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급 법정감염병인 말라리아 환자가 전국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수원축산농협이 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일제점검을 벌였다.
수원축산농협은 25일 화성시 팔탄면 축산사업단에서 조합원들의 축산경영을 돕기 위해 연막·연무소독기를 일제 점검 및 수리했다.
이번 점검은 혹서기를 대비해 선제적으로 가축질병 및 감염병을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수원축협은 방역소독장비 전
NH농협금융지주가 집중호우 피해농가 일손돕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석준 NH농협금융 회장은 수해 현장을 방문해 피해 현황을 신속히 파악하고 △농작물재해보험 피해보상을 위한 신속한 현장조사 △농업정책자금 지원 △농축산 경영자금 이자납입 및 상환유예 등 농업인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종합적인 금융지원 대책을 마련해 시행하고 있다.
전날 충남
경쟁사 아이코스 제조사와도 협력....글로벌 전자담배 시장 진출 가속화
KT&G가 ‘최적의 편의성’을 강조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국내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을 독보적으로 선도하고 있다.
18일 KT&G에 따르면 전작에 비해 기능과 디자인이 크게 업그레이드된 ‘릴 에이블 2.0(lil AIBLE 2.0)’을 출시, 업계에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신협중앙회가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본 충남 논산시 수해 현장을 찾아 긴급 복구 지원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충남 논산시는 시간당 100㎜가 넘는 집중호우로 주택이 침수되고 도로가 유실되는 등 막대한 재산피해가 발생해 15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지정됐다.
신협중앙회와 대전․충남지역 신협 임직원 100여 명은 논산시 연무 일대 농가를 찾
앞으로 수원에서의 재개발과 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이 주민을 중심으로 빠르게 진행될 전망이다.
앞서 수원특례시가 11일 고시한 ‘2030 수원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이하 정비기본계획)’에 따라 도시정비사업 추진방식에 새로운 변화가 예고됐기 때문이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앞으로 정비사업 후보지 공모를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주거환경 정비가 시급한 지역
서울 성동구가 16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서울교통공사에서 성수역에 출입구 추가 신설 등을 검토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에 대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현재 성수역 일대 유동 인구가 급격하게 증가했으나, 출입구는 성수역 개통 당시에 조성된 4개에 불과해 안전에 문제가 생길 위험이 크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구는 2021년부터 서울교통공사에 혼잡도를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면서 수원특례시가 집중호우에 대비해 28일 취약지역 현장을 긴급 점검했다.
김현수 제1부시장은 산사태취약지역인 장안구 연무동 산7-1 일원(민가 10동), 여천진출입로 차단시설(영통구 하동 1014-3번지 일원), 매여울지하차도 진입 차단시설(영통구 효원로 415 일월) 등을 찾아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
수원시 산사태취약지역은 8
한국GSK는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탄소 발자국을 줄이기 위한 GSK의 노력을 담은 인포그래픽을 제작, 전체 임직원에게 공유하는 사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매년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은 유엔환경계획(UNEP)이 지구를 보호하고 복원하는데 전 세계인의 동참을 독려하고자 제정한 날이다. 한국GSK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흡입기가 환경에
무신사의 자체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일명 무탠다드)는 올해 3월 오픈한 ‘명동점’ 오프라인 스토어의 지난달 외국인 매출 비중이 45%로 나타났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월간 오프라인 매출 총합에서 외국인 관광객의 ‘택스프리(Tax-free·부가세 면제)’ 구매 금액을 나눠 산출한 것이다. 명동점에서는 오픈 직후인 3월에 30.7%였으나 외국인 매출 비중
수원특례시가 10월까지 11개 동 12개소에서 ‘새빛 생태교통+자동차 없는 날’을 운영한다.
17일 수원시에 따르면 18일 연무동(반딧불이 시장)과 곡선동(산들어린이공원 인근도로)에서 시작되는 새빛 생태교통+ 자동차 없는 날은 상반기에 정자3동(5월 25일), 평동(6월 8일), 행궁동(6월 8일·15일), 구운동(6월 15일), 정자2동(6월15일)
5월의 수원특례시는 볼거리,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대표적인 봄 축제로 자리매김한 수원연극축제-숲속의 파티가 18~19일 경기상상캠퍼스에서 개최되고, 밤 축제 ‘2024 수원 문화유산 야행’은 5월 31일부터 6월 1일까지 행궁동 일원에서 열린다. 저녁에 야외에서 아름다운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콘서트도 있고, 빛누리아트홀 개관 기념 공연도 풍성하다. 수
윤석열 대통령은 5일 제102회 어린이날을 맞아 전국의 어린이와 가족을 청와대로 초청해 기념행사를 가졌다.
