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과 전남 신의도 어민들이 공동으로 설립한 신의도 천일염㈜의 천일염 공장이 10일 완공됐다.
신의도 천일염 주식회사는 지난 1월 신의도에 염전을 소유한 어민 83명(지분 48%)과 CJ제일제당(지분 52%)이 공동으로 설립한 회사다. 천일염 공장 지분을 가진 어민들은 투자자이면서 천일염의 원염(원료소금)을 납품하는 공급자 역할도 겸하게 된다.
아이들의 여름방학과 직장인들의 여름휴가철을 맞아 주요 백화점 문화센터들이 이들을 겨냥한 다양한 강좌를 준비해 고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점은 오는 18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어린이들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깨우쳐 줄 수 있는 현장체험인 '갯벌&염전체험'을 진행한다.
이 행사는 태안에 위치한 볏가리 마을을 방문해
2020년까지 부산 인천 등 6개 항만에 크루즈 전용부두가 개발된다.
또 선진국형 해양레저스포츠 육성을 위해 마리나항만 개발이 적극 추진되며 백령도에서 울릉도(독도)를 잇는 해양영토탐방 프로그램이 개발된다.
국토해양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해양관광.레저 활성화 방안'을 마련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동북아 크루즈시장 수요에 대응하
세계 최대규모의 천일염 생산시설이 문을 연다.
CJ제일제당은 전남 신의도 어민과 공동으로 설립한 신의도 천일염㈜(CJ지분 52%, 어민 소유 48%)의 천일염 생산시설을 완공, 12일 준공검사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CJ제일제당은 이번 공장 설립을 위해 100억원 이상을 투자했다.
이번에 문을 여는 천일염 공장은 부지가 2만4211㎡에 달하고
천일염산업 발전을 위해 생산자 조직 육성과 유통구조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농촌경제연구원은 22일 천일염산업 현황과 발전방안에 대한 연구를 발표하고 생산농가의 영세성과 높은 임대비율이 문제로 전국 평균 규모 이하 염전비율이 80%에 이른다고 밝혔다.
천일염 생산 부문에서는 노동력 부족과 높은 인건비, 생산기반시설의 열악 등이, 유통부문
CJ제일제당이 천일염시장 본격 진출을 선언했다.
CJ제일제당은 20일 전남도청에서 전라남도, 신안군과 천일염 가공 및 유통사업에 관한 투자협약 체결을 맺는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CJ제일제당은 부지규모 2만4211㎡의 대규모 천일염 산지 종합처리장 건설 및 천일염 가공ㆍ유통 전반에 대한 투자를, 전남도는 천일염 사업 육성을 위
최근 국내산 천일염이 영양학적 우수성이 조명되면서 식품시장의 ‘블루오션’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주요 식품업체들도 일반 가공식품에 정제염 대신 천일염을 사용한 제품들의 출시가 이어지고 있다.
30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일반 정제염에 비해 칼륨 칼슘 마그네슘 등 미네랄 성분이 풍부해 ‘건강한 소금’으로 알려지면서 천일염 관련 제품이 급증하는 추세
대상 청정원이‘신안섬 보배 3년 묵은 천일염’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신안섬 보배 3년 묵은 천일염’은 천일염의 본고장 전남 신안의 청정갯벌에서 생산해 3년 간 간수를 뺀 것으로 부드럽고 감칠맛이 나며 천연 미네랄 함량이 높은 게 특징이라고 회사는 소개했다.
특히 세계적 인증기관인 SGS를 통해ISO 22000인증을 받은 현대식 염전
국토해양부는 전라남도 신안군 소재 증도갯벌 31.3㎢(약 950만평)가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증도갯벌은 '습지보전법' 제8조에서 규정하고 있는 세 가지 지정기준 중 '자연상태가 원시성을 유지하고 있거나 생물다양성이 풍부한 지역' '특이한 경관·지형·지질학적 가치가 있는 지역' 등 두가지 기준을 충족하고 있다.
중도갯벌이 이번
한의학의 대표적인 치료수단인 일회용 침이 한국산업표준(이하 KS)으로 제정됐다.
27일 대한한의사협회(이하 한의협)에 따르면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최근‘일회용 멸균 호침’을 표준번호 KSP3007로 제정한 고시 제2009-0434호를 발표했다.
한의협은 이 과정에서 침국가표준제정추진단을 구성, KS제정을 위해 한국한의학연구원과 공동 참여해 이번
12개 해양보호구역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고 이를 지역관광 소득원으로 활용하는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각 지자체 보호구역 담당자, 지역주민, NGO 등 해양보호의 파수꾼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26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국토부와 전라남도가 공동 주최하고, 해양환경관리 공단이 주관하는 '제2회 해양보호구역대회'가 27일과 28 양일간 전라남도 신안군 증도
수협은행이 오는 21일까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제3기 사랑海 대학생 어촌봉사단'을 모집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어촌봉사활동은 7월 7일부터 10일까지 3박4일동안 전라북도 고창군 해리면 동호마을에서 진행된다.
이번 어촌봉사단은 미래경제주체인 대학생들이 우리 어촌을 직접 체험하고 어촌민들과 교류함으로써 어촌의 현실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전국 갯벌에서 지역별로 서로 다른 특성을 테마로 다양한 갯벌생태체험 프로그램이 개최된다.
18일 국토해양부는 오는 31일 제14회 바다의 날과 환경의 날(6월5일)을 기념하고, 친환경적인 생태관찰 위주의 갯벌체험활동을 권장하기 위해 ‘2009년 갯벌생태 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07년에 이어 세 번째로 추진되는 이번 행사는 예년에 비
전라남도는 3일 무안공항 항공기와 여객선을 연계한 ‘남도 명품 여행상품’을 출시해 무안국제공항 국내선 탑승률을 배로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5월부터 새로 출시된 남도 명품 여행상품은 모두 무안국제공항을 통해 수도권에서 전남으로 오는 상품으로 남도그린 골프투어(1박2일), 홍도·흑산도 여행상품(2박3일), 신안 증도 여행상품(1박2일) 3종이다.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10월 11일 수도권 지역의 맞벌이 가정 자녀들을 대상으로 놀토체험여행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모님이 주말에도 일을 하기 때문에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없는 맞벌이 가정의 나홀로 학생들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천문&우주','역사&향토','생태&해양' 세가지 테마 여행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천문&우주여행'
그동안 '광물'로 분류됐던 '천일염'이 최근 관련 법 개정을 통해 식품으로 판매될 수 있게 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지난 28일 천일염을 식품공전에 기재하고 식품으로 인정, 천일염의 상품화가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각 유통사들은 본격적으로 천일염 상품을 앞 다퉈 선보이기 시작했다.
CJ홈쇼핑은 내달 2일 전남 신안산(産) 천일염을 판
천일염의 식용허용을 위한 염관리법 개정안이 22일 열린 정기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여 2008년 3월부터 천일염이 식용으로 허용될 예정이다.
그간 산업자원부와 식약청은 천일염의 식용가능성을 검증하고 천일염 식품기준을 제정하는 등 사전준비를 완료하고, 천일염의 식용허용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염관리법을 개정하게 되었다.
식약청의 천일염 모니터링을 200
코윈스에서는 백산면 친환경 '우렁이 쌀'과 해남 송지면 '천일염'에 대해 소비자 직판을 실시한다.
코윈스는 전북 부안군 백산면 거룡리 박진옥 이장(48세, 경력 20년, 부안군 벤처농업대학 재학중)이 3만 6천평의 논에서 직접 재배한 친환경 우렁이 쌀, 80kg 기준 450가마를 소비자 직판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박진옥 이장은 농업진흥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