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건설은 지난 23일부터 28일간 동탄, 순천, 영암 현장에서 릴레이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이 건설사는 지난 23일 동탄2신도시 주택전시관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수원시와 화성시에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이어 27일에는 순천 신대지구 주택전시관에서 사회복지법인 인애원에 그리고 28일에는 영암삼호 주택전시관에서 삼호소규모노
조류인플루엔자(AI)가 전국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번에는 전국에서 두 번째로 오리 사육량이 많은 전남 영암에서도 올해 들어 첫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했다.
28일 전남도에 따르면 영암군 시종면 한 육용 오리 농장이 지난 27일 농림축산 검역본부로부터 고병원성 H5N6형 AI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는 지난 22일 AI가 발생한 나주시 반남면 씨오리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 증상이 나온 전남 나주와 진도 씨오리 농장 모두 고병원성 AI 감염이 확정됐다.
25일 전남도에 따르면 오리 폐사와 산란율 감소로 감염이 의심된 나주 반남면, 진도 의신면 씨오리 농장에서 시료를 채취해 정밀검사한 결과 모두 H5N6형 고병원성 AI 확진 판정이 나왔다.
나주는 전국 최대 오리산지로 반남면 농장 반경 3㎞ 내에
아파트투유에서 ‘경희궁 롯데캐슬’, ‘목동파크자이’, ‘안양 호계 대성유니드’, ‘수원 영통 아이파크캐슬 2블록’의 아파트 단지 청약 당첨자를 9일 발표했다.
이날 청약 당첨 조회가 가능한 단지는 ‘서울 경희궁 롯데캐슬’, ‘서울 목동파크자이’, ‘안양 호계 대성유니드’, ‘수원 영통 아이파크캐슬 2블록’ 등 4곳이다.
전날 아파트투유는 ‘신촌그랑자이
SK디앤디가 경상북도 울진군 현종산에 61MW급 대규모 풍력발전단지를 조성한다.
SK디앤디는 울진풍력발전단지 조성을 위한 특수목적법인인 울진풍력 주식회사와 1600억 원의 EPC(시공·설계) 및 370억 원의 O&M(운영·정비)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SK디앤디는 이번 계약을 통해 울진군 매화·기성면 현종산 일대에 3.6MW급 풍력발전기 1
스몰웨딩을 준비하는 예비신혼부부를 위한 국내 작은 결혼식 명소가 공개됐다.
여성가족부는 ‘작은결혼식’ 장소로 일반인에게 개방돼 있는 공공시설 예식장을 확대하고 예비부부들의 관심과 이용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대한민국 작은결혼식 ‘으뜸 명소’를 선정·발표한다고 28일 밝혔다.
작은결혼식 ‘으뜸 명소’는 전국 220개소 공공시설 예식장 가운데 시도별
조선 및 해양 기자재 전문 업체 디엠씨가 전환사채 발행을 통해 지난달 인수한 전남 영암군 일대 제조시설 건설에 투자한다.
디엠씨는 2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 총액은 150억 원이며, 표면이자율은 0%, 만기보장수익률은 연 4%다. 전환가액은 6130원으로, 만기일은 2019년 12월 23일이다.
조선업 구조조정에 따른 지역경제 충격 완화를 위해 정부가 내년까지 5개 조선밀집지역에 2조7000억 원의 자금을 지원한다. 먹거리 육성을 등 체질 개선을 위해 1조 원을 추가로 지원해 총 3조7000억 원 규모의 투ㆍ융자가 이뤄진다.
산업통상자원부는 31일 산업경쟁력 강화 관계장관회의를 통해 지난 6월 내놓은 조선 구조조정 대응책에 따른 조선지역 종합대책
금호타이어가 후원하는 엑스타 레이싱팀이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에서 팀 우승을 차지했다. 팀의 정의철 선수는 시즌 챔피언에 올라 통합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23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열린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SK ZIC6000 클래스’ 8차전에서 엑스타 레이싱팀의 이데 유지 선수가 우승을 차지하고
정부가 위기의 조선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4조원대 규모의 공공선박을 조기 발주하기로 했다. 또 조선 등 주력산업 침체로 지역 경제가 어려워질 경우, 정부 지원을 집중하는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 제도도 연내 도입한다.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6일 전남 대불산업단지에서 조선업계 간담회를 열고 “단기적으로 4조2000억 원 규모의 군함, 관공선 등 공공선
[공시돋보기] 디에스중공업과 지앰씨가 조선·해양기자재 업체 디엠씨 인수를 앞두고 경영지배인을 선임하며 경영 인수인계 절차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디엠씨는 디에스중공업, 대성중공업 재무이사를 역임한 김영식 씨를 경영지배인으로 선임한다고 전날 공시했다. 이와 함께 전원익 대표이사의 부고로 이석주 디엠씨 부사장을 대표
'수요미식회' 채정안이 어란 예찬론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21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는 파스타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채정안, 개그우먼 박나래, 방송인 알베르토가 게스트로 출연해 미식 입담을 펼쳤다.
이날 '수요미식회'에서는 한옥에서 이탈리안 파스타를 즐길 수 있는 한 레스토랑의 요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 식당에선 고소한 맛의 성게어란파
정부가 연말까지 울산ㆍ경남 등 조선업 밀집지역에 사업장을 둔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특별지원에 나선다. 조선업 구조조정으로 경제적 타격을 받은 자영업자들이 업종을 전환하거나 임금근로자로 전환할 수 있도록 훈련계좌 즉시 발급, 훈련비 최대 90% 지원 등을 통해 자영업자의 재기를 돕는다는 계획이다.
고용노동부는 오는 12월 31일까지 울산, 부산, 창원, 거제
충북 단양군 국도 59호선 연결도로 6.8㎞ 구간이 8일 오후 3시 개통한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국 주요 국도와 지방도를 포함해 연결도로와 교량이 속속 개통을 서두르고 있다.
이날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단양읍에서 가곡면을 잇는 신설도로가 새롭게 개통된다. 2004년 착공해 12년 만에 완공된 것으로, 사업비는 총 1022억 원이 투입됐다.
해당
현대자동차가 역동적인 주행을 즐기는 운전자들을 위해 ‘현대 드라이빙 아카데미’를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현대 드라이빙 아카데미’는 초보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기존 ‘현대 드라이빙 클래스’와는 달리, 역동적이고 속도감 있는 주행에 관심이 많은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전문적 운전 기술을 전수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오는 10
25일 6시를 기해 전국에 폭염특보가 해제되었다.
기상청은 25일 오후 6시를 기해 전남 남부와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에 폭염특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기존 대구, 광주, 대전, 경남, 충북 등에 내려졌던 폭염경보와 세종, 부산, 인천, 서울, 경기도 등에 내려졌던 폭염주의보가 해제된다. 서울의 경우 지난 7월 31일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이후 25일만의
지난해 우리나라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합계출산율)가 1.24명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다. 평균 출산 연령이 높아지면서 여성 4명 중 1명 가량은 고령산모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5년 출생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출생아 수는 43만8400명으로 1년 전(43만5400명)보다 3000명(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