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은 규정이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하는 것이다, 우리는 너무 규정에 얽매여가고 있다.
일이 주어지면 ‘내가 다 해야지’ 하는 나홀로(stand alone) 생각에 빠진 사람이 가장 어리석은 것이다. 내가 잘 하는 것 말고는 전문가에게 맡기고 그런 부하를 키워가는 것이 경영이다. 임원은 단기적 성과보다 부하를 잘 육성했느냐에 따라 경영능력의 평가를 받
교황 프란치스코의 첫 권고문 ‘복음의 기쁨’ 한국어판의 인기가 뜨겁다.
4일 한국천주교주교회의에 따르면, 지난달 15일 한국어판 ‘복음의 기쁨’이 발행 2주 만인 2월 말에 2만 부의 주문량을 기록했다. ‘복음의 기쁨’은 이미 출고도 되기 전 초판 5000부의 예약판매가 완료되기도 했다.
이는 기존 교황 문헌의 평균 판매량이 3000~4000부였던 점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고 김수환 추기경 선종 5주기(2월16일)를 맞아 '희망의 씨앗 심기' 장기기증 희망 등록 캠페인을 펼친다고 7일 밝혔다.
오는 12~13일 본관 1층 로비에서 장기 및 조혈모세포기증 희망등록부스를 운영하며, 내원객들을 대상으로 장기 및 조혈모세포기증 신청을 받는다. 또한 고인을 존경하고 그리워하는 추모객이 뜻 깊은 시간을 가질
장성택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 1위원장이 '장성택 처형'을 통해 자신의 우상화 작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13일 북한 관련 소식통에 따르면 북한은 장성택 숙청 이후 노동신문 등 매체를 동원해 김정은에 대한 절대 충성과 유일 체제 확립을 강조하고 있다. 북한이 김정은 우상화에 나섰다는 분석이다.
최근 북한은 보도매체를 총 동원해 장성택 전 부위원
장성택 숙청
장성택 숙청 이후 북한이 정성택에 대한 비판적 여론을 선동하고 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 장성택의 해임을 결정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 소식이 전체 당원과 주민들에게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전했다.
노동신문은 네 면을 할애해 기업소와 공장, 대학, 협동농장, 지방당 등에 소속된 10여 명의 발언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94’의 김성균이 후배 영성에 나선다.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27일 “김성균이 신인 연기자 발굴 프로젝트 ‘액터스리그’의 심사위원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판타지오에서 3번째로 개최하는 ‘액터스리그’ 3기 선발에 ‘응답하라 1994’의 삼천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김성균이 심사위원으로서 자리를 빛내어 새로운 얼
모 방송국의 ‘힐링캠프’라는 프로그램이 한때 큰 인기를 끌었다. 대선 때는 대통령 후보들이 앞다퉈 그 프로그램의 주인공이 되었는가 하면 스님, 축구선수, 영화배우, 식당 사장 등도 힐링의 대상이 되었다. 재밌는 것은 현 대통령과 그 프로그램 여자 MC가 대목(?)을 봤다는 얘기다.
그 ‘힐링캠프’에 보통사람들은 주인공이 될 수 없다. 그렇다면 ‘힐링캠
회사의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할 것을 결정하고도 미리 주식을 팔아 손실을 회피한 상장사 대표이사가 검찰에 고발됐다.
23일 증권선물위원회는 정례회의를 열고 M사의 대표이사 A씨를 미공개정보 이용금지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키로 결정했다.
증선위에 따르면 씨는 지난 2011년 10월 법원에 회사의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할 것을 결정하고 이 정보가 공개되기 이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미숙아, 선천성 기형아 등 증가하는 중증신생아를 집중 치료하기 위한 신생아중환자실을 10병상 늘렸다고 4일 밝혔다.
병원은 기존 보유 20병상에서 10병상 늘린 30병상으로 운영키로 했다. 이는 인프라 부족과 병원 경영 악화로 운영을 기피하는 신생아중환자실을 되레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설명이다.
신생아중환자실은
박영식 가톨릭대학교 총장이 인본주의 국제포럼을 개최한다.
인성과 영성을 갖춘 윤리적 인재 육성을 교육이념으로 삼은 박영식 총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인간 생명과 존재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랐다.
가톨릭대는 ‘생명 : 존재의 시작’을 주제로 다음달 2일 교내 인터내셔널 허브관 콘퍼런스룸에서 ‘버나드 원길 리(Bernard Wonkil L
“인성과 영성으로 아시아의 시대를 이끌겠습니다.”
박영식 가톨릭대학교 총장은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가톨릭대가 주최하는 제21회 ‘아시아가톨릭대학연합(ASEACCU) 총회’를 앞두고 이 같은 포부를 밝혔다.
아시아는 현재 전 세계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미국과 유럽에 쏠렸던 관심이 아시아로 옮겨오고 있다. 제조업, 건설업 등 여러 업
한여름에 즐기는 해외골프. 왠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지만 편견이다. 최근에는 더위를 피해 해외로 떠나는 사람들도 많다.
골프전문여행사 쵸이스골프클럽에 따르면 여름철(6~8월) 해외골프투어 예약률은 봄·가을에 비해 약 3배다. 대부분 휴가를 활용해 떠나는 여행객으로 비행시간 1~2시간대의 중국과 일본을 선호한다. 실제로 비행시간 1~2시간 거리에는 한
최근 등장한 '택시 막말녀'에 이어 이번엔 자신을 해고한 회사에 복수하기 위해 회사컴퓨터를 몰래 초기화(포맷) 시킨 '포맷녀' 영상이 등장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같은 포맷녀 논란은 13일 오전 한 포털사이트 게시판에 '회사 잘리고 복수하러 온 포맷녀'라는 제목으로 CCTV 영상이 게재돼 불거졌다.
문제의 '포맷녀' 영상에는 국방색 코트 안에
코스피지수는 프로그램 매물 출회 확대로 외인이 순매도로 전환하며 낙폭 키워 2010선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기관의 현물 매도도 증가하며 지수가 조정을 받는 모습이다.
오늘 코스피지수는 프로그램 매물 부담으로 사흘만에 하락 출발했다. 강보합으로 출발한 코스닥도 이내 하락 반전해 여전히 내림세를 유지 중이다.
옵션시장에서는 기관의 콜옵션 매도가 증
평택·당진항에 국제여객부두(2014년 착공예정·4선석)가 새로 건설된다.
국토해양부는 평택·당진항 국제여객부두의 늘어나는 여객 및 항로 개설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 여객부두 건설을 민간투자사업(BTO)으로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BTO(Build-Transfer-Operation)란, 사회기반시설의 준공과 동시에 시설의 소유권이 국가에 귀속되며
올 1월 중순부터 시작된 단기랠리 이후 지수가 처음으로 일목균형표상 전환선을 이탈한 후 마감했다.
장 중반까지 1000억 이상 나오던 외국인의 현물 매도세는 장 후반과 마감동시호가에 매수량을 유입시키며 368억 소폭 매도 우위로 마감했다. 외국인은 전일 0.6대로 마감했던 베이시스를 선물로 컨트롤해 1이상으로 유지시키며 프로그램에 1600억 가까이 유입
광학부품 전문기업 코렌이 대기업과 상생 협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톱(top)’으로 비상을 준비 중이다.
현재 코렌은 고화소 카메라렌즈 원천기술을 확보하는 등 우수한 기술경쟁력을 바탕으로 세계 시장점유율 3위에 올랐다. 캐쉬카우(cash cow) 제품인 핸드폰용 카메라렌즈와 IPTV렌즈, 디지털카메라 PDA렌즈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문인식광학렌즈, 차량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