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전문점의 효자 메뉴 빙수를 위협하는 다크호스가 등장했다. 주인공은 스파클링 음료. 최근 건강·웰빙 트렌드와 맞는 새로운 형태의 마실 거리를 원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커피와 빙수보다 인기가 치솟고 있다.
21일 할리스커피에 따르면 여름 메뉴 스파클링 음료의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 할리스커피 측은 “지난 6월 기준으로 스파클링 음료 매출이 전년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보양식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대표적인 보양식으로는 삼계탕과 장어, 곰탕 등이 있지만 이런 특별한 몸보신 음식보다 쉽게 구할 수 있는 여름 보양식이 있다. 다름 아닌 ‘계란’이다. 우리네 식탁에 거의 매일 오르기에 그 효능을 간과하기 일쑤지만 계란은 그 어떤 식재료보다 뛰어난 영양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올 여름에는 어느
'빅3'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에서 판매되는 인기 햄버거 세트 메뉴 대부분이 과도한 나트륨과 열량을 함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문제연구소인 컨슈머리서치는 롯데리아·맥도날드·버거킹의 인기 햄버거 세트 메뉴 30개의 열량은 최소 763㎉에서 최고 1515㎉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13일 밝혔다.
바쁜 직장인과 중고생을 중심으로 간단한 한끼 식사
○…빙수의 열량이 밥 한 공기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식음료업계에 따르면 시중에서 판매되는 각종 빙수의 열량은 260~1249kcal로, 흰쌀밥 한 공기(250kcal)보다 높았다. 하지만 정작 온라인상에는 “이봐, 열량이 문제가 아니라 가격이 문제인 것 같아”, “열량은 내가 알아서 할게. 빙수 가격 좀 어떻게 해봐”, “당연하지. 빙수가 밥 한
교육부가 발표한 ‘2013 학교건강검사 표본조사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초/중/고등학생의 비만율은 15.3%이다. 특히 우려스러운 부분은 15~18세의 비만율이 18%나 된다는 점인데 이는 세계 1위 수준이다.
최근 들어 소아비만 환자들이 급증하고 있으며 그 근본적인 원인으로 고열량 음식과 잘못된 식습관이 지적되고 있다. 또한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
'빙수' '칼로리' '다이어트'
더위를 이기기 위한 여름철 최고의 별미 중 하나인 빙수가 의외로 높은 칼로리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7일 식음료업계가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커피 전문점이나 베이커리, 패스트푸드 점 등에서 판매되고 있는 각종 빙수의 최소 칼로리가 흰쌀밥 한 공기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현재 판매되는 대부분의 빙수는 열량이 최
커피전문점·햄버거·베이커리 매장에서 여름철 한정 디저트 메뉴로 판매되고 있는 각종 빙수의 최소 칼로리가 흰쌀밥 한공기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식음료업계에 따르면 주요 커피전문점·햄버거·베이커리에서 시판중인 대부분의 빙수는 열량이 최소 260Kcal(킬로 칼로리)이상으로, 200g기준 흰쌀밥 한공기(250Kcal)보다 높았다.
특히 비만예방에 효
나트륨 함량이 가장 높은 음식은 짬뽕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열량이 가장 높은 음식은 돼지고기수육이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3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외식 영양성분 자료집 제3권’을 발간한다고 밝혔다.
식약처에 따르면 짬봉의 나트륨 함량은 외식 1회 제공량인 1000g당 4000mg으로, 세계보건기구(WHO) 권고량인 2000mg의 2배나 됐다. 이
여름방학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여름방학은 그간 소홀했거나 부족한 공부를 하기에 좋은 시기이자, 자녀와 함께 있는 시간이 많아 성장 상태를 관찰해 볼 수 있는 적기이기도 하다. 나이에 걸맞지 않은 사춘기 발달은 아이들의 신체와 정신의 균형 있는 성장을 방해해 문제가 될 수 있는 만큼 부모들은 자녀의 신체 변화를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22일 이대
건강관리를 위한 웨어러블 기기 전문업체인 ‘핏빗(Fitbit)’이 뉴욕증권거래소(NYSE) 데뷔에 성공하면서 한국계 최고경영자(CEO)인 제임스 박(39)의 성공기가 주목받고 있다.
핏빗은 18일(현지시간) NYSE에서 성공적인 데뷔식을 치렀다. 전날 주당 공모가격이 20달러로 책정됐던 핏빗은 이날 첫 거래에서 공모가보다 48.4% 높은 주당 29.6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데이터 시대 개막으로 스마트폰과 애플리케이션이 연동된 앱세서리 시장이 본격 개화됨에 따라 앱세서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LG유플러스는 서울 서초동 플래그십 매장을 시작으로 고객이 어디서나 다양한 앱세서리를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전국에 플래그십 매장을 확대 운영할 계획한다.
