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부터 시청자와 만나는 SBS 미니시리즈 ‘돌아와요 아저씨’ 출연 라인업이 결정돼 눈길을 끈다. 비 이민정 오연서가 주연으로 그리고 라미란 김인권 김수로가 조연을 출연한다.
‘리멤버’후속으로 방송될 ‘돌아와요 아저씨’는 ‘철도원’ ‘처음이자 마지막 인생 상담’으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일본 소설가 아사다 지로(淺田次郞)의 일본 소설 ‘츠바키
'오마이비너스' 소지섭이 신민아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29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14회에서는 한국에 돌아온 김영호(소지섭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재회한 두 사람은 오붓한 시간을 가졌다. 김영호는 일을 하는 강주은(신민아 분)을 보며 '당신은 아는지 모르겠다. 내가 당신에게 온 그 시간을, 과정을 사람
2015년 을미년 올 한해도 수많은 드라마가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올 한해 최고의 영예인 방송사 연기대상은 어떤 스타가 받을까. KBS, MBC, SBS 등 방송 3사의 연기대상 시상식이 가까워오면서 대상 후보가 속속 부상하고 있다.
일일극 주말극에서 강세를 보인 KBS 2015 연기대상 후보로는 김혜자, 김상중, 김수현, 고두심 등
레이양,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홀리는 고혹적인 매력 발산
MBC '복면가왕' 연예인 판정단에 합류한 레이양이 화제인 가운데 박서준과의 연기 호흡 장면도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9월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1회에서는 지성준(박서준 분)이 아름다운 미모의 레이양을 김혜진(황정음 분)으로 착각해 두 주인공의 십수년 만의 재회가 무산되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이 신민아의 외모에 불신을 드러냈다.
24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극본 김은지, 연출 김형석) 4회에서 강주은(신민아 분)이 김영호(소지섭 분)와 한 집에서 다이어트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앞서 김영호는 강주은이 갑상선 기능 저하로 인해 실신했다는 사실을 알고 죄책감에 사로잡혔고 자신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과 신민아의 야릇한 모텔 맞대면 장면이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KBS 2TV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극본 김은지, 연출 김형석 이나정, 제작 몽작소)는 24일 두 사람의 모텔 대면 장면을 공개했다. 소지섭과 신민아는 '오 마이 비너스'에서 각각 세계적인 헬스트레이너이자 의료법인 가홍의 베일에 감춰진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신민아 트레이닝 교습 눈길 "손이 어디에?"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과 신민아의 트레이닝 교습 장면이 공개됐다.
23일 KBS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를 통해 공개될 장면인 소지섭과 신민아의 트레이닝 장면은 이에 앞서 홍보자료로 뿌려졌다.
소지섭은 시크하지만 진지한 표정으로 신민아의 허리를 살포시 잡고 있고, 신민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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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과 신민아의 '터치터치 트레이닝' 현장이 포착됐다.
소지섭과 신민아는 KBS 2TV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서 각각 세계적인 헬스트레이너이자 의료법인 '가홍'의 베일에 감춰진 후계자 김영호, 학창시절 '얼짱'에서 '몸꽝'
신민아와 유인영이 오랜만에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2회에서는 과거 친구였던 강주은(신민아 분)과 오수진(유인영 분)이 재회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주은은 자신이 근무하는 곳의 부대표로 새로 온 오수진이 자신의 친구라는 것을 알게 됐다. 이날 두 사람은 서로의 뒤바뀐 외모에 놀라고야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가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신민아가 그동안 해왔던 기부 활동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신민아는 지난 7년 동안 총 10억 원을 어려운 환경의 아이들과 노인들을 위해 써달라고 기부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와 북한이탈주민들을 돕는 사단법인 '좋은벗들'을 통해 쾌척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당시 사랑의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가 침샘을 자극하는 '먹방' 열전을 선보이며 먹방계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신민아는 KBS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극본 김은지, 연출 김형석 이나정, 제작 몽작소)에서 '얼짱'에서 '몸꽝'으로 역변한 여자 변호사 강주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1회부터 '얼짱' 여고생과 '빵빵녀'
‘그녀는 예뻤다’에서 폭탄녀로 역변한 김혜진 역을 맡아 연기했던 배우 황정음이 종영 소감을 밝혔다.
황정음은 12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종영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황정음은 “드라마가 많은 사랑을 받고 무사히 촬영을 마쳐서 감사하고 행복하다”며 “고된 일정에 빨리 작품이 끝나길 원했지만 마지막 회를 보니
'오 마이 비너스'가 통통한 역변 모습에도 불구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16일 밤 방송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극본 김은지 연출 김형석 이나정) 1회에서는 얼굴 없는 할리우드 스타트레이너 김영호(소지섭 분)와 모든 남자들의 로망에서 한 순간 몸꽝이 된 강주은(신민아 분)의 운명적인 첫 만남이 그려졌
배우 성훈이 '오 마이 비너스'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성훈은 16일 밤 첫 방송되는 KBS2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극본 김은지·연출 김형석)에서 전 UFC 웰터급 챔피언 장준성 역할을 맡아 연기할 예정이다.
특히 극중 준성은 글로벌한 스타 헬스트레이너 영호(소지섭)와 끈끈한 의형제로 훈훈한 케미를 뽐낼 것을 예고하고 있다. 여기에 강인한 상남자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이 상반신 노출신을 감행했다.
16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서 소지섭은 세계적인 헬스트레이너인 동시에 의료법인 가홍의 베일에 감춰진 후계자 김영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오 마이 비너스’ 제작진은 최근 소지섭이 욕조에 앉아 탄탄한 근육을 드러내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과 신민아가 벌써부터 달달한 로맨스를 선보이면서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지섭, 신민아는 16일 첫 방송되는 KBS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극본 김은지, 연출 김형석 이나정, 제작 몽작소)에서 각각 세계적인 헬스트레이너이자 의료법인 가홍의 후계자 김영호 역, 학창시절 '얼짱'에서 '몸꽝'으로 역변한 변호사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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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비너스' 강예빈이 특별 출연을 예고했다.
강예빈의 소속사 얼반웍스이엔티는 KBS 2TV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촬영에 임하고 있는 강예빈의 모습을 16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로펌 사무실로 보이는 한 촬영장에서 해맑게 웃고 있는 강예빈의 모습이 담겨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에 이어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가 ‘역변의 아이콘’의 계보를 잇는다.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황정음은 어린 시절 예쁜 외모였지만 자라면서 외모가 역변한 혜진 역을 연기해 큰 호응을 얻었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서 신민아는 학창시절 잘 나갔던 ‘얼짱’에서 ‘몸꽝’으로 역변한
‘오 마이 비너스’ 배우 소지섭이 배우 신민아의 외모를 귀엽다고 칭찬했다.
소지섭은 11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진행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소지섭은 신민아와 케미에 대해 “오랜만에 신민아의 얼굴을 봤다. 특수분장한 얼굴만 봤는데 오늘 보니까 그냥 귀엽다”고 말했다.
이어 소지섭은
기대를 모았던 MBC 수목 미니시리즈 ‘그녀는 예뻤다’가 20%를 넘지 못하고 막을 내렸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11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16회 최종회는 시청률 15.9%(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5일 15회 방송분 16.9%보다 오히려 1%P 하락한 수치다. 이날 ‘그녀는 예뻤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