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조현병 및 제1형 양극성 장애와 관련된 주요 우울 삽화(제1형 양극성 우울증) 치료제 신약 ‘라투다정(성분명 루라시돈염산염)’의 국내 품목허가를 23일 승인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승인된 국내 허가사항에 따라 라투다정은 만 13세 이상 청소년 및 성인의 조현병에 사용되고, 성인의 제1형 양극성 장애와 관련된 주요
보령(구 보령제약) 자회사 보령컨슈머헬스케어는 ‘짜먹는 위장약’ 겔포스엘의 신규 TV 광고를 선보이며 MZ세대를 위한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신규 광고는 ‘포스 찢었다’ 콘셉트로 겔포스엘의 복용 편의성과 우수한 효능을 동시에 강조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메인 카피인 “포스 찢었다 겔포스엘”은 ‘압도했다’라는 뜻의 유행어 ‘찢었다’
종근당, 노바티스에 1조7000억 원 규모 기술수출
종근당은 글로벌 제약사 노바티스(Novartis)와 신약후보물질 ‘CKD-510’에 대한 13억500만 달러(약 1조7000억 원) 규모의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노바티스는 종근당이 개발 중인 저분자 화합물질 히스톤탈아세틸화효소6(HDAC6) 억제제 CKD-510의 개
대웅제약은 국내 첫 SGLT-2 억제제 계열 당뇨병 신약 ‘엔블로’(성분명 이나보글리플로진)에 메트포르민을 더한 2제 복합제 ‘엔블로멧서방정’(이하 엔블로멧)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엔블로멧의 출시는 국산 36호 신약 엔블로정의 국내 출시 후 6개월 만이다. 약가는 611원으로 단일제 엔블로와 같으며, 이나보글리플로진(0.3mg)과 메트포르민염산염
전남 무안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50대 부부에게 염산을 뿌리고 달아난 괴한이 경찰에 붙잡혔다.
25일 전남 무안경찰서는 지인에게 염산을 뿌려 다치게 한 혐의(특수상해)로 A(75)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0시께 무안군 현경면 한 주택 마당에서 50대 B씨 부부에게 염산을 뿌리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가 뿌린
대웅제약이 SGLT-2 억제제 계열 당뇨병 치료제 ‘엔블로(성분명 이나보글리플로진)’의 3제 병용 장기 3상 임상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고 20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이번 임상승인을 통해 메트포르민과 DPP-4 억제제 계열 제미글립틴으로 혈당조절이 불충분한 제2형 당뇨병 환자에서 엔블로와 제미글립틴, 메트포르민의 총 3가지 약제를 장기간 병용
대웅제약은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클루(성분명 펙수프라잔염산염)’가 멕시코 연방보거안전보호위원회로부터 품목허가를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국내 출시 2년 차를 맞은 ‘펙수클루’는 필리핀, 에콰도르, 칠레에 이어 멕시코까지 연이어 품목허가 획득에 성공하며 글로벌 위식도역류질환 치료 패러다임을 바꿔나가고 있다.
멕시코는 중미 지역에서 가장 큰 의약품 시
올해 추석 명절 연휴는 임시공휴일을 포함 6일이다. 명절이면 장거리·장시간 이동으로 피로가 쌓이기도 하고, 평소와 다른 명절 음식에 과식을 하게 되면 탈이 날 수도 있다. 또 선선한 가을이지만 음식이 상하는 경우 식중독 위험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식품의약안전처의 도움말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추석을 보낼 수 있는 식중독균 예방과 올바른 의약품 복용법을
대웅제약이 HER2 양성 전이성 유방암 치료제 ‘허셉틴(성분명 트라스트주맙)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 자진 철수했다. 대웅제약은 국산 신약 34호 ’펙수클루‘, 국산 신약 36호 ’엔블로‘를 허가받았던 만큼 보장된 신약 개발 능력을 토대로 공격적인 투자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6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대웅제약은 이달 4일 허셉틴의 바이오시밀러 ’
일동제약은 중국 광저우 토선 파마슈티컬(Guangzhou Tosun Pharmaceutical, 이하 토선)에 자사의 심혈관계 원료의약품(API) 베니디핀 염산염을 수출한다고 22일 밝혔다.
베니디핀은 혈관과 심장 근육의 수축에 관여하는 칼슘 이온의 이동 통로를 막아 혈관을 확장시키고 심장의 부담을 완화하는 칼슘 채널 차단제(CCB) 계열의 약물이다.
