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는 김형미 연세세브란스병원 영양팀장과 함께 저칼로리 레시피 153가지를 담은 책 ‘500칼로리 다이어트’를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총 40세트 한 상 차림 메뉴의 열량은 각각 500 칼로리에 맞춰져 있다. 성인이 하루에 필요로 하는 칼로리는 남성이 2500칼로리, 여성이 2000칼로리이고 성인의 하루 기초 대사량
풀무원 식문화연구원이 건강 요리책‘두부 콩 밥상’을 펴냈다.
풀무원홀딩스는 연구개발(R&D) 기관인 식문화연구원이 두부, 콩나물 등 다양한 콩 식품을 이용한 건강조리법을 소개한 ‘두부 콩 밥상’을 발간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책은 두부와 콩비지, 두유, 나또, 유부, 된장, 콩나물, 숙주 등 다양한 콩 식품을 활용해 만들 수 있는 100가지의 음식 메뉴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자율 영양표시를 패밀리레스토랑인 빕스(VIPS) 전체매장(76개)과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 일부매장(3개)으로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영양표시는 판매하는 메뉴의 총 제공량과 100g에 대한 열량, 당류, 단백질, 포화지방, 나트륨 함량 등의 정보를 담고 있다.
패밀리레스토랑 자율 영양표시는 지난해 12월부터 T.G.I.Friday
건조한 날씨 뿐만 아니라 피자·햄버거·닭튀김·아이스크림 등 정크푸드도 아토피·건선을 자극하는 주요 원인으로 지목돼 주의가 요구된다. 열량은 높지만 필수 영양소가 부족한 정크푸드는 많은 양의 과산화지질 섭취로 혈액이 탁해져 피부질환을 유발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유옥희 생기한의원 원장은 “겨울철에는 추위로 신진대사율과 운동량 부족으로 노폐물 배출이 원활하지
크리스마스에 빠질 수 없는 케이크. 아무거나 대충 고르다가는 당일 분위기를 망치기 쉽다. 미리 미리 자기한테 알 맞는 크리스마스 케이크 선택으로 센스있는 크리스마스의 ‘이벤트맨’이 돼보자.
크리스마스에 고백을 할 남자라면 원빈의 회전목마 케이크를 추천한다. 출시 전부터 ‘달콤한 기적’ CF에 소개돼 2030 여성들 사이에서‘달콤하고 로맨틱한 크리스마스
편의점 고급 캔커피 중 엔제리너스커피의 카페인 함량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테이크아웃 고급 커피는 스타벅스 제품이 카페인 최다였다.
한국소비자원은 고급 캔커피와 테이크아웃 커피 20종을 조사했더니 고급 캔커피 중 엔제리너스 커피 ‘카페라떼(페트병)’의 카페인 함량이 100㎖당 63㎎으로 가장 높았다고 16일 밝혔다.
엔저리너스 제품은 ‘카페모카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자율적으로 나트륨 줄이기에 참여한 음식점을 지정해 선전할 예정이다.
식약청은 지방자치단체·음식업중앙회와 함께 나트륨 줄이기에 참여한 전국 3개 권역 114개 음식점을 오는 13일부터 23일가지 ‘나트륨 줄이기 참여 건강음식점’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나트륨 줄이기 참여 건강음식점’은 기존보다 나트륨을 평균 14% 정도 줄인 음식
크리스마스와 해가 바뀌는 12월. 럭셔리한 파티에는 스테이크가 빠질 수 없다.
쇠고기·송아지고기·양고기의 연한 부분 혹은 대구·연어 등과 같은 생선 중 내장을 빼고 구운 요리 전체가 스테이크다. 그 중에서 일반적으로 스테이크라고 부르는 쇠고기를 구운 비프 스테이크는 연말 파티의 필수 음식이다.
스테이크에 많이 사용되는 부위 중에서도 특히 많이 사용되
겨울은 춥지만 포근한 낭만이 넘치는 계절이다. 온 세상을 하얗게 덮어버린 흰눈은 설레임과 희망을 준다. 그리고 어린 시절 추운겨울 화로에 고구마를 구워먹던 추억 속으로 빠져든다.
하지만 겨울은 안전사고의 사각(死角)지대이기도 하다. 난방을 위해 난로, 전기매트 등 전열기 사용이 늘면서 취급 부주의로 발생하는 화재, 겨울산의 정취를 느끼고자 산에 갔다가
기온이 떨어지면 우리 몸은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대사활동이 활발해지는데 이 때문에 간식 섭취에 주의 해야 한다. 그래서 당분이 많은 간식보다는 따뜻한 차나 기능성 음료를 먹는 것이 좋다.
