쟈뎅은 프리미엄 과일 블렌딩티 ‘아워티(Our tea)’ 500㎖ 2종의 당과 칼로리를 낮춰 리뉴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아워티’ 500㎖는 페트(PET) 타입의 RTD 티 음료다. 세계 3대 홍차인 우바산 홍차와 신선한 과일을 함께 블렌딩한 후 짧은 시간 우려내 홍차 특유의 떫은맛은 줄이고 깔끔한 뒷맛을 살렸다.
풍부한 홍차 향과 기분 좋
맛도 색도 분명히 맥주지만 취하진 않는다. ‘맥주인 듯 맥주 아닌 맥주 같은’ 무알콜음료가 주류업계에 ‘미래 먹거리’로 떠오르고 있다.
무알콜음료에 시선이 쏠리는 이유는 이 시장의 성장성 때문이다. 지난해 기준 국내 무알콜음료 시장 규모는 153억 원을 기록했다. 국내 맥주 소매시장 규모가 3조3000억 원 수준임을 감안하면 1%에도 미치지 못하는
신라면건면이 간편함을 더한 용기면으로 재탄생했다. 농심은 신제품 ‘신라면건면사발’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라면시장 최고의 히트 신제품인 신라면건면을 그대로 용기면에 담은 제품이다.
농심은 신라면건면의 흥행과 소비자의 용기면 출시 요청에 힘입어 신라면건면사발을 출시하게 됐다. 맛있고 깔끔한 신라면건면의 매력은 살리면서 더 가볍고 간편하게
스페셜티푸드 플랫폼 퍼밀이 초당옥수수를 한 달 앞당겨 출시했다.
퍼밀은 과일처럼 생으로 먹는 ‘더단 초당옥수수’를 업계 최초로 선보였다고 11일 밝혔다. 초당옥수수의 일반 출하 시기는 6월에서 7월로, 퍼밀을 운영하는 식탁이있는삶(이하 식삶)이 1개월이나 출시를 앞당긴 것이다. 식삶이 영양군의 20여 농가와 농업회사 법인을 공동 출자해 설립하고, 현대
“올해 블랜데이엔 어떤 짜장면을 먹을까.”
4월 14일 올해 블랙데이엔 짜장면 선택의 폭이 한층 넓어졌다. 블랙데이는 연인이 없는 이들이 초콜릿이나 사탕 대신 짜장면을 먹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라면업계가 다양한 짜장 라면을 출시하면서 블랙데이 특수를 정조준하고 있다. 영화 ‘기생충’ 흥행에 따른 ‘짜파구리’ 열풍이 전세계로 번진 것도 올해 라
GS칼텍스가 여수공장의 생산시설 연료를 액화천연가스(LNG)로 전량 대체하며 친환경성을 높인다.
허세홍 GS칼텍스 사장의 "에너지 기업의 시대적 소명인 에너지 효율화를 통해 에너지수급 안정과 기후변화에 대응하자"는 주문에 따라 온실가스와 대기 오염물질 저감을 통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GS칼텍스는 여수공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이 세계인의 식습관까지 바꿨다. 그동안 웰빙 열풍으로 건강식을 선호하던 사람들이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에 따른 이동 제한과 생활고, 스트레스를 정크푸드(열량은 높지만 영양가는 낮은 패스트푸드와 인스턴트 식품들)로 풀고 있다고 7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NYT에 따르면 미국에서는
경동나비엔은 북미 최대 냉난방 설비 박람회 ’2020 AHR(Air-Conditioning Heating Refrigerating Exposition) 엑스포‘에 13년 연속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엑스포는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오는 5일까지(현지시간) 진행된다.
‘AHR 엑스포’는 1930년부터 미국 냉동 공조학회가 주관하는 냉난방
유양디앤유는 미국 네바다대학교의 노승일 교수 연구팀이 최근 당뇨병과 비만 치료에 중요한 조절 유전자인 Micro RNA를 발견해 두 개의 미국 특허를 출원했다고 3일 밝혔다.
네바다 연구팀은 2018년부터 ㈜유양디앤유와 당뇨병 및 비만 치료 신약개발 공동 연구를 진행해왔다.
네바다 연구팀이 발견한 두 개의 Micro RNA는 당대사와 비만을 조절
전 세계적으로 따뜻한 겨울이 이어지면서 천연가스 가격이 하염없이 추락하고 있다. 겨울철 성수기 효과를 노리고 천연가스 상장지수증권(ETN)을 매수한 개인투자자들은 울상을 짓고 있다.
