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가 지속적인 시장 선도를 이어가기 위해 협력사들과 동반성장에 대한 결의를 다짐하고 사업방향을 공유했다.
LG디스플레이는 9일 경기도 곤지암리조트에서 한상범 사장을 비롯해 OLED 사업부장 여상덕 사장, 최고생산책임자 정철동 부사장, 최고기술책임자 강인병 전무 등 회사 주요 경영진과 국내외 100여개의 협력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
LG디스플레이가 OLED 재료 업체 UDC와 협력을 통해 OLED 사업을 강화한다.
LG디스플레이는 UDC와 ‘OLED 기술 상호 협력 및 관련 특허 라이센스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1994년 설립된 UDC는 3300개가 넘는 OLED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친환경, 저소비전력을 가능하게 하는 인광 OLED 재료 원천특허를 보
경기도 파주시 LG디스플레이 공장에서 질소가 누출돼 6명의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12일 파주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50분경 파주시 월룽면 덕은리 LG디스플레이 P8동에서 질소가 누출, 2명이 사망하고 4명이 부상했다. P8 공장 9층에서는 유지 보수 공사가 진행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파주소방서에 따르면 TM3 설비 안에서 작업 중 원인미상
한상범 LG디스플레이 사장이 올해 OLED 사업 확대 및 LCD 차별화 전략으로 글로벌 1위 자리를 확고히 한다. OLED 시장에서는 올해 60만대, 내년 150만대 등을 공급하며 시장 지배력을 지속 확대하는 한편 LCD 시장에서는 8K를 준비,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 시장 선점을 가속화한다.
LG디스플레이는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벨
갑오년(甲午年) ‘청마의 해’가 저물고, 을미년(乙未年) ‘청양의 해’가 밝았다. 양은 12지의 여덟 번째 동물로 평화의 동물이다. 양은 본디 성질이 온순하고 무리를 지어 산다. 양띠의 사람은 단체생활을 잘하고 사회생활과 인간관계가 원만하다. 이해심이 뛰어나고 성실하며 화합하는 성향이 강하다.
특히 2015년은 양 중에서도 청양(靑羊)의 해다. 청(
LG디스플레이에서 이달 초 새롭게 신설된 OLED 사업부가 일본 기업과 기술협약을 맺는 것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보폭 넓히기에 나섰다.
LG디스플레이는 최근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재료업체인 이데미츠코산과 ‘OLED기술 상호 협력 및 관련특허 라이센스 협약’을 체결했다. 이데미츠는 1997년 당시 세계 최고 휘도인 OLED용 청색 발광재료를 개발한 기
LG디스플레이는 OLED 재료업체인 이데미츠코산과 ‘OLED기술 상호 협력 및 관련특허 라이센스 협약’을 체결하고 OLED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이데미츠는 1997년 당시 세계 최고 휘도인 OLED용 청색 발광재료를 개발한 기업. 독자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분자설계ㆍ유기합성 기술을 토대로 최첨단 OLED재료 및 다양한 디바이스 기술개
LG디스플레이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사업부를 신설하며, 차기 시장 선점을 위해 보폭을 넓힌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5일 LG디스플레이는 OLED사업부를 신설하고 지난달 정기인사에서 사장으로 승진한 여상덕 사장을 OLED사업부장으로 선임했다.
기존에 최고기술책임자(CTO) 산하에 있던 연구조직 OLED 개발담당과 TV사업부 직속 조직이던
올해 LG그룹의 임원인사는 사장 승진이 줄고 부사장 승진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LG는 올해 승진자는 130명으로 지난해 126명과 비슷한 수준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다만 사장 승진은 3명으로 지난해 7명보다 적었다. LG그룹은 LG전자 최상규 한국영업본부장, LG디스플레이 여상덕 최고기술책임자(CTO), 서브원 이규홍 대표이사를 사장으로
LG디스플레이가 연구개발(R&D)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여상덕 최고기술책임자(CTO) 부사장 등 연구 분야의 우수 인재를 임원으로 대거 승진시켰다.
