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타워는 세계자연기금(WWF)의 글로벌 소등 캠페인 ‘2026 어스아워(2026 EARTH HOUR)’ 전 세계 랜드마크 소등 행렬에 동참한다고 24일 밝혔다.
롯데월드타워는 28일 오후 8시 30분부터 1시간 소등한다. 롯데월드타워는 2018년부터 9년 연속 캠페인에 참여해 왔으며, 롯데월드타워·몰의 입주사 및 운영사 50개사도 함께 뜻을 모아
관광공사, 광화문 홍보 캠페인 확대…한국 매력 전방위 홍보전통문화 상품·팝업 행사까지 K헤리티지 소비로 확장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1일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안전 관리를 포함해 K콘텐츠와 관련한 여러 가지 행사를 진행한다. 옥외 전광판을 통해 한국 관광 홍보 영상을 송출하고, 정부서울청사 외벽에는 해외 팬들을 환영하는 대형
부산광역시 중구가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오는 2월 27일부터 3월 29일까지 백산기념관 기획전시실에서 '1919 그날의 목소리, 33인이 서명으로 남긴 결단' 특별전을 연다.
이번 전시는 1919년 3월, 민족대표 33인이 서명한 독립선언서에 초점을 맞춰 3·1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시대적 배경을 재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선언의 문장과 서명의
신라스테이가 사회적기업 아립앤위립과 손잡고 가치소비를 위한 호텔 패키지를 선보인다.
19일 신라스테이에 따르면 이번 협업은 사회적으로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손글씨와 그림 작업 등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에 힘을 보태고, 가치소비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한다는 취지다.
'메이크 잇 뉴(Ma
남산골·운현궁 전통놀이⋯박물관·미술관 휴관 없이 운영
설 연휴를 맞아 서울 곳곳에서 다채로운 문화예술·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서울시는 이달 14일부터 18일까지 고궁과 한옥마을부터 박물관·미술관·공원까지 휴관 없이 운영하며 특별 프로그램을 마련한다고 12일 밝혔다.
먼저 이달 16일부터 18일까지 남산골한옥마을과 운현궁에서 세시풍속을 체험하는 설맞
노동진 회장, 노량진시장 방문, 유통 동향 점검온누리상품권 최대 30% 환급 행사 병행
설 명절을 앞두고 수협중앙회가 정부 비축수산물 방출과 대규모 할인 행사를 통해 수산물 가격 안정에 나섰다. 오프라인 유통망에서는 정부 비축 물량을 최대 절반 가격으로 공급하고, 온라인에서는 주요 성수품을 최대 60%까지 할인 판매하며, 명절 장바구니 부담 완화에 총력
현대엔지니어링은 국제 디자인 공모전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2026에서 2개 부문 위너(Winner)로 선정되며 3년 연속 수상 성과를 거뒀다고 10일 밝혔다.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는 2016년 창설된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디자인 어워드로 심미성 혁신성 신기술 형태 등을 종합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올해는 31개국에서 출품된 1515점 가운데
현대백화점이 한국을 경유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환승 시간 안에 음식과 쇼핑 등을 즐길 수 있는 'K컬처 환승투어'를 선보인다. 외국인 고객 유치를 둘러싼 업계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환승 외국인까지 포섭해 미래 잠재 고객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글로벌 MZ세대를 중심으로 확산 중인 시성비(시간 대비 성능) 트렌드에 맞춰 짧은 시간 안에 K컬처를 경험
신학기 응원키트 제작해 전달
고려아연과 계열사 임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신학기 응원 키트’를 ‘고려인 가족돌봄아동’에게 전달하며 정서적 지지를 보냈다. 고려인 가족돌봄아동은 재한 고려인 중에서도 부모의 돌봄을 받을 시기에 오히려 가족을 부양하는 아동·청소년을 뜻한다.
23일 고려아연은 20일 서울 종로구 고려아연 본사 다목적실에서 실시한 ‘고려아연·계
롯데백화점이 2026년 첫 비주얼 테마로 ‘2026 무브(MOVE!)’를 공개하고, 전 점포를 신년의 역동적인 기운으로 채운다. 병오년을 상징하는 말의 활력을 모티브로 새해를 향해 힘차게 도약하는 롯데백화점의 진취적인 이미지를 담았다.
4일 롯데쇼핑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의 이번 비주얼 테마에 이탈리아 출신의 세계적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아트 디렉터인 마
한국앤컴퍼니그룹이 2일 2026년 새해 첫 출근일을 맞아 임직원을 대상으로 격려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조현범 회장이 강조해온 그룹 고유 기업문화인 ‘프로액티브 컬처(Proactive Culture)’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지난 한 해 수고한 임직원들에게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힘찬 기운을 불어넣고, 첫 출근길에 임직원 간 새해 인
가수 임영웅이 연말에 이어 새해에도 팬들과 함께한다.
2일부터 4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는 임영웅의 2025 전국투어 콘서트 ‘아임 히어로(IM HERO)’ 대전 콘서트가 개최된다.
