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이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신아람(30·계룡시청), 최인정(26·계룡시청), 강영미(31·광주서구청), 최은숙(30·광주서구청)으로 이뤄진 여자 에페 대표팀은 11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카리오카 경기장3에서 열린 단체전 첫 경기인 8강전에서 에스토니아에 26-27로 석패했다.
에스토니아가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11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시간대부터 12일 오전까지 진행되는 대한민국 대표팀 주요 일정을 살펴봤다.
◇8월 11일 일정
△오후 7시 30분 : 남자골프 (안병훈, 왕정훈 출전)
한국은 최경주 감독의 지도 아래 안병훈과 왕정훈이 메달 경쟁에 안병훈은 나선다. 안병훈은 아딜손 다 실바(브라질), 그레이엄 딜렛(캐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10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시간대부터 11일 오전까지 진행되는 리우올림픽 6일차의 대한민국 대표팀 주요 일정을 살펴봤다.
◇8월 10일 일정
△오후 9시 : 사격 남자 50m 권총 (진종오, 한승우 출전)
10m 공기권총에서 아쉽게 메달을 놓친 진종오가 주종목 50m 공기권총 종목에 출전해 명예회복에 나선다. 진종오는
한국 최초로 펜싱 에페 금메달을 목에 건 박상영(21·한국체대)에게 패한 제자 임레(헝가리)가 박상영의 실력을 인정했다.
임레는 10일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펜싱 남자 에페 경기에서 박상영에게 14-10으로 승리를 눈 앞에 뒀으나 14-15로 역전당했다.
임레는 경기 후 “8분 30초까지 이기고 있다가 마지막 20초 만에 역전당했다”며 “
박근혜 대통령은 10일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펜싱 남자 개인 에페에서 사상 첫 금메달을 따낸 박상영 선수에게 축전을 보내 “마지막 순간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대역전극을 이뤄낸 박 선수의 모습은 우리 국민들에게 커다란 감동을 안겨줬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부단한 훈련으로 부상과 재활을 이겨내고 펜싱 에페 종목에서 대한민국 역사상 첫 금메달을
지면 위에 마우스를 갖다 대면 기사별 전문을 볼 수 있습니다
◇ 시정권고 안 먹히는 은행직원 대출특혜
임직원 대출금리 오히려 낮춰…가장 낮은 産銀 또 인하
은행 임직원에 대한 대출 금리 특혜가 좀처럼 개선되지 않고 있다. 금융당국은 지난해 일반고객과 동일한 대출조건을 적용토록 은행에 권고했지만 오히려 대출 금리를 더 낮춘 것으로 확인됐다. 국회 정
방송인 홍석천이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펜싱 에페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따낸 박상영에게 축하 메시지를 던졌다.
홍석천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상영이 결승에서 승리하는 동영상을 게재하며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홍석천은 “박상영 선수 금메달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면서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에서 다윗이 이겼다”고 적었다.
또한 그는 “펜싱
오늘날씨, 낮 기온 35도 ‘가마솥더위’…오존농도 ‘나쁨’
정부 “전기요금 누진제 개편 없다… 요금 폭탄은 과장”
새누리당 새 대표에 이정현…대선 앞두고 ‘친박’ 지도부 재편
델타항공 전산시스템 고장… 전 세계 1000편 이상 운항 지연
[카드뉴스] 펜싱 박상영 에페 금메달… 에페·플뢰레·사브르 어떻게 다른 거야?
박상영(21·
◆ 새누리당 신임 대표에 '친박' 이정현 선출
새누리당 새 사령탑에 친박계 이정현 의원이 당선됐습니다. 최고위원에는 조원진ㆍ이장우ㆍ최연혜 후보와 함께 청년 몫의 유창수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강석호 의원을 제외하면 모두 '친박'입니다. 새 지도부는 내년 말 대선을 앞두고 후보선출 등을 과정을 관리하는 동시에 박근혜 정부의 마무리를 보조하게 됩니다. 보수정
남자 펜싱 에페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박상영에게 올림픽 무대는 재미있게 놀 수 있는 놀이터였다.
박상영은 10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카리오카 경기장3에서 열린 펜싱 남자 에페 개인전 결승에서 헝가리의 게자 임레에 드라마같은 역전승을 하며 시상대 꼭대기에 올랐다.
박상영은 떡잎부터 ‘즐기는 자’였다.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기지
펜싱의 박상영(21·한국체대)이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역전승을 연출하며 '깜짝'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세계랭킹 21위인 박상영은 10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3에서 열린 남자 펜셍 에페 개인 결승전에서 헝가리의 제자 임레(42)를 15-14로 제압했습니다. 한국 선수단이 리우올림픽에서 획득한 3번째 금메달입
남자 펜싱 박상영(21ㆍ한국체대)이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상영은 10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3에서 열린 남자 펜싱 에페 개인 결승전에서 제자 임레(42ㆍ헝가리)를 15-14로 꺾었다.
이로써 박상영은 한국 선수단에 세 번째 금메달을 안겼다. 또 펜싱은 2012년 런던올림픽에 이어 2
남자 펜싱 막내 박상영이 세계랭킹 2위 가로조에 이어 강력한 우승후보 막스 헤인저(스위스)마저 꺾으며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박상영은 10일 오전(한국시간) 브라질 리우 카리오카 아레나3에서 열린 남자 에페 개인전 8강전에서 막스 헤인저를 15대4로 꺾고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박상영은 1세트에서부터 빠른 공격으로 상대를 압도했다. 박상영의 저돌적이
2016 리우올림픽 남자 펜싱 에페에서 박상영이 8강 진출에 성공했다.
박상영은 10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카리오카 아레나3에서 열린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펜싱 남자 에페 16강전에서 이탈리아의 가로조에게 15-12로 승리를 거뒀다.
박상영은 허를 찌르는 공격으로 가로조의 발을 공격해 선제점을 따냈다. 하지만 강호 가로조의 노
펜싱 남자 에페 개인전에 출전한 정진선이 32강전에서 세계 2위 엔리코 가로조(이탈리아)를 만나 아쉽게 패했다.
정진선은 9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카리우카 아레나 제3경기장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펜싱 남자 에페 개인전 32강서 가로조에게 11-15로 패하며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정진선은 1회전에서 선취점을 내줬지만 특유의 발공
‘펜싱 신동’ 박상영은 2016 리우올림픽 남자 펜싱 개인 에페 16강전에 진출했다.
박상영은 남자 개인 에페 32강 15경기에서 러시아의 파벨 수호프를 상대로 15대11 승리를 거뒀다.
박상영은 초반부터 저돌적으로 상대를 공략했다. 그러나 파벨 수호프의 민첩한 반격에 번번이 당하며 2대3 리드를 내줬다. 박상영은 상대방의 공격을 받고 곧바로 재공격하
박경두가 펜싱 남자 에페 개인전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박경두는 9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3에서 열린 펜싱 남자 에페 개인전 32강전에서 노보스욜로브(에스토니아)에 10-12로 패했다.
박경두는 노보스욜로브를 맞아 먼저 상대의 공격을 유도한 뒤 역습을 노리는 전략으로 경기를 진행했다. 노보스욜로브 역시 적극적인
정진선(32·화성시청)이 9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 카리오카 아레나3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남자 에페 개인전 64강에서 실비오 페르난데즈(베네수엘라)를 15-8로 여유있게 꺾고 32강전에 안착했다.
정진선은 2012년 런던올림픽 개인전 동메달리스트다.
정진선은 1피리어드 초반 3-1로 앞서며 리드를 잡았고 9-3으로 마쳐 일찌감치 분위기를 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