대웅제약은 지난달 27일 필리핀 마닐라 샹그릴라 호텔에서 열린 ‘펙수클루(성분명 펙수프라잔염산염)’ 런칭 행사에 맟줘 필리핀에 펙수클루를 정식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출시는 대웅제약이 펙수클루 발매 1년 만에 이뤄낸 글로벌 진출 첫 성공 사례다.
펙수클루는 대웅제약이 2008년부터 13년간 자체 기술로 개발에 성공한 순수 국산 신약이다. 주요
포스코 협력사로 관계를 맺고 있는 EG 주가가 강세다. EG 자회사인 EG테크가 포스코 산화철 생산 라인 전체에 대한 운전 및 정비 업무를 용역 관리하고 있다는 사실이 부각되면서다.
25일 오후 3시 5분 현재 EG는 전 거래일대비 16.49% 오른 1만7940원에 거래 중이다.
EG의 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EG 자회사인 EG테크는 1995년부터
'동행 철학' 바탕 중소ㆍ중견기업 경쟁력 제고에이스라이프ㆍ동아플레이팅 혁신 기업 탈바꿈삼성전자, 2015년부터 3000개 넘는 업체에 지원
삼성전자는 2015년 '같이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것이 세계 최고를 향한 길'이라는 동행 철학에 따라 삼성의 제조혁신 기술과 성공 노하우를 제공해 국내 중소ㆍ중견기업의 경쟁력 제고와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스마트공
경기남부와 강원남부 내륙ㆍ산지, 충청권, 전북, 전남서부, 경상내륙 등 호우특보
최근 이틀 여간 전국 곳곳에서 400mm 넘는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15일에도 장맛비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경기남부와 강원남부 내륙과 산지, 충청권과 전북, 전남서부, 경상내륙 일부 지역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시간당 20~40mm의 매우
지오영그룹은 알레르기질환 치료제 ‘지르텍정(성분명 세티리진염산염)’의 상반기 약국 공급이 100만 개를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1월 4일 첫 출시 이후 6월 말까지 지오영을 통해 전국 약국에 공급된 지르텍은 모두 100만3869개다.
조선혜 지오영 회장은 “봄철 알레르기 시즌에 지오영의 물류 역량을 집중했다”면서 “올해부터 지오영이 전담하는
최근 누적 매출 300억 원을 돌파한 대웅제약의 ‘펙수클루’가 7월 1일 발매 1주년을 맞는다. 대웅제약은 이달 26일부터 7월 2일까지 ‘펙수클루 위크(FEXUCLUE WEEK 2023)’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펙수클루(성분명 펙수프라잔염산염)’는 대웅제약이 자체 개발한 ‘칼륨 경쟁적 위산분비 억제제(P-CAB)’ 계열의 위식도역류질환 신
국산 34호 신약 ‘펙수클루’가 세계 최대 규모의 항궤양제 시장 중국에 진출한다.
대웅제약은 자체 개발한 P-CAB(칼륨 경쟁적 위산분비 억제제) 계열 ‘펙수클루 40mg’(성분명 펙수프라잔염산염)의 품목허가신청서를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 산하 의약품평가센터에 신청했다고 27일 밝혔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
인구고령화와 비만 인구가 급증함에 따라 당뇨병 환자도 크게 늘고 있다. 국내 제약사들은 약 1조5000억 원 규모의 국내 당뇨병 치료제 시장 선점을 위해 치료제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22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종근당은 자체 개발한 당뇨치료 신약 ‘듀비에(성분명 로베글리타존)’을 중심으로 다양한 치료제 라인업을 구성하고 있다. 국산 신약 20호인 ‘
대웅제약은 21일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P-CAB 제제 ‘펙수클루(성분명: 펙수프라잔염산염)’이 출시 11개월만에 누적 처방액 3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의약품 표본 통계정보인 유비스트(UBIST)에 따르면 지난해 7월 출시한 펙수클루의 누적 처방액은 지난 5월 기준 319억원이다. 출시 이후부터 월평균 15%의 성장률을 보인 펙수클루는 발매 6개월
대웅제약은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펙수클루(성분명 펙수프라잔염산염)’가 출시 11개월 만에 누적 처방액 300억 원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의약품 표본 통계정보인 유비스트(UBIST)에 따르면 지난해 7월 출시한 펙수클루의 누적 처방액은 올해 5월 기준 319억 원이다. 출시 이후부터 월평균 15%의 성장률을 보인 펙수클루는 일찍이 발매 6개월 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