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기간 풀린 상품권 회수를 위해 트레이더스와 이마트가 총력전에 나선다.
이마트는 28일부터 내달 7일까지 TV, 냉장고, 건조기 등 가전제품과 패션 브랜드 할인 행사를 비롯해 명절 준비로 지친 주부고객들을 겨냥한 명품대전, 주얼리 할인행사 등을 이마트와 창고형 할인매장인 트레이더스까지 동시에 행사에 돌입한다고 21일 밝혔다.
더불어 행
현대아이비티가 세계 최대인 유럽 화장품 시장에 진출한다.
코스닥기업 현대아이비티는 영국의 화장품유통 전문기업인 ‘뷰티베이트(Beautivate)’와 비타브리드 제품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해 연간 120조 규모의 유럽화장품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12일 밝혔다.
‘뷰티베이트’는 영국, 아일랜드 및 유럽 세포라(Sephora) 전체 매장에 화장품
아나운서 정지원이 엘지 트윈스 팬들을 비하해 논란이 일고 있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곧 가을 야구라니. 옆에서 움찔거리던 엘쥐팬들이 너무 야속했던 날"이라는 글을 올려 네티즌의 지적을 받았다.
정지원 아나운서가 글에서 언급한 '엘쥐'라는 표현은 엘지 트윈스를 비하하는 뜻으로 사용되는 언어다. 엘지 트윈스를 설치류
아바코가 212억 원 규모의 OLED 제조 장비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엘지전자(주)', 계약 기간은 2018년 8월 27일부터 10월 1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211억7500만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11.38% 규모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
올해 간편송금 전체 이용금액은 27조8000억 원, 이용건수는 4억 건에 달할 것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금융감독원은 14일 발표한 간편송금 거래현황 분석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 금감원은 올해 간편송금 이용금액과 송금건수 모두 지난해에 비해 두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해 전체 이용금액은 11조 9000억 원으로 2016년 2
씨아이테크는 11억 원 규모의 상품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상세 계약 내용은 'UHD STB 구매의 건'이며, 계약 발주처는 '(주)엘지씨엔에스', 계약 기간은 2018년 8월 9일부터 11월 23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11억2580만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5.2% 규모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상반기 제약·바이오주들은 널뛰기를 반복했다. 1분기 회사명에 ‘바이오’만 붙어도 급등하더니 연이은 악재에 상승분을 반납하고 더 아래로 떨어졌다. 최근 테마 감리와 개별종목 이슈로 제약·바이오 섹터에 대한 투자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하반기에는 주가 향방에 대한 관심이 높다. 높아진 불확실성은 2분기 실적 발표를 기점으로 완화할 전망이다.
줄기세
이에스브이가 베트남에 설치할 스마트 발광다이오드(LED) 가로등과 보안등(IP 카메라와 와이파이 내장형)의 테스트 수출물량 선적에 본격적으로 나서면서 5000억 원 규모의 본격 수주를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테스트물량은 총 100만 달러 규모다. 타이선그룹이 개발하고 관리하는 공단과 하노이와 산악지대를 잇는 호찌민도로를 중심으로 납품을 완료
해마다 에어컨 판매량 최고치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에도 폭염이 시작되자 에스씨디가 상승세다.
16일 오후 2시 28분 현재 에스씨디는 전일대비 100원(6.12%) 상승한 1735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기상청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낮 최고기온이 연일 치솟고 있다고 밝혔다. 이같은 폭염이 한달여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
코스닥 상장기업 아바코가 135억 원 규모의 LCD 제조 장비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엘지전자(주)', 계약 기간은 2018년 7월 6일부터 10월 31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134억9000만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7.25%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한편 6일 아바코는 전 거래일 대비 1.83%(110원)
지난해 화장품 무역흑자가 사상 처음으로 4조 원을 돌파했다.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이슈에도 불구, 중국 수출이 견조한 데다 동남아와 유럽 등으로 시장을 다변화한 영향이 컸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해 우리나라 화장품 무역흑자가 4조2601억 원으로 사상 처음으로 4조 원을 넘어섰으며, 전년(3조5955억 원) 대비 18.5% 증가했다고
엘지하우시스가 77억 원의 법인세를 부담하지 않아도 된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엘지하우시스가 취득한 스위스법인 주식의 시가(市價)를 보는 기준에 따라 주식의 취득금액이 달라지는데 법원은 엘지하우시스의 손을 들어줬다.
서울행정법원 5부(재판장 박양준 부장판사)는 2일 엘지하우시스와 엘지화학이 영등포세무서를 상대로 낸 법인세 부과처분 및 경정
코스닥 상장기업 코위버가 60억 원 규모의 2018년 PTN 장비 단가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주식회사 엘지유플러스', 계약 일자는 2018년 6월 14일, 계약 기간은 6월 1일부터 2019년 5월 31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59억8614만3100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11.0%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한
중소벤처기업부는 현대자동차, 휴맥스 등 22개사를 ‘사내벤처 육성사업’ 운영기업으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은 지난해 11월 개방형 혁신과 우수 인력의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정부가 발표한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방안’의 후속조치다.
이 사업은 기업이 사내벤처팀을 발굴하고 지원하면 정부가 연계해 사내벤처팀의 사업화와
올해도 서울 중구 명동의 ‘네이쳐리퍼블릭’ 부지가 전국에서 땅값이 가장 비싼 지역이라는 이름을 15년째 지켰다.
30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18 개별공시지가'에 따르면 서울 중구 충무로1가에 위치한 ‘네이쳐리퍼블릭’ 건물 부지의 지가는 1㎡당 9130만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개별공시지가를 나타냈다. 일반적으로 쓰이는 3.3㎡당 기준으로 지
코스닥 상장기업 야스가 100억 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엘지디스플레이(주)', 계약 기간은 2018년 5월 23일부터 9월 1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100억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11.55%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한편, 23일 14시 17분 현재 야스는 전 거래일 대비
코스피 상장기업 도화엔지니어링은 (주)엘지씨엔에스(LG CNS)과 체결했던 공사수주 계약이 해지됐다고 15일 공시했다.
해지 계약명은 '울릉도 친환경 에너지 자립섬 조성사업'이며 계약 해지 사유는 '발주처의 계약해지 통보'라고 밝혔다. 계약 해지 일자는 2018년 5월 15일, 해지 금액은 317억2290만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7.95%의 비중
코스닥 상장기업 디에스케이가 27억 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엘지디스플레이(주)', 계약 기간은 2018년 5월 9일부터 9월 22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27억3600만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1.86%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한편, 9일 16시 9분 현재 디에스케이는 주권매매 거
시중은행들이 부동산 매각에 속도를 내고 있다. 비대면 거래 확대로 수익성이 낮은 점포를 없애고 기존 점포들과 통합시키는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KEB하나·우리·농협 등 5대 은행은 올해 1분기까지 19건, 721억 원 규모의 부동산을 매각했다. 지난해 매각 규모 2692억 원 대비 4분의 1 수준이
세화피앤씨는 국내 화장품업계 최초로 중국 저장성(浙江省·절강성) 자유무역구로부터 비특수화장품 사전통관 기업으로 선정됐다.
24일 세화피앤씨 관계자는 “기능성 화장품을 제외한 모든 화장품을 1주일이면 허가 인가를 받을 수 있게 돼 중국 수출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전통관제 허가기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세화피앤씨는 앞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