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조정석과 가수 거미가 2년 째 열애중인 가운데, 두 사람의 만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정석과 거미는 지인의 소개로 2년 전 처음 만났다. 동년배고 음악을 좋아한다는 공통점 때문에 두 사람은 급속도록 친해졌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친구처럼 지냈기 때문에 사귄다는 느낌보다는 우정을 나누는 친구로 여겨졌다. 하지만 지난 해 부터 조정석과 거미는 친
조정석이 거미와 열애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이상형을 언급한 인터뷰 내용이 다시금 눈길을 모은다.
조정석은 지난해 5월 배국남닷컴과 가진 인터뷰에서 자신의 이상형을 언급한 바 있다. 조정석은 “그냥 특별히 누구를 지칭해서가 아니라, 딱 매력을 느껴야 한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조정석은 “의리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그리고 어른을 공경할 줄 아는 여자
조정석이 새 둥지를 틀었다.
문화창고는 2일 “조정석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뛰어난 연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조정석의 무한한 가능성이 당사의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만나 한층 시너지를 얻을 것이라는 양측의 믿음이 배경이 됐다. 앞으로 다양한 지원을 통해 조정석의 연기 활동을 든든히 뒷받침할 것”이라며 조정석과 전속계약 사실을 밝혔다.
조정석은 지난
권성민PD가 MBC에 해고를 통보받은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MBC노조가 공식입장을 밝혔다.
MBC는 2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인터넷에 편향적이고 저속한 표현을 동원해 회사에 대한 명예훼손을 한 행위로 중징계를 받은 뒤 또 다시 해사행위를 수차례 반복한 권성민PD에 대해 해고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전국언론노동조합 문화방송본부(이하 MBC 노조
‘하이드 지킬 나’ 현빈이 1인2역의 파격적인 변신을 보일 예정이여서 이목이 집중되고 욌다. 특히 배우 지성이 MBC 수목드라마 ‘킬미힐미(극본 진수완 연출 김진만, 김대진)’에서 7개의 인격을 가진 재벌 3세 차도현 역을 맡아 열연 중이여서 비교하는 재미도 쏠쏠 할 것으로 보인다.
‘하이드 지킬 나’는 세상에서 제일 나쁜 남자 지킬과 세상에 둘도
배우 현빈과 한지민은 전작 ‘시크릿 가든’과 ‘옥탑방 왕세자’에서 인상 깊은 로맨틱 코미디 연기를 선보였다. ‘로코’의 달인들이 SBS 새 수목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극본 김지운, 연출 조영광)에서 호흡을 맞춘다. 극 중 현빈은 해리성 정체 장애로 매사 까칠한 구서진, 한없이 로맨틱한 로빈, 두 가지 인격을 가진 남자를 연기한다. 한지민은 연기하는
배우 현빈, 한지민이 안방극장으로 돌아온다. 오는 21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극본 김지운, 연출 조영광)가 현빈, 한지민의 로맨틱 코미디 호흡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12월 13일 첫 촬영을 시작한 ‘하이드 지킬, 나’는 세상에서 제일 나쁜 남자와 세상에 둘도 없는 착한 남자의 두 인격을 가진 한 남자
하이드 지킬 나 한지민, 파격적인 뒤태 노출 ‘헉’
‘하이드 지킬 나' 한지민 현빈의 제작 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과거 한지민의 뒤태 노출 사진이 화제다.
한지민은 지난 해 개봉된 영화 ‘역린’에서 정순황후 역을 맡았다. 한지민은 침상에서 일어나 옷을 입는 장면.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한지민의 뒤태가 고스란히 노출돼 남심은 물론 여심까지 홀렸다.