윤 대통령은 인사말을 통해 "어린이 여러분들을 만나는 일은 항상 설레는 일"이라며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애써주시는 부모님, 선생님, 시설 종사자분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농어촌·도서 벽지 거주 아동, 장애아동
폐기물 철거 트럭 거리 곳곳에‘쓰레기 무단 투기’ 문제도 심각동네 주민 “열심히 짓고 며칠 후에 철거”
팝업스토어, 끝나니 '예쁜 쓰레기'가 우수수
1일 서울시 성동구 2호선 성수역 4번 출구를 나와 '팝업스토어의 성지'로 불리는 연무장길로 들어서자마자 한 건물 앞에 길게 늘어선 대기줄이 눈에 띄었다. 이 줄의 정체는 화장품 브랜드 롬앤이 운영 중인 '2
성수동 팝업 운영…'N2'로 리브랜딩 시도 '자기 성장' 의미 둔 경험 프로그램 제공 "투자, 문화가 되다' 슬로건 전달 방점
"자, 천천히 숨을 들이쉬고 내쉬면서, 코끝에 오가는 공기를 느껴보세요."
하늘이 어둑어둑해진 오후 7시35분, 웅장한 싱잉볼 소리와 함께 10분 남짓한 명상 시간이 시작됐다. 아파트 10층 높이 크기로 설치된 초대형 LED
올해 들어 정부가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조성 사업 지원 강화안을 연달아 발표하면서 주요 거점으로 지정된 평택∙판교∙수원 지역 분양 단지에 이목이 쏠리는 흐름이다. 이들 지역은 추후 ‘반세권’ 입지가 예상돼 대규모 인프라 확충과 직∙간접적 일자리 창출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13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사업 수혜지로
서울 용산구가 28일 감염병 발생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취약계층 맞춤형 방역소독 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거주지에 방역 전문가가 직접 방문해 현장에서 방역이 필요한 해충을 진단하고, 진단 결과에 따라 환경친화적 살충·살균 소독제를 이용한 맞춤형 방역소독을 진행한다.
지원
“기존 금연보조제가 가지고 있는 니코틴 의존성, 정신적·육체적 부작용 등의 문제를 극복했습니다.”
HR메디컬은 지난해 11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약외품 허가를 받은 전자식 흡연습관보조제 ‘엔드퍼프(End-puff)’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조득상 HR메디컬 대표이사는 이날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엔드퍼프 출시 기자간담회’를 통해 부작용 문제를
KT&G가 궐련형 전자담배 릴 하이브리드의 전용스틱인 ‘믹스 업투(MIIX UPTOO)’를 출시한다.
6일 KT&G에 따르면 이날부터 전국 편의점에서 믹스 업투 구매가 가능하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릴 하이브리드 전용스틱인 믹스는 믹스, 아이스 더블, 아이스 뱅 등 총 11종으로 확대됐다.
2018년 첫 선을 보인 릴 하이브리드 시리즈는 액상 카트리지
순간적인 충격파 및 엄청난 굉음 기체 안팎 공기 섞이며 연무현상갑작스런 감압 탓, 폐 손상 우려고도 높아질수록 구멍 크게 뚫려
이달 초 알래스카항공 여객기 동체에 구멍이 뚫린 이후 승객들이 전한 끔찍한 이야기에 관심이 쏠린다. 하늘을 나는 항공기 동체에 구멍이 난다면 과연 객실에선 어떤 일이 벌어질까?
최근 워싱턴포스트(WP)는 알래스카항공 사고기 승객
서울 성동구가 연말연시를 맞아 성수동 인파 안전관리를 위해 스마트 인파관리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28일 밝혔다.
스마트 인파관리 시스템은 성수동 카페거리 일대 인파 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지해 성수역 출입구와 골목길에 설치된 인파 키오스크와 전광판을 통해 주민들에게 인파 상황을 안내하는 것을 말한다.
앞서 구는 성수동 카페거리 일대 60대 폐쇄회로(C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