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항공기 시스템 전문업체 유콘시스템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고 있는 '드론 쇼 코리아 2016' 전시회에서 강원도 영월군과 '민수용 드론산업 육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영월군은 재난안전, 농림업, 관광, 서비스산업에 유콘시스템의 무인항공기를 활용해 민수용 드론산업 육성을 지원한다. 유콘시스템은 영월군의 무인항공
소셜커머스 ‘빅 3사’인 쿠팡·티몬·위메프가 조만간 있을 설 연휴(2월 6~10일)를 앞두고 여행 상품전에 본격 돌입했다.
◇티몬, 설연휴 투어대박할인혜택 시작 = 소셜커머스 업체 중 최강 여행 상품 구색을 갖춘 티몬은 설연휴출발상품전 등을 진행함과 동시에 오는 31일까지 ‘투어 대박할인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티몬에 따르면 3만원부터 80만원
설날 연휴 귀경길 대신 골프장 가는 길을 택한 사람들이 있다. 골프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골프 마니아들이다. 그들에겐 가족보다 골프가 먼저일까. 그렇지는 않다. 설날 연휴(2월 6일~9일)에 골프장을 방문하는 파격적인 그린피 할인 등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한국골프장경영협회(회장 박정호) 조사에 따르면 설날 연휴 정상 영업한
국토교통부가 2020년까지 드론의 8대 산업 상용화를 목표로 한 로드맵을 발표했다.
26일 국토부에 따르면 드론 상용화가 추진될 8대 산업은 △물품수송 △산림보호 △해안감시 △국토조사 △시설물안전진단 △통신망활용 △촬영·레저 △농업지원 등이다.
국토부는 로드맵을 통해 시범사업 본격 추진, 운영제도 발전, 안전문화 정착과 저변 확대, 기술개발과 인프라구
4·13 총선 예비후보자들에 대한 신규 등록이 재개된 가운데 13일 현재 전국 246개 선거구에 총 906명이 예비후보로 등록, 3.7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중앙선거관리위가 밝혔다.
특히 선관위가 지난 11일 ‘선거구 실종’ 사태 장기화에 따른 예비후보자들의 어려움과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예비후보 등록을 재개하기로 한 다음날인 12일에만 58명이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 미편성 사태와 관련해 '보육 대란'이 우려되면서 예산을 편성하겠다는 지자체가 확산되고 있다.
경기도는 12일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 2개월분 910억원을 담은 수정예산안을 도의회에 제출했다.
경기도 평택시는 누리과정 예산 미편성으로 인한 보육대란을 막기 위해 추경을 통해 누리과정 6개월분 예산 102억 원을 확보하기로 했다.
2016년 새해 아침 희망의 메세지들이 수없이 들려온다. 그 중 프란치스코 교황은 “언제나 선함이 승리한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요즘처럼 메마른 세상에 선함을 행한다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한 사람 한 사람이 가정에서부터, 회사에서부터 선함을 행한다면, 그 어떤 해 보다 미소가 지어지는 한 해가 되지 않을까?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멸망의 위기에 빠진 지구를 대체할 행성을 찾기위해 나서는 여정을 그린 영화 ‘인터스텔라’에는 무인 자동차가 하늘을 질주하고 온몸이 센서 투성이인 로봇이 인간을 간호한다. 운전면허 시험도 필요없고 누구든 차를 타고 목적지만 입력하면 자동차가 알아서 안전하게 데려다 준다. 공상과학 영화에서만 그려질 것 같은 일들이 곧 눈앞에서 펼쳐질
2016년 새해 첫 해를 가장 빨리 볼 수 있는 지역은 어디일까?
31일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2016년 1월 1일 오전 7시26분18초에 독도에서 가장 먼저 볼 수 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일출시간은 △강릉·영월·대관령 오전 7시40분 △동해·태백 오전 7시38분 △속초·원주·대전 오전 7시42분 △춘천 오전 7시45분 △서울 오전 7시47분 △
올해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기업하기 좋은 환경 1위인 지역은 전북남원시인 것으로 조사됐다.
28일 대한상공회의소가 발표한 ‘2015년 전국규제지도’에 따르면 전북남원이 경제활동친화성 지수에서 1위를, 경기과천이 228위를 차지했다. 전북남원은 다가구주택 건축, 음식점창업, 유통․물류, 공공수주․납품 등 4개 분야에서 1위를 기록하고, 그 외 평가분야에서도
환경부가 지난해 폐석탄광산 주변을 중심으로 토양, 수질 등의 오염실태를 파악하기 위한 정밀조사를 실시한 결과, 강원 태백 함태탄광 등 조사 대상 7곳 중 6곳의 광산이 토양오염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8일 밝혔다.
조사 대상 폐석탄광산은 강원 태백 지역에서 함태탄광, 함태-한남탄광, 동해-삼창탄광 3곳이며 강원 영월 지역에서 옥동탄광, 옥동-선
국내 시멘트 업계 1위인 쌍용양회 인수전이 2파전으로 압축됐다. 국내 사모펀드 운용사인 한앤컴퍼니와 시멘트 업계 2위 한일시멘트가 경쟁한다.
KDB산업은행은 22일 쌍용양회 출자전환주식 매각협의회가 보유한 출자전환주식 공개매각 본입찰을 마감한 결과, 한앤컴퍼니와 한일시멘트 등 총 2개사가 최종입찰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현재 쌍용양회 매각 대상은 산업은
우수한 정책판단능력을 지닌 기획통 검사로 인정받고 있다. 순발력이 좋고, 유머감각이 뛰어나 법무부 대변인 시절 매끄러운 언론관계를 유지했다.
2013년 수원지검 2차장 재직시절 통합진보당 RO사건을 지휘하며 이석기 의원을 내란음모 및 선동, 국가보안법상 찬양·고무 혐의로 기소했다.
부인 김영희(43) 씨와 사이에 2녀.
△1969년 서울 △단대부고
국토교통부는 무인비행장치 활용 신산업 안전성 검증 시범사업 전용공역을 최종 5개 지역으로 확정하고 29일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시범사업 지역은 지난 10월30일 발표된 부산시, 대구시, 강원 영월군, 전남 고흥군 등 4곳에 이어, 군 및 민간항공기 안전운항 영향 등 민ㆍ군 합동 기술검토를 거쳐 전북 전주시가 추가 선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