달팽이관 수술과 재
하이트진로는 프리미엄 에일 맥주 ‘퀸즈에일 엑스트라비터’가 국내 에일 맥주 최초로 세계적인 주류 품평회인 ‘2016 몽드셀렉션(Monde Selection)’ 에일 맥주 부문에서 대상(Grand Gold)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퀸즈에일 엑스트라비터’의 이번 수상은 지난 ‘2014~2015 몽드셀렉션’ 금상(Gold) 수상에 이어 국내 최초로 에
맥주는 혼자 외로움을 곱씹으며 마시기 좋은 술이다. 하지만 태생적으로 커플을 위해 만들어진 맥주도 있다. 썸앤썸이 바로 그런 맥주다.
한국형 수제 맥주 공장 ‘코리아크래프트브류어리’의 대표 라인업인 아크(ARK)가 썸앤썸을 출시했다. 이름에서부터 풍기는 달달한 초콜릿의 향기가, 다가오는 2월 14일을 아주 특별하게 만들어줄 것만 같다.
초콜릿, 커피
충북 음성에 갔다. 서울에서 차로 2시간이 걸리는 꽤 먼 곳이다. 이곳에는 수제 맥주 공장이 있다. 마음 맞는 사람들이 모여 우리나라에서 가장 맛있는 맥주를 만드는 그곳. 그 사람들의 이야기가 궁금해졌다.
코리아크래프트브류어리는 충청북도 음성에 있다. 음성은 공기 좋고 물 맑기로 유명한 동네다. 맥주의 기본은 물이다. 물 좋은 곳에
맥캘란이 대규모 시음회를 열었다. 약 한 달 동안 4000명 정도를 초대하는 큰 규모의 행사다. 이렇게 많은 사람을 불렀다는 건 그만큼 제품에 자신이 있다는 거다. 우리나라에선 아직 싱글몰트 위스키 자체가 대중에게 친숙하지 않은데, 이번 시음회를 통해 대중에게 한 발짝 다가서겠다는 맥캘란의 포부가 느껴졌다.
내게 맥캘란은 소문만으로도
베이비시터가 13살 소년을 성적으로 학대하는 사건이 벌어졌다고 13일(현지시간) 메트로가 보도했다. 잉글랜드 버킹엄셔 에일즈베리에서 베이비시터로 일하는 메리 엘렌 무디(18)는 아이를 돌보는 집에 찾아온 13세 소년을 만났다. 집에 아무도 없는 틈을 타 무디는 소년을 껴안거나 자신의 중요부위를 만지게 하는 등 상식밖의 행동을 벌였다. 현재 무디는 아동 성
뮤직뱅크. 에일리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 에일리가 컴백 무대를 갖는 가운데, 과거 공개된 그녀의 육감적인 비키니 사진이 새삼 화제다.
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에일리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장에서 찍은 셀카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에일리는 손바닥 한 뼘을 가릴듯한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 선글란스를 낀 채 특유의 건강
“첫 정규앨범인데 부상을 당해서 보여드리고 싶었던 모습을 다 보여드리지 못해 안타까워요. 팬 분들께 죄송합니다.”
데뷔 후 3년 7개월 동안 공들여 만든 첫 번째 정규앨범 ‘VIVID’를 공개한 에일리. 30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 24 무브홀에서 열린 ‘VIVID’ 음감회에서 그녀는 목발에 의지해 무대에 올랐다.
에일리는 유독 컴백을 앞두고 발에
맥주 시장 최대 성수기 여름이 다가오면서 최근 대형마트 점유율 40%를 넘긴 수입맥주 사이에서도 지각변동이 일고 있다. 그동안 판매 순위 10위권 내에 절반 가량 이름을 올렸던 일본산 맥주가 밀려나고 그 자리를 유럽과 중국산 맥주가 차지했다.
8일 대형마트 홈플러스가 올해 1~5월 자사 세계맥주 매출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같은 기간 1위를 차지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