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한 차림에 평범한 외모의 한 30대 남성 A가 이미지 변신을 위한 조언을 구한다며 찾아왔다. 외모에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서 흔히 보이는 고질적 우울함을 내비치며 그가 처음 꺼낸 말은 바로, “모든 사람들한테 인기 있고 멋진 남자로 보이고 싶어요.”
이유인즉슨 나이가 들고 점점 외모에 자신감도 떨어지는 차에 주변 사람들에게서 우울해 보인다는 이
전력판매량이 지난 1월 34개월만에 감소세로 돌아선지 한달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지식경제부는 지난 2월 전력판매량이 전년 동월 대비 5.2% 증가한 419.3억kWh를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지식경제부 관계자는 “설연휴 이동과 윤달에 따른 조업일 증가, 전년동월대비 수출호조 및 예년보다 낮은 평균기온으로 인한 난방수요 증가 등으로 전력수요가 증가한
중소도시에 사는 어린이들이 대도시 어린이 보다 라면·과자·초콜릿·탄산음료를 더 많이 섭취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아침식사를 챙겨먹거나 성장기 영양에 좋은 과일·채소·우유 등을 먹는 비율은 중소도시 어린이에게서 더 높게 나타났다.
15일 식품의약품안전청에 따르면 지난해 실시된‘중소도시 어린이 식생활 인지·실천 조사’결과 인구 50만명 미만 중소도시
식품의약품안전청 서울지방청은 학교 개학을 맞이하여 청소년들이 즐겨먹는 초콜릿류, 캔디류 제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2월 27일부터 2월 29일까지 유통·판매업체 15개소를 점검한 결과 7개소를 적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식약청은 단속 전 20개 업체 제품(20개 품목)에 대한 정밀검사(세균수 등)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적발된 업체는 관할 기관에
우리나라 어린이 10명 중 8명 이상이 성장기에 꼭 필요한 비타민과 섬유질 등이 함유된 과일이나 채소를 권장 섭취수준보다 적게 먹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011년 6월부터 7월까지 한국영양학회와 공동으로 123개 시·구의 어린이(만 10~11세, 초등학교 5학년 기준) 1만명을 대상으로 ‘인구 50만 미안 중소도시 어린이 식생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5년간(2006~2010년) ‘알코올성 간 질환’에 대해 분석한 결과 진료 인원이 2006년 18만3427명에서 2010년 15만723명으로 5년간 약 3만3000명이 감소(-17.8%)했으나 총진료비는 같은 기간 428억9000만원에서 590억3000만원으로 약 161억원이 증가(37.6%)했다고 23일 밝혔다.
심평원은 알콜성
이란발 국제유가 급등에 일본 경제가 몸살을 앓고 있다.
국제유가 상승으로 대부분의 연료 가격이 덩달이 오르면서 액화천연가스(LNG) 수입을 늘리고 있는 일본의 부담도 커지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전력이나 도시가스에 사용하는 LNG의 장기계약 가격은 원유 가격과 연동된다.
일본에서 LNG 수입 가격은 작년 11월 100만
지식경제부는 1월 전력판매량이 전년 동월 대비 1.5% 감소한 424.9억kWh를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전력판매량은 한전과 소비자간 소매거래를 말하며 1월의 경우 검침일 기준으로 실제 전기사용 기간은 고객에 따라 작년 12월 2일부터 지난달 31일까지 분산됐다.
지경부는 이번 감소세가 △글로벌 경기둔화 △동계 에너지 절약대책의 추진 △설연휴 이동에
오는 2014년 서울 마곡지구에 냉·난방을 집단공급하는 신재생에너지 열병합발전소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2014년부터 마곡지구에 입주하는 아파트 1만1353가구와 상업·업무·연구·의료시설 중 입주가 완료되는 건물에 냉·난방을 공급하기 위한 본격적인 준비 작업에 착수했다고 14일 밝혔다.
우리나라에는 안산시나 부천시에서 집단 에너지를 시범적으로 공급한 사례
세계 천연가스 시장에 일본발 지각변동이 일고 있다.
작년 3.11 대지진에 따른 원자력 발전소 사고를 계기로 일본과 유럽 등지의 천연가스 수입이 늘면서 이 수요를 잡기 위한 업계의 경쟁이 치열하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2010년 시점에서 일본은 전력의 30%를 원전을 통해 얻었다.
하지만 작년 3월11일 발생한 대지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각종 첨가물은 빼면서도 맛과 영양을 끌어올린 식품의 매출이 늘고 있다.
