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대표이사 사장 임선민)이 24일 임산부 종합 영양제 '프리비정'을 출시했다.
프리비정은 건강한 아이 출산에 필수적인 엽산과 철분, 비타민, 미네랄 등 15가지 성분이 이상적으로 배합된 임산부 종합 영양제다. 태아와 임산부 건강을 위한 영양학적 요구량을 충족시킨 제품이기 때문에 엽산제나 철분제 등 영양제를 별도로 복용할 필요가 없다.
최근 7년간 9세 이하에서 철분결핍성 빈혈로 병원을 방문하는 진료환자가 약 4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정책연구원이 2002년부터 2008년까지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빈혈 질환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철분결핍성 빈혈질환' 실진료환자수가 2002년 18만명에서 2008년 31만6000명으로 최근 7년새 1.
조아제약은 어린이 영양제 '비타짱구플러스 츄어블정'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비타짱구플러스 츄어블정은 기존의 비타짱구 츄어블정에 생약 성분인 작약, 감초, 황기, 인삼 등 생약성분을 보강한 양·한방 복합 영양제로 성장기 어린이에게 필요한 비타민(A, B1, B2, B3, B5, B6, C, D, E), 칼슘, 마그네슘, 엽산 등이 함유됐다
최근 가정에서 비상용으로 준비해두는 상비약들이 전형적인 형태에서 벗어나 사탕이나 차처럼 달콤하게 즐길 수 있는 감기약이나 뿌리는 충치예방약 등 어른들은 물론 아이들도 거부감없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돼 눈길을 끈다.
◆ 차·캔디 타입 감기약
'몸에 좋은 약은 입에 쓰다!'라는 속담은 이제 옛말이 됐다. 최근에는 캔디나 차(茶)처
휴대폰, PMP, 멀티샵 등 가전업계와 화장품업계의 트렌드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멀티제품 바람이 최근 제약업계에도 거세게 불고 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소비자들은 한번 복용으로 다양한 효과를 나타내는 의약품을 선호함에 따라 제약사들은 여러 복합기능 성분이 들어간 다양한 제품들을 저마다 선보이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분야는 비타민 제품군
어린이용 비타500이 나왔다.
광동제약은 어린이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다섯 가지 성분을 넣지 않는다는 5무(無) 원칙을 지킨 어린이용 ‘비타500 키즈(Kids)’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5무(無) 원칙이란 ‘無 탄산, 無 카페인, 無 색소, 無 방부제, 無 합성감미료’ 로서, 이를 지켜 제품을 생산하는 것을 의미한다.
바야흐로 병을 고치는 시대가 아니라 예방하는 시대가 왔다. 두통약, 해열제, 감기약처럼 아플 때 사먹는 약이 아니라 아프기 전에 미리 챙겨먹는 예방약이 그것.
최근 약국가에 따르면 심장질환, 위암과 같은 큰 병부터 감기나 피부질환에 이르기까지 하루 적정량만 섭취하면 예방 효과가 있는 이른바 ‘예방약’들이 인기다.
이는 삶의 질에 대한 관심
빈혈환자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40대 여성의 빈혈 발생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나 주의가 요구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정책연구원이 2001년부터 2008년까지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내용에 따르면 ‘빈혈 질환’의 실진료환자수는 2001년 27만5천명에서 2005년 35만8천명, 2008년 44만2천명으로 나타나,
"시리얼이냐 그냥 과자냐"
최근 외국계 일색의 국내 시리얼 시장에서 토종브랜드로 본격 진출을 선언한 웅진식품의 아침햇살 시리얼에 대해 때아닌 시리얼 진위 논란이 일고 있다.
