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은 '생각과 질문으로 더 깊은 수업'을 실천하기 위해 7월 중 교육지원청별 중등 수업나눔 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수업나눔 한마당'은 수업나눔 시스템을 학교-교육지원청-도교육청이 연계해 구축하고 이를 함께 공유하기 위한 축제의 장이다.
학생의 주도성을 높이는 수업 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생각과 질문으로 깊이 있는 학습 경험을
경기도는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10일 밝혔다.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 지원사업'은 도내 여성청소년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1인당 월 1만3000원의 생리용품 구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경기도와 도내 21개 시군이 참여(도비 30%, 시군비 70%)해 6월 기준 만 11∼18세 여성청소년 13만4000여명이
오늘(5일) 종잡을 수 없는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4일 밤부터 5일 오전까지는 세찬 장맛비가 쏟아지고, 오후엔 비구름이 걷히면서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린 겁니다.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밤사이 수도권을 비롯한 내륙 곳곳엔 120㎜에 달하는 호우가 내렸습니다. 특히 경기도 연천 중면 122㎜, 충남 청양 115.5㎜, 경북 상주 은척면 113㎜, 대전 112.5
경기도교육청이 학교와 지역사회 교육자원을 활용한 지역교육협력 플랫폼인 '경기공유학교'를 본격 추진한다.
5일 도교육청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지역맞춤 경기공유학교 정책'을 발표했다.
'경기공유학교'는 지역사회 협력을 기반으로 학생 개인의 특성에 맞는 맞춤교육과 다양한 학습 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학교 밖 교육활동과 시스템을 포괄하는 지역교육협력 플랫폼이
경기도가 7월 1일자로 실국장급 15명의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30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인사는 경기도정의 발전과 혁신을 이뤄나가기 위한 조치로, 민선8기 2년 차를 맞아 조직 안정화에 중점을 두면서도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인사를 발탁해 적재적소에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도는 안전관리실장에 최병갑 실장을 전보하고, 균형발전기획실장에 윤성진 국장과
29일 수도권에 강한 비가 예상된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저기압과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특히 중부지방과 전라권을 중심으로 강하고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서해5도에는 이날 오전 4시 30분을 기점으로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다. 50∼120㎜(많은 곳은 150㎜ 이상)의 비가 내릴 전망이다.
서울 전역과
경기도형 도시재생사업인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 대상지로 의왕시 부곡동 등 11곳이 최종 확정됐다.
27일 경기도에 따르면 민선 8기 경기도형 도시재생사업인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11곳은 의왕시 부곡동ㆍ안산시 단원구 원곡동ㆍ의정부시 흥선동ㆍ하남시 덕풍동ㆍ광명시 소하동ㆍ동두천시 보산동ㆍ연천군 신서면 등 7곳, 사업 추진으로 평택시 서
54개 시·군 소재 411개 읍·면 대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동통신 3사가 농어촌 지역 일부에서 5세대 이동통신(5G) 공동이용(로밍) 2단계 상용화를 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통 3사는 농어촌 지역 이용자들이 조속히 5G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3사 간 공동이용을 통해 5G 망을 구축하고 있다. 오는 2024년 상반기까지 단계적으로 상용
경기도는 오는 8월31일까지 장마철 폐수 무단방류로 인한 환경 오염행위 예방을 위해 환경 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특별점검·단속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단속대상은 △반월·시화 산업단지 △남부권(수원·오산·화성 등) △남서부권(평택·안성 등) △남동부권(안양·군포·성남 등) △서부권(김포·부천 등) △북부권(의정부·파주·포천·연천 등) △동부권(용인·이천·
한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에 올해 첫 폭염특보가 발효됐다.
기상청은 18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 지역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서울 이외에도 경기도(광명, 과천, 동두천, 연천, 포천, 가평, 고양, 양주, 의정부, 파주, 성남, 구리, 남양주, 하남, 용인, 이천, 안성, 여주, 광주, 양평), 강원도(
친환경 열분해 기술 기업 에코크레이션은 이앤씨연천에 설치한 폐플라스틱 열분해 생산 플랜트가 9일 국립환경과학원 설치검사 결과 합격 판정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환경부에서 관련 법적 기준 신설 이후 처음 진행된 검사로, 합격 판정을 받은 첫 사례다.
