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업계 최초 '러닝 스테이션' 점포 첫선탈의실 등 편의시설·러닝 용품·커뮤니티 기능서울 한강공원 인근 18개 점포로 확대 계획더현대 서울, 17일 ‘더현대 러닝 클럽(TRC)’ 오픈롯데백화점·무신사도 러닝 브랜드 유치·특화 서비스
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 인근. 이날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CU 한강르네상스여의도3호점에 들
‘더현대 러닝 클럽(TRC)’ 17일 오픈…라이다·칼렉·EQL퍼포먼스클럽 등 대거 입점러닝복·러닝화부터 고글·워치, 체험 공간 총망라…“러너들의 성지로 거듭날 것”
현대백화점이 17일 여의도 더현대 서울 4층에 535㎡(162평) 규모의 러닝 특화 플랫폼 ‘더현대 러닝 클럽(TRC)’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이번 TRC 개점은 단순 상품 판매를 넘어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5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강남구 ‘대림아크로빌’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22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6억3000만원(262%)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선수기자촌’으로 39억원에 실거래되며 14억7000만원(60%) 올랐다. 3위는 성
음악 통해 세계시민 가치 키웠지만차별·혐오 시선 극복과제로 떠올라문화자문 상설화 등 제작 고도화를
첫 번째 장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K팝 밴드 ‘데이식스’ 콘서트. 보안요원이 망원카메라를 든 한국 관객을 제지한다. 이 장면이 사진으로 찍혀 ‘엑스’에 올라온다. 현지 팬들은 ‘무례한 관객’을 비판하는 글과 사진을 잇달아 올린다. 이에 질세라 한국 네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호텔·리조트를 운영하는 ‘크로스호텔앤리조트’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글로벌 호텔·리조트 기업으로 사업 확장을 가속화한다고 30일 밝혔다.
소노인터내셔널은 세계적인 여행 기업으로 손꼽히는 FCTG(Flight Centre Travel Group)가 소유한 크로스호텔앤리조트의 태국 및 인도네시아 법인 지분
영국 패션 매거진 ‘엘르 UK’가 인종차별 논란에 결국 사과했다.
3일 엘르 UK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파리 패션위크 게시물에서 블랙핑크 로제가 단체 사진에서 사이즈 조정 과정 중 잘려나간 것”이라며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고개 숙였다.
이어 “불쾌감을 드릴 의도는 전혀 없었다”라며 문제가 된 게시물은 현재 삭제된 상태라고 전했다.
블랙핑크 로제를 향한 영국 유명 잡지의 인종차별 의혹에 전 세계 팬들의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30일 영국 패션 매거진 엘르 UK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로랑 2026 SS 패션쇼’ 현장을 담은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하지만 해당 사진을 공개 후 뜻밖의 인종차별 의혹이 불거졌다. 가장 처음 공개된 사진에서 로제만 편집되어 있었기 때문
가수 우즈(WOODZ, 조승연)가 전역 후 첫 컴백을 24일로 확정했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16일 자정 우즈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우즈의 커밍순 티저 영상을 깜짝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영상은 벽에 위태롭게 붙어 있는 포스터를 비추며 시작한다. 이내 등장한 우즈는 잠시 카메라를 응시한 뒤 포스터를 단단히 붙이고 지나가고, 이어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의 보컬을 맡은 오드리(Audrey)·이재(EJAE)·레이(Rei)가 강렬한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드리, 이재, 레이는 7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2025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VMAs)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이들은 이날 시상자로 무대에 올라 가상 아이돌이
국내 1위 이커머스 기업 쿠팡이 합리적인 가격의 자체 브랜드(PB) 상품을 잇달아 선보이며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
3일 쿠팡에 따르면 회사는 자체 브랜드(PB) 1호 ‘탐사’를 비롯해 생활필수품부터 가공식품∙문구용품∙의류∙생활가전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브랜드 30여개를 론칭, 운영 중이다. 고객에게 다양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우
이마트가 15일까지 약 1000여 종의 모자를 최대 50% 할인하는 ‘모자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확보한 물량 금액만 약 150억 원에 육박하는, 이마트 첫 패션 잡화 대규모 행사다.
이마트는 모자 전 브랜드 통합 할인 행사를 선보인다. 9980원부터 3만9800원까지 행사기간 동안 판매가를 낮췄다. 모자 종류에 상관없이 2개 구매시 30
쿠팡이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말 기준 쿠팡의 자체브랜드(PB) 상품을 제조·납품하는 파트너사 수가 600곳을 넘어선 것으로 파악됐다. 쿠팡이 몸집을 불리면서 파트너사의 고용인원도 1년 새 4000명 증가하는 등 연간 최대치를 기록했다.
쿠팡은 PB 자회사 ‘씨피엘비(CPLB)’에 납품하는 전국 중소 제조사 파트너가 지난해 말
롯데백화점은 21일까지 잠실점 월드몰에서 ‘디스턴스(Distance)’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디스턴스는 씨엘르, 백퍼센트(100%), 순토 등 글로벌 러닝 브랜드 6개를 선보이는 러닝 편집숍이다. 의류, 모자, 시계, 슈즈 등 러닝에 필요한 전반적인 아이템을 판매하고, 러너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복합 쇼핑 공간이다.