지난달 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신한 레버리지 천연가스 선물 ETN(H)’은 전 거래일보다 5.71% 하락한 413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상품은 시카고상품거래소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가 F 모양 로고로 브랜드 로고를 통합했다고 31일 밝혔다.
F 모양 로고는 1981년 프로스펙스 론칭 때부터 사용되던 로고로, 프로스펙스에는 상징적인 존재와 같다. 프로스펙스는 로고 통합을 통해 일관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브랜드 정체성을 재건한다는 계획이다.
로고 통합은 2017년 뉴트로 열풍에 맞춰 프로스펙스 오리지널 라
지구온난화 등의 영향으로 천연가스 가격이 하락하면서 인버스 유형의 천연가스 상장지수증권(ETN) 수익률이 급등하고 있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0일 종가 기준 ETN 종목의 최근 1개월 수익률은 ‘신한 인버스 2X 천연가스 선물 ETN(H)’이 34.57%을 기록했다. 이어 ‘삼성 인버스 2X 천연가스 선물 ETN’(33.69%), ‘신
경자년 새해를 맞아 ‘건강’과 ‘다이어트’를 새해 목표로 세운 소비자가 크게 늘었다.
5일 롯데마트의 건강기능식품의 매출을 살펴보면 2019년(1~12월 24일 누계)은 전년 대비 21.9% 신장했다. 월별로는 지난해 12월의 경우는 45.6%의 높은 신장세를 보였다. 특히 건강기능식품군 매출 비중은 통상 11월부터 1월까지 연 전체의 35%를 차지할
농심은 더욱 가볍고 맛있어진 ‘짜왕건면’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짜왕건면은 기존 짜왕보다 칼로리는 낮으면서 면과 소스의 어울림을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농심은 올해 초 신라면건면으로 시작된 건면 열풍을 짜왕건면으로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깔끔하고 담백한 국물로 사랑받고 있는 신라면건면은 '건면의 대중화'를 이끈 제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건강한 식생활을 중시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건면 수요가 증가한 가운데 건면의 칼로리는 유탕면보다 낮았지만 나트륨 함량은 유탕면과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이 인스턴트 건면 제품 중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라면과 칼국수 유형의 12개 제품을 대상으로 품질, 안전성, 표시 적합성 등을 시험·평가한 결과 12개 제품의 봉지당 평균 열량 및 지방
국내에서 판매된 주류 상당수가 열량 등 영양정보가 제공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한국소비자원은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주요 맥주·소주·탁주 등 총 20개 제품을 대상으로 안전성 및 영양성분의 자율표시실태를 조사한 결과 전 제품이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었으나 열량 등 영양성분을 표시한 제품은 찾아보기 어려웠다고 17일 밝혔다.
조사대상 20
백종원이 양미리에 감탄했다.
5일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서는 백종원-양세형이 강원도 강릉에서 만난 양미리구이에 검지를 치켜들었다.
양미리는 11월부터 1월까지 나는 겨울 제철 어류로 싼값에 비해 영양이 풍부하다. 생긴 것은 미꾸라지와 비슷하게 생겼고 소금구이나 볶음, 조림, 찌개로 조리해 먹어도 맛있다.
이날 백종원
중국 배우 판빙빙이 또 한 번 임신설에 휘말렸다.
5일 판빙빙의 임신설이 보도됐다. 이는 지난 4일 미국 LA 출국을 위해 베이징 공항에서 목격된 판빙빙의 근황에서부터 시작됐다.
웨이보를 통해 유포된 해당 사진에서 판빙빙은 내추럴한 차림으로 공항에 등장했다. 하지만 흰 셔츠에 비친 배가 임신을 한 것처럼 불러 있어 임신설이 불거졌다
중국 톱스타 판빙빙이 임신설이 휩싸였다.
대만 일간 자유시보(인터넷판)는 5일(현지시간) 중국 매체를 인용해 판빙빙 임신설을 제기했다.
매체는 "지난 4일 중국 베이징 공항 출국장에서 판빙빙이 나타났는데 헐렁한 검은색 외투로 가렸지만 나온 배를 완벽히 감추지 못해 임신설이 제기됐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자유시보는 "판빙빙의 공항 사
바디프랜드가 자사 안마의자를 썼을 때 조깅과 비슷한 칼로리 소모 효과를 내는 것으로 나타난 연구 결과를 소개했다.
20일 바디프랜드는 자사 안마의자로 하루 2번 마사지를 받는 것이 15분간 조깅을 했을 때와 비슷한 칼로리 소모 효과를 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박종훈 고려대학교 체육교육과 교수 연구진의 ‘안마의자 칼로리 소모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