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의 1인 창작자 지원 사업 다이아 티비(DIA TV)가 과수 농가를 돕기 위해 나선다.
다이아 티비는 ‘충주 사과’를 활용한 제품 3종을 인플루언서 커머스 쇼핑몰 ‘다이아 마켓(DIA Market)’과 충주시 공식 농산물 온라인 쇼핑몰 ‘충주씨샵’에 론칭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여름 최장기간 진행된 장미 피해를 입은 과수 농가를 돕기 위한
코로나19 여파로 홈쿡에 대한 열기가 뜨거워진 추세다. 2030 젊은 세대들까지 홈베이킹 관련 정보를 공유하는 등 현재 인스타그램에서는 ‘베이킹’ 해시태그(#)를 단 게시글이 164만 개에 달한다.
이에 신세계 아카데미는 전문 강사가 직접 한식, 양식, 중식 등 레시피와 노하우를 알려주는 아카데미 쿠킹 · 베이킹 강좌를 신설했다고 21일 밝혔다.
11월
배추값 폭등으로 김치를 담그기는 커녕 포장김치도 구매하기 어려워지면서 이른바 '김치 대란'의 조짐이 일고 있다. 종가집, 비비고 등 주요 김치 브랜드에서는 온라인 포기김치 판매가 잠정 중단된 상태다.
5일 포장김치 업계에 따르면 배추 가격이 고공행진을 하는데 이어 물량 공급난까지 겹치면서 제조업체들의 생산량 축소와 유통망 축소로 이어지고 있다.
국내 포
위니아딤채가 2021년형 신제품 딤채 출시를 기념해 제품 특장점을 재치 있게 담아낸 유튜브 영상을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
영상은 ‘독립냉각’, ‘10대 김치 맞춤보관’, ‘오토리프트’ 등 총 세 가지다.
첫 번째 에피소드인 ‘독립냉각’편은 성인 자녀의 독립을 소재로 했다. 게임만 하는 아들이 못마땅한 엄마가 김장을 하다 “그럴 거면 ‘독립’해”
이커머스가 선점한 새벽배송 시장에 롯데쇼핑의 롯데온과 현대백화점 등 유통 대기업이 도전장을 던지면서 경쟁이 치열해진 가운데 선발주자인 쿠팡과 마켓컬리 등이 수성에 나서고 있다. 선발주자들은 자체브랜드(PB) 상품으로 경쟁력 차별화에 나서는 한편 충성고객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마켓컬리는 자체 PB 브랜드 ‘컬리스’의 상품을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 ‘
지역 농산물을 사용해 다양한 김치를 개발해 판매하는 '담채원'의 박대곤 대표가 농림축산식품부의 9월 '농촌융복합산업인'에 선정됐다.
박 대표는 2009년부터 유기농 김치 생산을 위하여 유기농가와 계약재배를 시작했다. 당시 유기농산물에 대한 인지도가 낮았던 터라 계약재배는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원 역할을 했다.
지난해에는 충남지역을 비롯해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총 540여 종의 명절 선물세트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올해에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달라진 선물세트 구색이 눈에 띈다
먼저 세븐일레븐은 코로나19 확산세를 반영해 개인위생, 방역, 건강 등과 관련된 선물세트를 새롭게 선보였다.
적외선 센서를 이용해 신체 접촉 없이
한국동서발전은 24일부터 지역 취약계층과 전통시장 상인의 지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비대면 전통시장 장보기’를 벌인다.
이번 장보기는 복지기관이 필요로 하는 전통시장 물품을 온라인으로 요청하면, 동서발전이 해당 물품 구매 가능 여부를 파악 후 지역 전통시장으로 다시 주문하는 선주문 방식으로 진행된다.
동서발전은 440만 원 상당의 수
유통업계가 장마로 가격이 오른 채소 가격을 안정화하기 위해 힘을 모은다.
유통업계가 연이어 농수산물 할인에 나선 것은 역대급 긴 장마에 주요 채소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밥상 물가에 비상이 걸려서다.
실제 가락동 농수산물 시장 8월 19일자 도매 가격을 전년 동월 평균가격과 비교해보면 애호박 237.9%, 무 58%, 감자 45.7%, 당근은
홈플러스는 26일까지 전국 점포와 온라인몰에서 꽃게, 햅쌀, 전어 등 가을 제철을 맞은 국내산 신선 먹거리 대규모 물량을 확보해 저렴하게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날(20일) 자정을 기점으로 금어기(6월 21일~8월 20일)가 풀리고 올해 첫 수확한 가을 햇꽃게를 매일 새벽 산지 직송해 전국 대형마트 중 가장 빠른 21일 오후 2시부터(서귀포점
삼양식품이 수출호조에 힘입어 2분기 높은 실적 성장세를 거뒀다.