이번 대전 콘서트를 통해 2026년을 팬들과 같이 맞이할 임영웅은 더욱 더 깊어진 감성에 재미까지 더한 면모로 또 한번 소중한 추억을 쌓을 예정이다.
특히
☆ 아이작 아시모프 명언
“옳은 일을 하는 데 절대 도덕심을 개입시키지 말라.”
소련 출신 미국의 과학 소설가, 저술가다. 죽기 전까지 500권 이상의 책을 쓰고 다듬어 로버트 A. 하이라인, 아서 C. 클라크와 함께 SF계의 ‘삼대 거장’으로 불린다. 9만여 통의 편지와 엽서를 쓰고 받기도 한 그는 과학소설뿐만 아니라 미스터리와 판타지 장르의 소설도
2003년 발송 연하장만 44억 장올해 1월 기준 4억9100만 장으로 코로나19 팬데믹 후 절반 수준 ↓디지털화 접어들며 종이 사용 감소우체통 대신 스마트폰 통해 SNS로 안부
1990년대 후반. 세기말을 앞둔 대한민국은 디지털 문화가 빠르게 확산하면서 연말 연하장 보내기 문화가 사라지기 시작했다. 국립민속박물관 자료에도 “2000년대 들어 모바일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사내 상호존중 문화 확산 및 임직원 소통 강화를 위해 개최한 동호회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된 동호회 페스티벌은 이달 10일부터 17일까지 사내 복지공간 '하모니스퀘어'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공연, 오픈클래스, 전시회,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임직원들이 폭넓게 참여
1990년대에 한일은행(현 우리은행)에서 근무했는데 제가 일할 때 보던 통장들이 여기 있네요.
우리은행의 은행사박물관 ‘우리1899’를 15일 찾은 김숙연(55) 씨는 빨간 ‘한일은행 자유저축예금’ 종이통장을 보며 30년 전 추억을 떠올렸다. 대한천일은행, 한일은행, 한국상업은행, 평화은행 등 이름은 다르지만 모두 126년을 이어온 우리은행의 전신이다.
스타벅스 코리아가 자원 순환을 위해 한국환경공단(충청권환경본부),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와 함께 진행해 온 종이팩 회수 시범 사업을 대전에 이어 청주까지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스타벅스는 지난해 10월부터 대전 지역 58개 매장에서 종이팩 회수 시범 사업을 시작해, 1년간 약 46톤(t)의 종이팩(우유팩멸〮균팩)을 수거해 노트와 엽서 등의 업사이클
데브시스터즈는 국가유산청과 제 2회 국가유산의 날 기념 특별전 ‘쿠키런: 사라진 국가유산을 찾아서’를 서울 중구 덕수궁 돈덕전에서 9일부터 내년 3월 1일까지 공동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자주적 근대국가를 만들고자 했던 대한제국의 미완의 꿈과 쿠키런의 핵심 가치인 ‘용기’를 결합하며 국가유산의 가치를 조망하고 시대를 초월한 희망의 메시지
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연말연시가 다가오는 지금, 같은 과제를 받아든 이들이 상당합니다. 마음에 쏙 드는 2026년 다이어리를 찾
라이나생명보험이 일터에서도 임직원의 건강과 행복을 챙기는 ‘웰니스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단순한 복지 프로그램이 아니라 하루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건강한 습관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이를 위해 매달 새로운 테마를 정해 캠페인과 클래스를 함께 운영하며 몸과 마음의 균형을 위한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감사’와 ‘스트레스 프리’
요즘 고령층은 더는 소일거리나 집안일만 돕는 ‘뒷방 늙은이’가 아니다. 경제활동이 활발했던 세대답게 은퇴 후에도 투자와 자산관리에 관한 관심이 많다. 산업화와 금융위기를 직접 겪으며 경제의 흥망성쇠를 몸소 경험한 만큼 새로운 투자에도 과감하게 뛰어드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그만큼 신종 금융사기에도 노출되기 쉬운 세대이기도 하다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가상
베스트셀러 도서, '바다 100층짜리 집'이 가족뮤지컬로 재탄생한다.
이 작품은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으로 그린 시리즈로, 출간 15주년, 최근 6번째 신간이 나오면서 국내에서 사랑받고 있는 베스트셀러 도서를 원작으로 세계 최초로 창작되는 뮤지컬이다. 유람선을 타고 여행 중이던 소녀가 사랑하는 인형 콩이를 바다에 빠뜨리며, 콩이가 소녀를 만나기 위해
로쉬코리아가 운영하는 5060세대 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문화 여가 큐레이션 서비스 브랜드 ‘오뉴(ONEW)’에서 삼청동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오뉴 로컬 페스타’를 개최한다.
오뉴 로컬 페스타는 오뉴의 주요 고객인 5060세대가 다양한 문화 공간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직접 경험해본다는 의미를 담은 기획전이며 오는 11월 29일부터 3일간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