에코크레이션은 작년 12월부터 경기도 연천군에 있는 이앤씨연천에 폐플라스틱 열분해 플랜트 설치를 시작
포천·동두천·연천 등 경기 지역 3곳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다.
기상청은 10일 "오후 2시 55분을 기해 "포천·동두천·연천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호우주의보는 큰비가 내려 재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을 때 발령되는 기상 특보로, 그 기준은 강우량이 3시간 동안 60 ㎜ 이상 또는 12시간 동안 110 ㎜ 이상일 때다.
호우주의보가 발효될
그룹 방탄소년단의 제이홉의 신병교육대 조교로 활약하게 됐다.
31일 육군 관계자에 따르면 군 복무 중인 제이홉이 최근 강원 원주시 육군 제36사단 신병교육대 조교로 선발됐다.
앞서 제이홉은 지난달 강원 원주시 육군 제36보병사단 신병교육대 23-5기 훈련병으로 입소해 5주간의 기초군사교육을 마치고 지난 24일 훈련 과정을 수료했다.
이로써 제이
친환경 폐플라스틱 열분해 기술 선도 기업 에코크레이션이 자사 폐플라스틱 열분해 플랜트 설비를 통한 열분해유로 전기 발전 상업화에 세계 최초로 성공했다고 31일 밝혔다.
에코크레이션에 따르면 이번에 성공한 열분해윤 발전은 에코크레이션이 공급한 열분해 유화 플랜트에서 생산된 열분해유를 중속 디젤발전기에 직접 주유해 전력을 생산하는 것으로 올해 3월부터 4
이달 31일 수도권제2순환선 조안IC~양평IC 구간과 국도 3호선 동두천 소요산교차로~연천 초성교차로 구간이 개통한다.
국토교통부는 수도권 차량정체 해소와 지역 간 접근성 강화를 위해 고속국도제400호선(수도권제2순환선)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IC에서 양평군 양평IC까지 12.69㎞ 구간은 31일 오후 5시, 국도 3호선 동두천시 상패동에서 연천군 청산면
LG유플러스는 영농철을 맞아 임직원들이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돕는 ‘농촌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18일 밝혔다.
농협중앙회와 함께 진행한 이번 봉사활동에는 LG유플러스와 LG헬로비전 임직원 4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경기도 연천군에 위치한 토마토 재배 농과 2곳에서 과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토마토 곁순을 제거하고 작물을 정리하는 작업에 참여했
한국거래소는 10일 임직원 30여 명과 함께 1사1촌 농촌결연마을인 강원 홍천군 후동마을을 방문해 옥수수 모종 심기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거래소는 결연마을에 부족한 일손을 도울 뿐 아니라 농산물 수확기에 맞춰 옥수수를 구매해 한부모 가정 등 소외계층에 지원할 예정이라고 했다.
거래소는 2008년 경기 연천군, 경남 함양군 농촌 마을
올해 말부터 경원선 수도권 전철이 연천까지 연결된다.
국가철도공단은 경원선 동두천∼연천 철도건설사업에 대한 사전점검을 마치고 10일부터 내달 22일까지 시설물검증시험을 한다고 10일 밝혔다.
시설물검증시험은 철도 노선 개통 전 시험열차를 투입해 단계별로 속도를 증속시키며 철도시설물의 안전상태, 철도차량의 운행 적합성, 차량과 시설물의 인터페이스 등을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임진강을 찾아 북한의 무단 방류에 따른 피해 예방을 위해 물 안보의 자체 확보를 강조했다.
9일 환경부에 따르면 한 장관은 전날 오후 경기 연천군에 있는 군남댐과 필승교를 찾아 임진강 유역의 홍수 대응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앞서 2009년 북한의 황강댐 무단 방류로 야영객 6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하자 남북은 그해 10월 임진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