디스턴스 팝
노브랜드, 매출 첫해보다 59배 증가요리하다, 약 5% 신장…심플러스, 브랜드 통합쿠팡ㆍ컬리, 이커머스도 PB 경쟁력 강화
고물가와 경기 불황에 따른 소비 한파가 이어지면서 유통업계의 ‘초저가’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무엇보다 가성비로 중무장한 자체브랜드(PB) 강화 움직임이 오프라인을 넘어 온라인 유통채널까지 더 빨라지고 있다.
19일 유통업계에
쿠팡·무신사 등 마진율 높은 화장품 적극 확장 유통 마진 낮춰 수익성 강화·충성 고객 확보
업계 1위 이커머스 플랫폼 쿠팡이 화장품 자체 브랜드(PB·Private Brand)를 론칭하며 뷰티 시장 영향력 키우기에 나서고 있다. 오프라인 뷰티 절대 강자 CJ올리브영과 뷰티 사업을 공격적으로 확대하고 있는 무신사도 화장품 PB 사업에 적극 나서고 있어 향
크리스마스 대목을 앞두고 호텔업계가 프리미엄 케이크 대전이 한창이다. 40만 원대에 육박하는 제품도 있을 정도로 가격이 만만치 않지만 고급스러운 재료와 화려한 모양 덕에 수요는 꾸준한 편이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온라인 판매 전용 자체브랜드(PB) 상품 '뉴욕 치즈케이크'와 '바스크 치즈케이크' 2종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온라인
K뷰티 입점 확대하고 관련 이벤트 마련
K뷰티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지면서 면세점 업계가 관련 라인업 강화에 한창이다. 연말 여행 대목을 앞두고 해외에서 주목도가 높은 중소 K뷰티를 도입하고, 이벤트도 늘리는 등 수요 잡기에 적극적인 모습이다.
17일 면세점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면세점은 국내 뷰티 브랜드 '토코보(TOCOBO)'를 온라인몰에서 면세점 업계
롯데홈쇼핑도 최근 3개월 판매량 20% 성장비비안 등 기존 속옷업체도 심리스 트렌드 부응
와이어와 봉제선을 없앤 ‘심리스(Seamless)’ 언더웨어(속옷) 업체들이 폭풍 성장 중이다. 여성 소비자를 중심으로 불편하지 않으면서 자국도 남지 않는 속옷을 선호하는 수요가 꾸준히 커지고 있어서다. 전통적인 속옷 업체들도 이런 트렌드에 부응, 관련 제품을 확
배우 송혜교와 가수 겸 배우 차은우의 투샷이 화제가 되고 있다.
12일 엘르 홍콩 인스타그램 계정에 송혜교와 차은우의 투삿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현재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글로벌 주얼리 브랜드 '쇼메'에 참석 중이다. 두 사람은 해당 브랜드의 앰배서더로 활동하고 있다.
화이트 계열의 정장을 입고 송혜교는 목걸이로 차은우는 브로치로 액세서리 포인트
"스토리가 가장 강력한 마케터다."
20년차 현직 마케터가 ‘스토리텔링’으로 상품ㆍ서비스ㆍ브랜딩을 각인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일 잘하는 마케터는 스토리를 만든다’가 23일 출간된다.
이 책은 △페어링 △생산자 소개를 통한 연결감 형성하기 △약점 시장 뛰어들어 수요 창출하기 등 고객을 내 편으로 만드는 스토리텔링 기법 22개를 다양하고 구체적인 사
왕년 전성기에 누렸던 최고의 영웅담이나 에피소드. 이상우 한국추리작가협회 이사장의 과거 그때의 시간을 되돌려본 그 시절, 우리 때는 이것까지도 해봤어. 나도 그랬어, 그랬지!! 공감을 불러일으킬 추억 속 이야기를 꺼내보는 마당입니다.
“태어나 하고 싶은 건 다 해봤다. 여한이 없다.” 80 평생을 산 후 이렇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바야흐로 봄이다. 산으로 들로 봄꽃 나들이도 좋지만, 풍성하게 마련된 전시도 즐길 겸 갤러리 나들이를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올 한 해 눈여겨봐야 할 5가지 미술전시와 더불어 연간 일정을 함께 정리해봤다.
◇ 빔 델보예 개인전
장소 갤러리현대 일정 2월 27일~4월 8일
신개념주의(neo-conceptual) 예술작품들로 주목받는 벨기에 작가 빔 델
명품인 줄 알고 샀는데 짝퉁임을 확인했을 때의 기분이랄까. 칸 영화제에서 감독상을 받은 작품이며 그 감독이 유명한 코폴라 패밀리의 일원이라는 정보만 믿고 기대에 차서 본 영화인데 보고 난 후 조금 맥이 풀리는 느낌이었다. 글쎄 칸이 보는 관점과 필자의 시각이 달라서일까? 소피아 코폴라가 칸을 설득하는 데는 성공했을지 모르지만, 필자를 설득하는데 미흡했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