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 그룹 에이핑크 정은지가 금발로 변신한 사진을 공개했다.
정은지는 18일 에이핑크 공식 미투데이에 "오늘 정은지의 엘우즈 첫 선을 보였는데 다들 어떠셨을지 모르겠네요. 처음 느끼는 설레는 감정들 때문에 너무 벅차올랐지만, 이제 시작이니까요. 부족한 공연 즐겁게 봐주시고 박수 쳐주신 관객분들 그리고 팬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라는 장문의 글과 함께 한 장
그룹 소녀시대 제시카의 공항패션이 화제다.
일본 화보촬영을 위해 다른 멤버들과 함께 공항을 찾은 제시카는 청바지에 흰 니트로 심플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니트 안에 데님 소재의 셔츠를 매치해 전체적으로 통일감을 줬고 레드 백과 레드 포니 운동화로 원 컬러 포인트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편 제시카는 오는 11월 ‘리걸리 블론드’로 2년 만에 뮤지컬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아이돌 스타들의 뮤지컬 진출이 도드라지고 있다. 유명 스타들의 출연은 뛰어난 홍보효과와 투자 효과를 동반해 뮤지컬계에서 선호되고 있는 추세다. 특히 현재 가요계를 장악하고 있는 아이돌 가수들의 경우 10대 관객들을 끌어 모으며 잠재된 관객층을 개발해 막강한 티켓 파워를 발휘하고 있다.
소녀시대 제시카는 '금발이 너무해'에서 엘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제시카(20)가 뮤지컬배우로 데뷔한다. ‘금발이 너무해’의 여주인공 ‘엘 우즈’를 연기한다.
모두가 부러워하는 금발을 휘날리는 미녀다. 하버드 법대에 다니는 남자친구가 원하는 여성이 되고자 열심히 공부, 자신도 하버드 법대에 입학하는 캐릭터다. 미스코리아 출신 탤런트 이하늬(26), 탤런트 김지우(26)와 함께 트리플 캐
15일 오후 삼성동 코엑스아티움에서 열린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엘우즈 역의 이하늬, 소녀시대 제시카, 김지우가 밝은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는 동명의 영화 '금발이 너무해'를 원작으로 새롭게 재구성한 작품으로 11월 7일부터 2010년 2월 8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아티움에서 공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