데이터 요금제를 먼저 시
[공시돋보기] 피에스텍이 공장 신축을 통한 캐파(생산능력) 확대에 나설 예정이다. 회사 측은 이번 캐파증설을 통해 연간 생산규모가 60% 이상 늘어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1일 피에스텍은 공장신축을 위해 37억5000만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3.42%에 해당하는 규모다. 신설 공장은 오는 11월 중 완공될 예정이며 내
어 스타일 포 유
‘어 스타일 포 유’ 김희철과 씨스타 보라가 최고급 피트니스를 즐겼다.
7일 방송되는 KBS 2TV ‘어 스타일 포 유(A Style For You)’에서는 촬영 중 바캉스 시즌을 맞아 완벽한 보디라인을 만들기 위한 운동법이 소개된다.
최근 ‘어 스타일 포 유’ 녹화에서 김희철과 보라는 영화 ‘인터스텔라’처럼 특수 제작된 수트를
세계적인 음료업계의 라이벌 코카콜라와 펩시코가 독자적인 방식으로 변신을 꾀하고 있다. 코카콜라는 친환경기업 이미지를 구축하는 한편, 펩시는 새로운 맛을 출시하면서 소비자들의 입맛을 공략하고 있다.
코카콜라는 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세계박람회에서 100% 식물성 소재 페트병을 처음으로 공개했다고 미 경제방송 CNBC가 4일 보도했다. 코카
비만은 모든 질환의 원인이다. 비만과 관련된 질환으로 고혈압, 당뇨병, 뇌졸중, 고지혈증, 심혈관계 질환, 관절염, 통풍, 각종 종양까지 관련이 없는 질병이 없다. 아직 건강하다고 생각하여 바쁘다는 핑계로 비만을 방치하면, 이미 성인병으로 발전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비만의 기준은 자신의 몸무게를 키의 제곱으로 나눈 값인 ‘체질량 지수’로 따지며, 이 값
정부가 환급과 추가납부 소요를 최소화하는 맞춤형 원천징수제도를 추진한다. 또한 발전용 유연탄․LNG에 대한 탄력세율을 기본세율로 정상화한다.
4일 기획재정부는 연말정산 보완대책에 따라 근로자 특성 및 선호도를 반영한 맞춤형 원천징수 제도 도입 및 간이세액표 산정방식 보완 등 원천징수제도 개선하기 위한 소득세법 개정안을 이달 중 추진한다고 밝혔다.
바나나 칼로리
바나나가 다이어트 식품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바나나는 100g당 93㎉로 다른 과일들과 비교해 열량이 높은 편임에도 불구하고 포만감이 크고 지방이 적기 때문.
또한 바나나 한 개에 약 420㎎의 칼륨이 들어있다는 점도 다이어트에 긍정적이다.
칼륨은 콩팥 기능을 향상시키고 뇌졸중 위험을 감소시키는 한편 나트륨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을
[종목 돋보기] 하림이 때이른 삼계탕 열풍에 함박 웃음을 짓고 있다.
27일 G마켓이 최근 한 달 동안 삼계탕ㆍ오리고기ㆍ한우(사골)ㆍ장어ㆍ·전복 등 보양식 판매량을 조사한 결과 전체적으로 전년 동기 대비 판매가 2배 가까이(95%) 증가했다.
올해 가장 큰 성장세를 보인 품목은 삼계탕으로 전년 대비 판매가 3배(201%) 늘어났다. 삼계탕의 경우 2
웰빙 열풍에 탄산수를 생수처럼 마시는 소비자들이 급증하고 있지만 일반 생수와 동일한 관리는 이뤄지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먹는 샘물의 경우 과거 폐놀 파동으로 엄격한 수질조사와 관리가 적용되지만, 탄산수는 같은 물임에도 불구하고 사이다나 콜라 같은 음료 수준에 그치고 있다는 것.
26일 정부와 업계 등에 따르면 국내에서 제조한 탄산수는 ‘물’이지만
간장게장은 1인분 칼로리 379kcal를 훌쩍 넘어 다이어트 시 적합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칼로리가 가장 높은 외식 메뉴로는 '보쌈'이 꼽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해 외식 음식 130종의 영양성분 자료집 1권을 발간한데 이어 추가로 108종의 영양 정보를 담은 자료집 2권을 발간했다.
총 238종 외식 음식 가운데 짬뽕(1인분 기준·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