LG디스플레이는 27일 내년 1월1일자로 사장 1명, 전무 3명, 수석연구위원(전무급) 1명, 상무 11명등 총 16명에 대한 2015년 정기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LG디스플레이는 “2015년 정기 임원인
LG그룹이 27일 실시한 임원인사는 철저한 성과주의 원칙과 현장형 인물의 전진배치가 눈에 띈다. 세계경기 둔화와 환율 변동성 확대, 중국 기업의 거센 추격 등 도전적인 경영환경에서 LG의 지속적인 성장과 시장선도를 가속화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조준호 (주)LG 사장을 LG전자 MC사업본부장으로 투입한 것은 LG의 핵심사업인 스마트폰 사업이 이제 세계
LG디스플레이가 2015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LG디스플레이는 내년 1월1일자로 사장 1명, 전무 3명, 수석연구위원(전무급) 1명, 상무 11명등 총 16명에 대한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27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2015년 정기 임원인사는 시장 선도를 위한 OLED 등 미래 승부사업에 대한 확실한 준비와 LG way리더십, 장기적 비전을
LG디스플레이 최고경영진이 사업장 안전의식 향상에 솔선수범하고 있다.
LG디스플레이는 지난 13일 CTO(최고기술책임자) 여상덕 부사장과 CFO(최고재무책임자) 김상돈 전무 등 경영진 20여명이 파주사업장에 위치한 안전체험관에서 안전교육을 수료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9월에는 한상범 사장과 CPO(최고생산책임자) 정철동 부사장이 안전체험관 개관
LG디스플레이가 세계 최초로 원형 플라스틱 OLED 양산에 돌입했다.
LG디스플레이는 320X320 해상도에 지름 33.12mm인 플라스틱 기판을 사용해 완벽한 원형을 구현하는 원형 OLED 양산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원형 OLED는 디스플레이 형태를 원형으로 만들어 동일 사이즈의 정사각형 디스플레이보다 화면 면적이 57% 이상 확대, 사용자 편의
LG디스플레이가 협력사와의 파트너십 강화를 통해 미래 신기술 발굴에 나선다.
LG디스플레이는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머크, 다우케미칼, 쓰리엠(3M) 등 디스플레이 소재 및 부품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주요 협력사를 경기도 파주공장에 초청해 ‘2014 LGD 테크 포럼’을 실시했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이번 포럼에는 재료, 공정, 기
LG디스플레이 한상범 사장이 이공계 학생들에게 도전 정신을 강조했다.
한 사장은 19일 구미 사업장에서 열린 ‘테크니컬 톡(Technical Talk)’ 특강에 나서 “꿈을 향한 절실함으로 기존의 틀을 과감히 깨고 흔들림 없이 목표를 성취해 나간다면 세상을 바꾸는 인재로 성장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LG디스플레이는 이 같은 열정으로
LG디스플레이는 미국 샌디에이고 컨벤션센터에서 진행 중인 ‘SID 2014’에서 베스트 인 쇼(Best In Show)를 수상하며 3관왕을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올해의 디스플레이 애플리케이션 금상(플렉서블 OLED 탑재 G플렉스), 올해의 디스플레이 은상(55인치 풀HD 곡면형 OLED TV)에 이어 55·65·77인치 UHD 곡
(사진=LG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가 다음 달 1일부터 7일까지 미국 샌디에고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SID(국제 정보디스플레이 학회) 2014’에서 총 6편의 OLED 관련 논문을 발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를 통해 LG디스플레이는 OLED 분야에서의 압도적인 기술력을 소개할 예정이다.
SID는 교수, 업계 종사자, 연구자 등 전세계 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가 우리나라 디스플레이 산업을 이끌어 갈 미래 인재 육성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12일 LG디스플레이 파주공장에서는 CTO(최고기술책임자) 여상덕 부사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14 지니어스(Genius) 멘토링’ 출범식이 열렸다.
LG디스플레이의 연구개발(R&D) 전문가들은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이공계 대학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