논란의 핵심은 기존 켈로그, 포스트의 시리얼 제품과 달리 웅진식품 시리얼의 경우 시리얼의 기본 조건인 영양성분을 강화하지 않아 시리얼이 아니라 그냥 과자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올해 스포츠음료시장이 게토레이 등 기존 빅3 제품들의 공격적인 마케팅과 경쟁사들의 잇따른 신제품 출시로 활기를 띠면서 지난해의 부진을 이겨낼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2008년 스포츠음료시장 규모는 2300억원으로 올해 5월 기준 동아오츠카 '포카리스웨트'가 59%의 점유율로 1위를 기록하고 있고 롯데칠성의 '게토레이'가
정식품의 프리미엄 음료브랜드 썬몬드는 라이프스타일 별로 선택할 수 있는 신개념 에너지 보충음료 '썬몬드 파워부스터' 5종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썬몬드 파워부스터는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상황에 맞춰 에너지를 보충할 수 있도록 타입별로 자유롭게 골라 마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장시간의 운전자를 위한
친환경 유아식 전문기업 일동후디스가 '헤모틴틴 베이비'와 '초유 넣은 코코랑 2종'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총 220명에게 무료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오는 8월 16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두 가지 신제품에 어울리는 이미지를 '7자 토크'로 작성하고 자신의 블로그에 스크랩하면 추첨을 통해 신제품 2종을
조아제약은 비타민 B1, B2, D, E, 무기질 등이 복합처방된 비타민 영양제 카마셀비타정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카마셀비타정은 기존 비타민제제에 무기질을 보강한 틈새의약품으로 비타민E와 셀레늄의 상승작용으로 항산화효과를 배가시켰다.
주성분은 에너지대사에 중추적 역할을 하는 비타민 B1(티아민), 엽산합성에 필수물질인 비
다국적 제약사 바이엘헬스케어는 15일부터 건강한 산모와 태아를 위한 계획임신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계획임신 체크리스트' 를 개발, 자사의 임산부 전용 비타민제 ‘엘레비트 ’홈페이지(www.elevit.co.kr)를 통해 무료로 배포한다.
최근 출산율은 급격히 낮아지는 반면, 선천성 기형 발생률은 높아지면서 건강한 태아를 위한 산모의 건강과 영양
조아제약 ‘바소칸기타식물효소’(이하 바소칸)는 조아제약과 일본생물과학연구소가 공동 연구를 통해 개발한 대두발효효소분말을 주원료로 만든 건강기능식품이다.
바소칸의 주성분인 대두발효효소분말은 우리 몸의 신진대사 작용을 도와주는 효소를 함유하고 있는데, 이 효소는 발효 중의 납두(納豆: 일본 청국장) 균에 의해서 만들어지므로 찐 대두(끓인 청국장)에는
"잘 먹어야 암을 이길 수 있어요." 암환자를 위한 음식 페스티벌이 열려 화제가 되고 있다.
삼성서울병원은 암환자들의 균형잡힌 영양식을 위해 암환자들과 함께 암환자식을 조리하고 암 질환별 추천영양식 시식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 ‘암환자를 위한 Food & Cooking 페스티벌’을 지난 20일 삼성암센터 1층 로비에서 개최했다.
이번
난치성 뇌종양으로 알려진 원발성 뇌림프종의 새로운 치료법인 ‘고용량 메토트렉세이트 요법’이 기존 치료법에 비해 환자 생존기간이 약 3배 긴 것으로 밝혀졌다.
가톨릭대학교 강남성모병원은 신경외과 홍용길 교수, 성빈센트병원 신경외과 양승호 교수팀이 지난 2000년부터 2005년까지 16명의 원발성 뇌림프종 환자에게 국내 최초로‘고용량 메토트렉세이트
메디포스트의 영양전문 브랜드 '셀트리모비타'가 임산부 전용 철분제인 '마더스철분24'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일본 TAIYO사에서 특허를 획득한선액티브철을 원료로 만들었으며 시중의 타제품과는 달리 선액티브철만을 100% 사용, 흡수가 잘 되고 위장장애가 거의 없으며 혈액 내 철 농도가 높게 유지되는 것이 특징이라는 설명이다.
일동후디스는 성장기 어린이와 청소년의 영양보충을 위해 철분성분이 강화된 건강기능식품 ‘헤모틴틴키드’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헤모틴틴키드’는 성장기에 꼭 필요한 영양소인 철분을 보강해 빈혈예방과 조혈작용 및 성장발육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철분을 12mg 함유하고 있어 하루 섭취량만으로도 권장섭취량의 100%를 채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