13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샘표식품의 ‘저염간장 미네랄 플러스+’는 소금은 낮추고 미네랄은 강화해 간장의 짠맛을 그대로 유지한 제품이다. 일반 간장 대비 소금을 25% 낮춘 이 제품은 출시 초기에는 소금의 섭취량을 줄이려는 고혈압 환자나 노약자를 위한 기
종합에너지기업인 포스코파워는 지난 1일 포항제철소에서 발생하는 부생가스를 연료로 발전하는 자원 재활용의 고효율·친환경 발전소 건설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포항제철소 4투기장내 건설되는‘포항 부생 복합발전소’는 총 발전용량 290MW(1, 2호기 각 145MW)로, 기존 용광로에서 발생하는 부생가스인 BFG(고로가스)와 차세대 철강생산기술인 파이
영국에서는 무려 6000㎉에 달하는 아침식사 메뉴를 맛볼 수 있어 화제다.
6000㎉는 한 사람이 3일동안 섭취할 정도의 열량이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29일(현지시간) 노퍽주 그레이트 야머스의 한 식당의 아침식사 메뉴를 소개했다.
이 메뉴 한 접시에는 베이컨과 소시지가 각각 12개, 달걀프라이 6개, 푸딩과 버터 바른 빵, 토스트와 튀긴 빵이
지난달 전력소비가 글로벌 경기둔화 및 에너지 절약대책 추진 등으로 전년에 비해 1.0% 상승한 것에 그쳤다.
24일 지식경제부가 발표한 ‘12월 전력거래 동향’에 따르면 전력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1.0% 증가한 396.7억kWh를 기록했다. 이는 2010년 12월에 7.3% 증가한 것과 비교했을때 소비증가율이 급격한 감소세를 보인 것이다.
용도별 전력
새해 목표로 어김없이 다이어트를 계획한 이들이 많다. 하지만 새해가 시작된지 얼마 지나지 않아 굳건한 다이어트 결심을 무너뜨릴 복병이 있으니, 바로 설날 음식이다.
김도훈 고려대 안산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명절음식에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높은 열량이 함유돼 있어 무심코 먹다보면 과다한 열량을 섭취할 수 있다"고 말했다.
대표적인 명절음식인
식품의약품안전청은 18일 국민들이 설 을 맞아 식품·의약품등 생활정보 제공 및 위해사고 긴급 대응시스템을 가동한다고 밝혔다.
우선 연휴 기간에도 식품·의약품·의료기기 및 화장품 등 분야에 대한 업무 공백이 발생하지 않토록 식품·의약품 해외정보 수집·분석을 위한 비상근무시스템을 운영한다. 국내·외에서 수집한 정보를 신뢰성, 위해정도, 시급정도에 따라 1~
바쁜 일과로 아침을 거르는 사람들은 아침을 챙겨 먹는 사람보다 지방과 열량을 더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침 식사를 거르지 않더라도 어떤 식사를 하느냐에 따라 건강 상태가 달랐다.
서울대 보건대학원 정효지 교수팀은 건강한 30~50대 415명(남 118명, 여 297명)을 대상으로 아침식사 여부와 아침식사의 질에 따른 건강상태를 연구한 결과 이같
앞으로 스마트폰을 통해 고열량·저영양 식품 여부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마트나 학교매점 등 식품 판매 현장에서 고열량·저영양 식품을 확인할 수 있는 ‘New-고열량·저영양식품 알림-e’ 애플리케이션을 무료로 배포한다고 11일 밝혔다.
배포된 앱을 통해 제품명을 검색하면 고열량·저영양 식품인지 알 수 있다.
제품명이나 바
스무디킹은 설 선물세트로 비타민 선물세트와 기프트 세트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비타민 선물세트는 아세로라비타민C와 감마리놀렌산(식물성 달맞이꽃 종자유)로 구성됐다. 아세로라비타민C는 요즘처럼 추운 날 면역력을 높여줘 감기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비타민C가 풍부해, 선물 받는 이들의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알뜰 선물세트다. 또한 감마리놀렌산은 필
농심은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국수인 칼국수를 전통의 맛 그대로 재현한‘후루룩 칼국수’를 10일에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후루룩 칼국수’는 돈골과 닭을 양념 야채와 함께 진한 육수로 우려내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칼국수맛을 그대로 구현했다. 여기에 국내산 청양고추를 넣어 뒷맛을 칼칼하게 잡은 것이 특징이다.
‘후루룩 칼국수’는 양파와 닭을 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