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버섯전국협의회가 학교급식용 요리 레시피 책자인 ‘버섯이야기’를 서울·경기지역 초·중·고 3000개소 급식 담당교사들에게 배부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배부되는 ‘버섯이야기’에는 국내에서 생산되는 표고, 느타리, 새송이 등 8개 품목에 대해 한국관광대학교 한춘섭 교수가 개발한 요리 레시피와 한국농수산대학 장현유 교수의 ‘이색 버섯 이야기’가 스토리
정식품이 환자식 사업을 강화한다.
정식품은 특수의료용도식품 브랜드 그린비아의 신제품 ‘그린비아 1.5’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적은 용량으로 높은 열량과 단백질 공급이 가능케한 특수의료용도식품이다. 고농축 제품임에도 점도와 삼투압이 높지 않아 경구보충은 물론 경관급식에도 적합하며, 수분제한이 필요한 환자, 고영양 보충이 필요한
경동나비엔은 지난달 29일 '나비엔 자동열량시스템 각방' 및 '콘덴싱 멀티제어시스템' 신제품 발표회를 가졌다고 3일 밝혔다.
LH공사, SH공사와 국내 주요 건설사의 담당자 및 건축 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경동나비엔이 본격적인 각방제어시스템 사업 진출을 선언하며 내놓은 '나비엔자동열량시스템 각방'과 콘덴싱보일러 및 온수기를 이용한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나트륨 줄이기 운동’에 자율적으로 참여한 전국 99개 음식점을 각 지방자치단체 및 음식업중앙회와 공동으로 ‘나트륨 줄이기 참여 건강음식점’으로 지정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건강음식점 선정은 지난해 3개 권역(서울, 충청, 경상)에 이어, 경기(성남, 수원, 안양), 강원(춘천, 원주, 강릉), 전라(전주, 광주, 목포), 제주(제주
비만위험 계산기라 불리는 공식이 개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29일(현지시간)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은 미국 공공과학도서관 저널인 '플로스원(PLOS ONE)'에 실린 비만위험 계산 공식을 소개했다.
타임에 따르면 필리페 프로구엘 임페리얼 컬리지 런던대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아기가 장래 비만아가 될 확률을 예측하는 모델을 개발했다. 이 계산법에 따라
오뚜기의 식품안전센터는 오뚜기의 식약청이라고 불리는 식품안전 관련 핵심 시설이다. 식약청 기준은 물론 미국FDA, EU RASFF, 일본 후생성 등 세계 각국의 기관과 소비자단체들이 내세우는 기준 및 정보까지 빠짐없이 수집하고 확인한다. 설령 국내에서 문제가 되지 않는 사항이라도 어딘가에서 한번이라도 논란이 되었다면 즉시 확인에 나서고 분석을 하는 것으로
하이트진로음료가 무알코올 맥주 ‘하이트제로0.00(hite ZERO 0.00)’을 출시한다.
하이트진로음료는 27일부터 알코올 도수 0.00%의 무알코올 음료인 하이트제로0.00을 국내 주요 대형마트와 편의점 등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하이트제로0.00은 80년 역사의 맥주 제조 노하우를 가진 하이트진로가 직접 생산한 제품으로, 알코올이 발생되는 발효
CJ제일제당은 한국영양학회와 손잡고 가공식품 별로 한국인이 많이 섭취하면 안 되는 7가지 위해 가능 영양소에 대한 상한치를 설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위해 가능 영양소는 열량 지방 포화지방 트랜스지방 단순당 나트륨 콜레스테롤 등이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햄의 경우 100g당 지방 11.7g, 포화지방 2.9g, 나트륨 580mg를 넘지 않아야 한다
유럽 성인의 절반 이상이 비만 또는 과체중이라는 통계 결과가 나왔다.
16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와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가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EU의 27개 회원국 성인 가운데 52%가 과체중 또는 비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보고서는 신체 활동이 줄어든 반면 열량·당분·지방이 많은 음식을 선호하는 식습관이 만연한 것을 과체중, 비만
기업 최고경영자(CEO)에 딱 맞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은 무엇일까.
최근 삼성경제연구소는 CEO들이 스마트폰에 넣어두면 업무에서부터 여가, 뉴스, 강연 등에 유용할 앱 12개를 추천했다.
업무용으로는 클라우드 서비스인‘드롭박스’와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메모할 수 있는 ‘에버노트’를 꼽았다. 여가용으로는 여행 전문가들이 발굴한 숨은
개그맨 정준하가 자신의 식단칼로리를 공개했다.
