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커머스 부문(CJ온스타일)은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이 832억 원으로 전년 대비 20.1%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기간 매출은 1조4514억 원으로 8.5% 늘었다.
CJ온스타일은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강화를 중심으로 TV와 이커머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한 ‘원플랫폼’ 전략 효과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이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모바일
종합 엔터테인먼트기업 엔에스이엔엠은 미국 실리콘밸리에 있는 TYK그룹과 엔터사업 부문 협업을 통해 시너지 극대화 및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15일 밝혔다.
TYK그룹은 한인 여성 기업인 김태연 회장이 이끄는 미국 실리콘밸리 기반의 기업으로 여러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다. 1982년 버몬트주에서 라이트하우스를 설립했으며 1985년 실리콘밸리로
CJ주식회사 경영지원대표에 허민회 CJ CGV 대표이사CJ CGV 정종민, CJ ENM 커머스부문 이선영 등 계열사 대표이사 신규 선임
CJ그룹이 18일 CJ주식회사 경영지원대표로 허민회 CJ CGV 대표이사를 선임하는 내용의 2025 정기임원인사를 단행했다.
CJ CGV 신임 대표이사에는 정종민 CJ CGV 터키법인장이, CJ ENM 커머스부문 대표에
2분기 연결 매출 2283억 ‘분기 최대’…게임 부문 글로벌 흥행 ‘주효’역대급 매출에도 적자 전환…신ㆍ구작 글로벌 마케팅 증가가 원인“하반기 라이브 서비스 집중하며 비용 효율화 통해 실적 개선할 것”
컴투스가 역대 최대 분기 및 반기 매출에도 마케팅 비용 증가 등으로 인해 적자를 피하지 못했다. 회사는 올 하반기 게임 라이브서비스에 집중 및 엔터 부
2020년 비상장사 전환했지만 다시 상장 추진엔터와 이미지센서 등 새 주력사업 투자 촉진 목적
소니가 2~3년 내로 금융 부문을 분사한 후 재상장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8일 보도했다.
이 같은 내용은 소니 전략 브리핑에서 공개됐다. 소니는 2023회계연도(2023년 4월~2024년 3월) 기간 생명보험과 은행업을 담당하는 소니파이낸셜그
한국을 방문한 일본 개그맨이 자신의 침이 묻은 꼬치로 판매용 음식을 시식해 논란이 되고 있다.
2일 주니치스포츠를 비롯한 일본 현지 언론은 유명 개그맨 야마소에 히로시(37)가 TBS 아침 정보 프로그램 ‘러빗!(Love it)’ 방송에서 한국을 방문해 비위생적 행동을 해 비난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히로시는 한국 망원시장을 방문해 닭강정을 시식하던 중
CJ그룹이 식품, 바이오, 물류, 콘텐츠 등 미래라이프 스타일 사업분야를 선도하기 위한 우수 인재 확보에 나섰다.
CJ는 13일부터 2022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절차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하반기 채용을 진행하는 계열사는 CJ제일제당, CJ ENM, CJ대한통운을 비롯해 CJ프레시웨이, CJ푸드빌, CJ CGV 등이다.
CJ는 올해 코로나 이후 최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식품업체들이 협력사에 거래 대금 조기 지급에 나섰다.
애경산업은 추석 명절을 맞아 60여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130억 원 규모의 거래 대금을 전액 현금으로 조기 지급했다고 2일 밝혔다. 애경산업은 코로나19의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금리, 물가, 환율, 유가 등의 동반 상승 영향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사들의 자금난 해소
CJ는 추석을 앞두고 중소 협력업체에 약 3000억 원의 결제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29일 밝혔다.
CJ그룹 5개 계열사는 3800여개의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정상 지급일보다 평균 1개월 앞당겨 결제대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계열사별 선지급 금액은 CJ제일제당 약 1700억 원, CJ대한통운 약 700억 원, CJ ENM(엔터부문+커머스부문) 325억 원
KH그룹 IHQ가 마루기획을 인수하며 엔터부문의 글로벌시장 주도권 확보에 나섰다.
IHQ는 22일 마루기획 지분 47.14%를 취득했다며 목적은 ‘사업 경쟁력 강화’라고 23일 밝혔다.
마루기획은 2010년 설립 후 음악제작, 영화, 드라마, 매니지먼트 등 엔터테인먼트의 모든 영역에서 사업을 펼치고 있는 기업이다. 두터운 팬덤을 보유한 워너원 출신 박
가수 소향과 바리톤 정경이 콘서트 ‘FANTASIA’로 관객들을 만난다
오는 4월 8일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열리는 ‘FANTASIA’ 콘서트는 ‘천상의 목소리’라 불리는 가수 소향과 뉴욕 카네기홀 독창회 전석 매진 기록을 가진 바리톤 정경의 콜라보 무대로 구성됐다.
이번 콜라보 무대는 아이피샵과 JTN미디어가 제작을 맡았다.
이번 공연은 오랜만
IHQ가 피팝(PPOP)과 메가폰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하며 글로벌 콘텐츠에 적합한 신인 아티스트 발굴 및 육성에 나선다.
IHQ는 24일 피팝과 메가폰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해 자회사로 편입시켰다고 밝혔다.
피팝은 아마추어 음악인을 포함한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저렴한 가격에 퀄리티 높은 음원을 제작해 퍼블리싱 및 유통하는 플랫폼이다. IHQ의 자회사로 편입되면서
그룹 DJ DOC 멤버 김창열이 종합엔터테인먼트 기업 IHQ 엔터 부문인 싸이더스HQ 대표직에서 3개월 만에 내려온다.
IHQ는 11일 “김창열 싸이더스HQ 엔터 부문장이 일신상의 이유로 자진 사임 의사를 밝혔다”고 밝혔다.
싸이더스HQ는 3월 김창열을 대표로 선임했다. 이곳에는 장혁, 김하늘, 엄기준, 오연서, 그룹 지오디(god) 박준형, 이엑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