‘시크릿 가든’의 현빈과 ‘옥탑방 왕세자’ 한지민이 만났다. 로맨틱 코미디 달인의 만남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는 현빈, 한지민, 혜리, 성준 등이 참석한 가운데 SBS 새 수목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극본 김지운, 연출 조영광)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하이드 지킬, 나’에서 현
배우 한지민이 현빈과의 로맨틱 코미디 호흡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는 현빈, 한지민, 혜리, 성준 등이 참석한 가운데 SBS 새 수목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극본 김지운, 연출 조영광)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한지민은 “현빈과 ‘역린’에서 호흡을 맞추긴 했는데 같이 호흡하는 신이 많지는 않
배우 현빈이 제대 후 드라마 현장에 복귀한 소감을 밝혔다.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는 현빈, 한지민, 혜리, 성준 등이 참석한 가운데 SBS 새 수목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극본 김지운, 연출 조영광)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빈은 “군대 다녀와서 영화 ‘역린’을 촬영하고 팬, 시청자에게 밝고 편하게 볼 수 있
2015년 안방극장은 김희애, 이순재 등 관록의 연기자들과 송재림, 이하늬, 안재현 등 떠오르는 스타의 ‘신구조화’를 트렌드로 다양한 작품들이 출격을 앞두고 있다. 특히 영화 ‘역린’으로 외도했던 현빈이 제대 후 처음으로 안방극장 출격에 나서며 ‘비밀’을 통해 진일보한 지성과 황정음이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해 눈길을 끈다. 여기에 ‘밀회’ 정성주 작가,
2014년 하반기까지 신하균 장나라 주연 MBC ‘미스터백’, 이종석 박신혜 주연 SBS ‘피노키오’, 한석규 이제훈 주연 SBS ‘비밀의 문’ 등 다양한 매력의 작품들이 연이어 방송하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는 가운데, 2015년 역시 다채로운 드라마들이 화제의 중심에 서고 있다.
먼저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의 후속으로 2015년
영화 ‘상의원’(제작 영화사 비단길, 배급 쇼박스, 감독 이원석)이 크리스마스 이브 개봉을 확정했다.
한석규, 고수, 박신혜, 유연석 등의 캐스팅으로 화제를 일으킨 ‘상의원’이 12월 24일 개봉을 확정 지으며, 크리스마스 극장가 흥행을 예고했다.
‘상의원’은 조선시대 왕실의 의복을 만들던 상의원에서 펼쳐지는 조선최초 궁중 의상극으로 아름다움을 향한
‘미생’ 김대리 김대명, 생애 첫 CF 촬영…“이성민 임시완 박해준 영업3팀 광고는?”
‘미생’에서 김대리 역으로 열연 중인 배우 김대명이 생애 첫 CF를 촬영했다.
김대명의 소속사 프레인TPC에 따르면 김대명은 최근 SK텔레콤의 새 광고 ‘가족의 재결합-먼 친척’편의 모델로 발탁됐다.
이번 광고는 가족형 결합상품에 가입하면 최신 핸드폰을 살 때 할
배우 라미란(39)이 “이정재와 키스신을 찍고 싶다”며 사심을 드러냈다.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는 제51회 대종상영화제가 열렸다. 이정재와 함께 시상자로 무대에 선 라미란은 “이정재씨 팔짱을 끼고 들어가니까 결혼식 들어가는 것보다 더 떨린다.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하다 이런 호사를 누리게 해줘서”라고 말했다.
라미란은 “나도 이정재와 함께
‘미생’에서 김대리 역으로 열연 중인 배우 김대명이 생애 첫 CF를 촬영했다.
22일 김대명의 소속사 프레인TPC에 따르면 김대명은 최근 SK텔레콤의 새 광고 ‘가족의 재결합-먼 친척’편의 모델로 발탁됐다. 해당 광고는 먼 친척인 두 남자가 오랜만에 만나 가족임을 확인하는 내용을 담고있다.
김대명은 ‘미생’에서 김동식 대리 역으로 출연해 인기를 얻고 있으
대종상에서 신인여우상을 차지한 임지연이 주목받고 있다.
임지연은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 51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신인여우상을 차지했다.
임지연은 '인간중독'으로 지난달 3일 부일영화제 신인여자연기상을 받은데 이어 지난 13일 열린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여자신인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종상영화제에서도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면서 신인상 트리플
“북한산에 감사한다”는 유해진의 입담은 어느 정도일까.
유해진은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 51회 대종상영화제에서 후보자 곽도원, 김인권, 이경영, 조진웅 가운데 남우조연상을 거머쥐었다.
유해진은 수상소감으로 "'해적' 감독님과 스태프들께 감사드린다. 생뚱맞지만 내가 늘 외로울 때 찾아가는 국립공원 북한산에게도 감사한다"는 재치 있는
‘명량’ 김한민 감독을 제친 김성훈 감독의 영화 ‘끝까지 간다’는 어떤 작품일까.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51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영화 ‘끝까지 간다’의 김성훈 감독은 ‘명량’의 김한민 감독을 제치고 영예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이날 감독상 후보에는 김성훈 감독 외에도 ‘타짜-신의 손’ 강형철 감독, ‘명량’ 김한민 감독, ‘소원’ 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