최근 MBC 에브리원 '세상에 단 하나뿐인 강의' 녹화에 참석한 정준하는 이효리를 채식주의자로 변하게 만든 책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를 자료 삼아 기아문제의 심각성을 다룬 강의로 관심을 받았다.
강의에 참석한 학생들은 "무거운 내용을 정준하만이 시도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으로 강의를 해 쉽게 이해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국민의 건강한 식품선택권 보장 및 건강한 식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이번 달부터 전국에 소재한 한국도로공사 관할 고속도로휴게소 170곳에서 자율영양 표시를 전면 확대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고속도로휴게소의 자율영양 표시 시범사업은 지난 2010년 3월 경기 용인 소재 죽전휴게소(상행)를 시작으로 2010년 40곳, 2011년 129곳으
마구 걸러낸 술에서 유래했다고 하는 막걸리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은 그 이름에서부터 쉽게 짐작된다. 막걸리는 정식 명칭 없이 다양하게 불리는데, ‘탁주’, ‘동동주’, ‘대폿술’, ‘농주’ 등이 그 예들에 속한다. 먼저, 탁한 술을 뜻하는 한자어의 ‘탁주’, 쌀막걸리 중 쌀알이 동동 떠 있는 것은 ‘동동주’, 별다른 안주 없이 큰 바가지를 뜻하는 ‘대포’에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찌는 계절이다. 주말과 휴일이면 인근 산과 공원, 테마파크, 지역축제장을 찾는 나들이객으로 북적인다.
최근에는 가족나들이와 데이트장소로서 새롭게 떠오르는 명소가 있다. 골프대회장이다. 의외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이다.
골프에 대한 편견만 버리면 골프대회장도 얼마든지 훌륭한 나들이 장소가 될 수 있다. 골프대회장을 찾으면 골프장
지난 2005년 12월에 제정된 임산부의 날은 풍요의 달인 10월과 10개월간의 임신기간을 의미해 10월 10일로 제정됐다. 여성에게 있어 출산의 경험은 죽음의 문턱까지 다다르는 극한의 고통과 새로운 가족의 탄생이라는 최고의 행복도 함께 가져다 준다. 이에 임산부들은 10개월이라는 긴 시간 동안 두려움 반 설렘 반으로 탄생의 순간을 기다린다.
그러나 출
이탈리안 패밀리 레스토랑 블랙스미스가‘홍합 스튜’메뉴 판매를 개시한다.
‘홍합스튜’는 주 재료인 홍합의 특성상 더운 여름을 피해 겨울에 판매하는 계절 메뉴다. 관계자는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자 지난 9월부터 판매 일정을 묻는 문의가 이어져왔다고 말했다.
홍합은 비타민B2, 비타민B12, 비타민C, 비타민E, 엽산과 철, 요오드, 셀레늄 등의 미네
풀무원의 올가홀푸드는 건강에 좋은 국산 유기 곡류와 유기 아가베시럽으로 만든 ‘올가 너츠흑미 조청강정’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제품은 국산 유기 현미와 흑미에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아몬드, 해바라기씨, 캐슈넛 등을 첨가해 고소하고 담백하다. 열량이 높은 설탕 대신 미네랄이 풍부한 유기 아가베시럽을 넣어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울 뿐 아니라 맛의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커지면서 스타킹 등 편의점 가을 상품 매출이 큰폭을 상승하고 있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하루 최저와 최고 기온이 10도 이상 차이 났던 지난 1~7일까지 일주일 간의 매출을 전월 동기와 비교한 결과 스타킹, 커피, 초콜릿, 두유 등의 매출이 큰 폭으로 올랐다.
특히 스타킹 매출은 전월보다 2배나 증가했다. 세븐일레븐은 아침 저녁으로
시중에서 판매 중인 치킨이 소금 덩어리라는 분석이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성인이 치킨 1조각만 먹어도 일일 나트륨 권장량의 30%를 섭취하게 된다.
3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최근 11개 프랜차이즈점 치킨의 성분을 분석해 보자 양념치킨과 구운 양념치킨 1조각의 최대 나트륨 함량이 557㎎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나트륨 영양소 섭취기준량(200
농림수산식품부는 2일 ‘제철 제맛 10월의 수산물’로 낙지와 고등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낙지는 담백질 함량이 높아 스테미너 식품으로 인기가 높고 고등어는 단백질과 지방질이 풍부한 고열량 식품이다.
농식품부는 홈페이지(www.mifaff.go.kr)를 통해 낙지와 고등어의 영양과 요리 등 관련정보를 소개하고 두 품목을 10월 한달간 특별할인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