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당을 위해 희생이 필요할 때도 있다""제 생각과 일치하지 않아도 공관위 결정 존중"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3일 주호영 국회부의장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의 대구시장 후보 컷오프(공천배제)에 대해 "공천관리위원회 결정을 존중하는 것이 필요하다. 당을 위해 희생이 필요할 때도 있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박물관에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민의힘 노선 변경을 촉구하며 지방선거 후보 등록 신청을 하지 않은 뒤 열린 당 의원총회에서 '윤 어게인' 반대 결의문이 채택된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오 시장은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의미 있는 변화가 시작되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오늘 의원총회를 통해 의원들이 당 노선 정상화에 나선 것을 다행스럽고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신천지 포함 놓고 여야 대치…특검법 협상 난항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5일 “2차 종합특검과 통일교·신천지 특검을 새해 제1호 법안으로 추진하겠다”며 “신천지를 빼자는 주장이 나올수록 반드시 포함해야 한다는 생각이 더 강해진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 모두발언에서 “국민의힘에서 신천지를 빼자는 뉘앙스로 계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에 대한 사생활 논란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사태에 대해서 매우 심각하게 지켜보고 있다”고 우려했다.
정 대표는 2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대표 취임 첫 기자간담회에서 “당 대표로서 이런 일이 발생한 것에 대해 국민 여러분들께 정말 죄송하고 송구스럽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정 대표는 “김병기
더불어민주당이 3대(내란·김건희·채해병) 특검 수사 과정에서 미진한 부분을 담은 2차 종합 특검을 ‘새해 1호 법안’으로 추진한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2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대표 취임 첫 기자간담회에서 “새해 1호 법안은 2차 종합특검이 돼야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정 대표는 “원래 물리적으로 가능하다면 올해 안에 하고 싶었지만 여러 상황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법왜곡죄, 재판소원, 대법관 증원 등 사법개혁안을 흔들림 없이 신속하게 처리해 3대 개혁을 완수하겠다”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2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대표 취임 첫 기자간담회에서 “중단 없는 개혁, 흔들림 개혁을 추진하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정 대표는 “오랫동안 수사와 기소를 독점하며 불법행위를 서슴지 않았던 검
강준현 "개인정보 보호제도 전반 재검토”허영 "개인정보위, 강력 행정처분 집행해야”
더불어민주당이 쿠팡의 대규모 회원정보 유출 사태를 계기로 징벌적 손해배상 확대와 보안의무 강화를 담은 입법을 신속 추진하기로 했다. 미국 시민권자인 김범석 쿠팡Inc 이사회 의장을 향해선 "한국으로 오라"며 책임 있는 행동을 촉구했다.
국회 정무위원회 여당 간사인 강준
추경호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27일 국회 본회의에서 표결에 부쳐질 가능성이 커졌다.
문금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6일 국회에서 열린 당 정책조정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13일 본회의에 체포동의안이 보고되고 그다음 열리는 본회의에서 처리가 될 예정이다. 저희는 (본회의 개최일로) 27일을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추 전 원내대
검찰청 폐지·중수청 신설 이달내 처리 목표로 속도전7일 고위당정협의회서 최종 결정…총리실 산하 의견도권성동 체포동의안 9일 보고, 본회의 표결 날짜는 미정
더불어민주당이 검찰개혁의 핵심인 중앙수사청(중수청) 신설과 관련해 행정안전부 산하에 설치하자는 의견이 다수를 이루는 것으로 나타났다.
백승아 민주당 대변인은 3일 국회에서 열린 당 정책 의원총회
전대 합동연설서 네 후보 강경 메시지김문수 “특검·인권탄압진상조사단”장동혁 “법은 누구에게나 같아야”안철수 “계엄·극단과 결별해야 승리”조경태 “윤석열 부부와 절연·극우 배제”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들이 전당대회 정견발표 자리에서 여당 공세와 함께 당 혁신·통합 방안을 쏟아냈다. 김문수 후보는 “특검과 인권탄압진상조사단 구성“을 공언했고, 장동혁 후보는
헌법개정특위·헌법개정국민자문위 설치 법안 발의조국혁신당까지 지원사격…범여권 개헌 분위기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가 1호 국정과제로 개헌을 내놓은 가운데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개헌 관련 법안을 잇달아 내놓은데 이어 민주당 출신 원로 정치인들도 잇달아 개헌에 한 목소리를 내면서 분위기를 띄우고 있다. 특히 국회도 하반기 국회 헌법개정특별위원회를 구성하려고
국민의힘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13일 '이춘석 게이트'와 관련해 “이재명 정권은 쇼를 그만두고 ‘이춘석 게이트’ 특검을 즉각 수용하라”고 촉구했다.
송 비대위원장은 이날 대전에서 열린 당 전당대회 충청·호남 3차 합동연설회에서 "이춘석 의원이 보좌관 명의 계좌로 주식을 거래했다. 차명 주식 거래는 명백한 범죄행위”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장동혁 의원 “문제점 보완 해야”조국혁신당 등 야4당 “3% 룰 반드시 포함해야”민주당 3일 본회의서 상법 개정안 처리…막판 협상 가능성도
이재명 정부 1호 경제 법안인 상법 일부개정법률안(상법 개정안)을 놓고 여야가 공감대를 형성했지만 ‘3% 룰’을 놓고 온도차를 보였다. 더불어민주당은 3일 국회 본회의에서 상법 개정안을 처리하겠다는 입장인데,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은 미국이 이란을 공격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경제 불확실성에 대비하며 총력 대응하겠다고 했다.
김병기 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미국이 어제 이란 본토를 직접 공격해 전 세계가 혼돈과 위기에 빠져들고 있다"고 말했다.
김 대행은 "우리나라는 당장 물가 인상과 더 강한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이른바 쌍특검법(김건희·내란 특검법)과 채 해병 특검법을 5일 본회의에서 처리하겠다고 재차 밝혔다.
박 대행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당 의원총회에서 "오늘 본회의는 민주당이 집권여당으로서 여는 첫 본회의"라며 "민주당이 해야 할 일은 분명하다"고 말했다.
그는 "내란을 종식하고 민생을 회복하고
4일 대선에서 패배한 국민의힘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에서는 “당내 민주주의가 무너졌다”, “보수가 분열되면 안 된다”, “더불어민주당이 하는 것을 (보고) 배워야 한다”, “해체하는 심정으로 다시 시작해야 한다”라는 등 반성의 목소리가 쏟아져 나왔다.
김문수 전 대선 후보는 이날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당 선대위 해단식에서 “제가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41일 앞둔 지금, 익숙한 공약 하나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바로 '근로 시간 단축'인데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에서 모두 최근 '주 4일제' 또는 '주 4.5일제'를 언급한 데 따른 겁니다.
2030세대 직장인들 사이에선 '워라밸'(Work-Life Balance)은 이미 삶의 중요한 기준 중 하나가 됐습니다. 이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4일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인용 결정을 내리자 “망상의 끝은 결국 파면으로 귀결됐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오늘부로 부정선거니 계몽령이니 하는 반지성의 언어를 쓰는 무지몽매한 정치 세력은 윤석열과 함께 공론의 장에서 완전히 사라져야 한다”고 했다.
이 의원은 이날 헌재 선고 직후 열린 당 최고위 회의에 대선 후보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을 향해 “국민을 향해 총부리를 들이댄 죗값은 반드시 치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4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당 의원총회 모두발언에서 “헌법재판소의 파면 결정에도 (윤 전 대통령은) 반성과 사과 한마디가 없었다”며 이 같이 말했다.
국민의힘을 향해서도 “윤 전 대통령을 비호하고 내란에 동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