삼양식품은 연결기준 2분기 매출액 1740억 원, 영업이익 294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0%, 41% 늘었다.
특히 수출이 분기 사상 처음으로 1000억 원을 돌파하며 실적을 이끌었다. 2분기 수출액은 1089억 원으로 전년 동
'60%'.
팔도비빔면의 국내 비빔면 시장 점유율이다. 이는 시중에 판매되는 비빔면 10개 중 6개가 팔도 비빔면인 셈이다. 농심과 오뚜기, 삼양식품 등 경쟁사들이 매년 비빔면 신제품을 내놓는 상황에서 압도적인 수준이다.
팔도는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비빔면 누적 판매량이 1억 개를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팔도비빔면 탄생이후 가장 빠른 판매
대상 ‘종가집’은 포장김치 성수기로 구매가 증가하는 여름철을 맞이해 30일 단 하루 동안 ‘네이버 브랜드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종가집’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하루 동안 진행하는 파격 특가 이벤트다. 종가집의 인기 제품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종가집의 온라인 대표 김치 행복이온 포기김치(10
대상 종가집이 여름철 김치 성수기를 맞아 통합 온라인 쇼핑몰 정원e샵에서 다음 달 31일까지 ‘종가집 여름 김장대전'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가족 모두가 집에서 넉넉하게 즐길 수 있는 종가집 대표 김치인 ‘시원하고 깔끔한 포기김치’(5kg)와 함께 △나박김치(1kg) △열무김치(1kg) △맛김치(1kg) 등 별미김치 3종을 각각
CJ제일제당이 포장김치 성수기를 맞아 소비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마케팅 할동을 펼친다고 20일 밝혔다.
제철한정 별미 김치 신제품 출시, 패키지 리뉴얼, 온라인몰 기획전 등을 통해 소비자에게 다양한 혜택과 편의를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약 2700억 원 규모의 포장김치 시장은 올해 5월 누적 기준으로 전년 동기보다 20% 이상 성장했다. 7
이마트가 신촌에 새 매장을 개점한다. 이마트가 신규 점포를 내는 것은 1년 반여 만이다.
이마트는 16일 서울시 마포구 노고산동에 ‘이마트 신촌점’을 연다고 15일 밝혔다. 그랜드플라자 건물 지하 1층부터 지하 3층까지 3개층으로 영업 면적 1884㎡(570평) 규모다.
이마트는 신촌 지역이 20~30대 인구 비중이 40%로 높고, 1~2인 가구가
'2TV 저녁 생생정보' 리얼가왕 코너에서 4000원 열무국수&동치미국수 맛집 '국○○'을 찾아간다.
10일 방송되는 KBS 2TV '생생정보'에서는 리얼가왕(리얼 가격의 왕) 코너를 통해 열무국수와 동치미국수 맛집 '국○○'을 찾아가 특별한 맛의 비법을 듣는다.
'국○○'에서는 열무국수와 동치미국수가 4000원에 판매된다.
이곳에서 열
식품ㆍ외식업계의 ‘반짝 스타’들이 돌아왔다.
트렌드에 따라 한시적으로 판매됐던 제품들의 잇달아 재출시되고 있는 것. 재등장한 ‘반짝스타’들이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을 수 있을 지 업계의 이목도 집중되고 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과거 잠깐 출시됐다 사라졌던 제품들이 다시 출시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들 제품이 다시 세상에 등장한 배경은 대부분 소비자의
KT의 알뜰폰(MVNO) 그룹사 KT엠모바일이 편의점 세븐일레븐과 함께 서울 지역 쪽방촌 주민을 위해 도시락 총 2500개를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 취약 계층의 끼니 문제 해결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KT엠모바일과 세븐일레븐은 6월 15일부터 26일까지 2주에 걸쳐 서울특별시 용
'생활의 달인' 김치만두&열무국수의 달인이 서울 은평구에서 이름난 특별한 김치만두와 열무국수 맛의 비법을 공개한다.
29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전국에 숨어있는 맛의 달인을 발굴하는 은둔식달 프로젝트를 통해 서울 은평구 한 시장 구석에 자리 잡은 김치만두&열무국수의 달인 박정현(57·경력 30년) 씨를 만난다.
'생활의 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