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유소 화재, 풍등 날린 외국인만 문제일까?
지난 8일 경기 고양시에서 발생한 저유소 화재의 용의자가 인근에서 풍등을 날린 20대 외국인 남성으로 특정됐다. 경찰은 이 외국인 남성에게 중실화죄를 적용해 구속영창을 신청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런 가운데 CBS 김현정 앵커가 풍등만큼 심각한 저유소 화재 원인으로 미흡한 시설 관리를 지적하고 나섰다.
포니정재단이 후원하는 제6회 HDC영창콩쿠르 시상식이 지난 14일 삼성동 아이파크타워 포니정홀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은 현계흥 HDC영창 대표이사, 김영호 연세대학교 교수, 펑 지엔 중국 텐진 음악대학 교수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포니정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HDC영창콩쿠르의 총 장학금은 4000만원 규모로 국내 단독 음악콩쿠르 중
미국의 거물 투자자 조지 소로스가 설립한 열린사회재단(OSF)이 한국군 인권문제에 관심을 나타내며 국내 시민단체에 거액을 지원한다.
4일 시민단체 군인권센터와 OSF에 따르면 OSF는 지난달을 시작으로 향후 2년간 4차례에 걸쳐 총 20만 달러(약 2억1500만 원)를 군인권센터에 지원하기로 했다.
1989년 설립된 OSF는 소로스가 기부한
지난 1일부로 지주사 체제로 전환한 HDC 그룹은 그룹 내 CI를 자회사 및 관계사명에 반영했다고 11일 밝혔다.
그룹 CI인 HDC는 이전의 사명인 '현대산업개발'의 영문 명칭 ‘Hyundai Development Company’의 약자다. 이는 범현대가 기업의 전통성을 계승함과 동시에 도시와 삶의 가치를 높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HDC는
포털 사이트 댓글 조작 혐의로 구속된 ‘드루킹’ 김 모(48)씨의 핵심 공범인 ‘서유기’ 박 모(30)씨가 20일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이언학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박 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연 뒤 “현재까지 수사 경과와 내용에 비춰볼 때 구속 사유와 필요성이 인정된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앞서 드루킹 조직의
가수 세븐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세븐은 5년째 불거진 안마방 논란에 입을 열며, 법적으로 강경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취했다.
세븐의 소속사 일레븐나인 엔터테인먼트는 26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각종 포털사이트 및 커뮤니티 게시판 등에 떠도는 세븐의 성매매 관련 억측은 다시 한 번 허위 사실임을 명확히 밝힌다"며 "당시 국방부 내에
1968년 조기잡이 중 납북됐다가 간첩과 반공법 혐의로 억울한 옥살이를 한 박춘환(71)씨 등 납북어부 3명이 사건 발생 49년 만에 누명을 벗었다.
전주지법 형사1부(장찬 부장판사)는 11일 반공법과 수산업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각 1년 6개월과 8개월의 징역살이를 한 박씨 등 납북어부 3명에 대한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피고인 3명
현대산업개발은 포니정재단이 후원하는 제5회 영창뮤직 콩쿠르 시상식이 지난달 29일 삼성동 아이파크타워 포니정홀에서 열렸다고 10일 밝혔다.
이날의 시상식에는 현계흥 영창뮤직 대표이사, 김영호 연세대학교 교수, 중국 텐진 음악대학 펑 지엔 교수 등 음악 관계자와 수상자를 포함해 총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제5회 영창뮤직 콩쿠르는 전국 초
앞으로 군대에서 사고를 일으킨 사병에게는 영창을 내리지 않고, 휴가 단축이나 군기교육 등의 징계를 주게 된다.
국회 국방위원회는 20일 전체회의를 열어 군 영창을 폐지하는 군인사법 개정안을 포함한 27개 법률안을 심사 의결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철희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은 군 영창을 없애는 대신 병사에 대한 징계의 종류를 강등, 감봉, 휴가 단축
박찬주 육군 제2작전사령관(대장) 부인이 공관병을 상대로 '갑질'을 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추가폭로가 이어지고 있다.
군인권센터는 2일 "폭로 이후 사령관 공관에서 근무했던 병사들로부터 추가 제보가 속출했다"며 "제보가 더해질수록 그 정도가 심하고 상상을 초월하는 내용이 많았다"고 밝혔다.
이날 공개된 추가 제보에 따르면 공관병 1명은
해외건설의 부진이 장기화되고 국내에서도 주택시장 이외에 뚜렷한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는 건설사들이 새로운 먹거리 찾기에 나서고 있다.
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최근 건설사들은 주력 사업인 시공 외에도 유통업 진출, 주택관리업, 쇼핑몰 운영, 리조트 사업 진출 등 다양한 먹거리 찾기에 나서고 있다.
업계 맏형 현대건설은 향후 식량산업이 유망할 것이라고
‘티볼리’ 흥행으로 지난해 흑자전환에 성공한 쌍용자동차 최종식 사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쌍용차는 31일 경기도 평택공장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최 사장의 대표이사 재섬임안을 의결했다. 임기는 2년이다. 2015년 3월 취임 후 ‘티볼리’의 성공적 안착과 우수한 경영 성과를 보인 것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쌍용차는 지난해 280억 원의 영업이익을 거뒀
국가인권위원회가 군(軍) 영창 시설에 대해 개선권고 의견을 냈다. 열악한 시설로 수용자 기본권조차 지킬 수 없는 군 영창 시설을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지난해 6~7월 군 영창의 시설환경 개선 및 수용자 기본권 보호를 위한 방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국방부에 시설환경 개선 및 수용자 기본권 보호 방안 등을 권고했다고 9
경기도에 소재한 한 소방서 소속 의무소방대원들이 후임을 상대로 1년 가까이 폭언 등 가혹 행위를 했다는 주장이 나오자, 소방당국이 전체 의무소방대를 대상으로 관리실태 점검에 나서기로 했다.
2일 국민안전처에 따르면 소방당국은 이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올해 상반기 중에 의무소방원들 사이의 내무 부조리 등 관리·운영 실태를 점검할 계획이다.
현재
플랜트·생활환경·터미널·발전에너지 기업 이테크건설의 수주잔고가 작년 말 수주잔고를 크게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토건산업의 수주액이 늘어나면서 회사 이익률도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이테크건설은 3분기 IR보고서를 통해 올해 3분기 말 수주잔고가 1조3630억 원으로 지난해 말 수주잔고 1조1180억 원보다 22%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 수주잔고 구성비
영창뮤직은 최장 품질 보증기간을 제공하는 디지털피아노 커즈와일 CUP300시리즈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CUP310, CUP320 등 2종으로 출시되는 이번 제품은 영창뮤직의 새로운 플래그쉽 모델이다. 디지털악기의 주요 전장 부품인 메인 보드관련 부속을 3년까지 보증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CUP300시리즈는 8년간 200억 원을 투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