CJ제일제당이 내놓은‘컨디션 헛개수’는 100% 국내산 헛개 열매 추출 농축액을 함유한 갈증해소음료다. 열량이 0 Kcal다. 나트륨, 포화지방, 트랜스 지방도 모두
날씨가 쌀쌀해 지면 야외 활동과 운동량이 급격히 줄어들어 먹는 것에 비해 소비하는 에너지가 축적돼 고스란히 살로 가게 된다. 그래서 자칫 방심하면 금방 군살이 늘어나는 시기가 바로 겨울.
적게 먹고 운동량을 늘리면 살은 빠지기 마련이지만 겨울철에는 활동량이 줄어들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저칼로리 제품으로 배고프지 않게 먹으면
저지방 고단백 건강식품인 두유가 다이어트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송년회에 과음과 고칼로리의 기름진 음식의 잦은 섭취로 체중이 3~4kg 이상 쉽게 증가할 수 있는 것을 고려하면 희소식.
정식품 중앙연구소 이균희 박사는 “콩에는 36~56%의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어 식물성 단백질의 좋은 공급원이 된다” 며“콩 단백질의 섭취는 지방조직에서 생성되어 혈중으
6인조 걸그룹 데뷔를 앞둔 슈퍼스타K1 출신 박재은의 식단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25일 공개된 박재은 식단은 하루 1000칼로리가 되지 않은 저열량 식단으로 닭가슴살, 우유, 고구마, 방울토마토, 오렌지쥬스 등의 메뉴로 구성됐다.
박재은은 식단 공개와 함께 "정말 다이어트는 평생 해야되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
박재은의 식단을 본 누리꾼들은 "연에
매실주 ‘설중매’가 7년 만에 새롭게 태어난다.
롯데주류는 23일부터 당 칼로리를 50% 이상 줄이고 맛과 패키지를 새롭게 변경한 매실주, ‘설중매(雪中梅)’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지난 1997년 출시된 ‘설중매’는 국내산 매실로 술을 만들고, 매실알을 병 안에 담아 시각적인 자연미와 더불어 부드러운 맛과 향을 살린 정통 매실주다.
이번 리뉴얼의 가장
우리나라 국민들이 즐겨 먹는 외식 음식의 영양 성분을 직접 조사해 정리한 ‘외식음식 영양성분 자료집’서비스가 나온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만둣국, 갈비탕, 콩나물해장국, 해물칼국수 등 외식음식 130여종의 1인분 중량을 분석해 해당 음식별 1인분의 중량과 영양성분을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6개 대단위로 구분한 전국의 인구 및 외식업체
농심의 ‘쌀국수 짬뽕’이 출시 1개월 만에 200만개가 판매되는 큰 성과를 보였다.
'쌀국수 짬뽕'은 약 1년 전부터 연구를 추진해왔으며 명동과 강남을 비롯한 서울·수도권 지역과 대구 등 짬뽕으로 유명한 전국 맛집의 짬뽕국물을 분석해 각각의 장점을 종합, 가장 맛있는 국물타입을 설정하고 표준화하는 작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왔다.
이번에 출시한 ‘쌀국수
달고 살찌는 음식의 대명사였던 도넛이 달라졌다. 건강에 좋은 두유나 야채, 우리 밀, 트랜스 지방 이 ‘제로’인 기름을 쓰는 등 도넛전문점에서 웰빙 도넛 열풍이 불고 있다.
지난해 던킨도너츠가 출시한‘두부도넛’은 콩을 통째로 갈아 넣은 100% 두유를 넣어 만들었다. 칼로리가 낮고 고단백 영양식품인 두부와 두유를 이용해 만든 도넛이다. 던킨도너츠는 1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7일 김밥, 떡볶이, 만두, 김치볶음밥 등을 판매하는 ‘분식점’을 대상으로 자율 영양표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자율 영양표시는 ‘김가네 김밥’ 20개 매장과 ‘명인만두’ 22개 매장에서 우선 실시된다. 참여업체와 매장은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표시 대상 식품은 ‘김가네 김밥’과 ‘명인만두’에서 조리·판매하는 김밥, 떡볶이,
최근 젊은 사람에게서 고혈압과 당뇨환자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특히 병원을 찾는 20~30대의 당뇨병환자가 최근 5년 동안 두 배 넘게 증가했다는 조사결과도 있을 정도다. 젊은 고혈압 환자는 당뇨환자 만큼 크게 늘어나진 않았지만 증가 추세에 있다. 젊은 층에서 당뇨와 고혈압 발생이 늘어난 이유는 식생활 변화, 스트레스, 운동부족으로 인한 것이 대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