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가 20일 서울 회기동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0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골든디스크 시상식은 한해동안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은 대한민국 대중가요(K-POP)를 선정, 결산하는 자리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가 20일 서울 회기동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0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골든디스크 시상식은 한해동안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은 대한민국 대중가요(K-POP)를 선정, 결산하는 자리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걸그룹 여자친구가 컴백을 앞두고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여자친구는 14일 공식 SNS를 통해 "여자친구 3번째 미니앨범 '스노플레이크' 방금 발표된 첫번째 콘셉트 이미지(GFRIEND 3rd Mini Album SNOWFLAKE 1st Concept Image just-released)!"라는 글과 함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 속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가 오는 25일 컴백한다.
여자친구의 소속사 쏘스뮤직은 8일 "여자친구가 25일 세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컴백한다"고 밝혔다.
여자친구는 지난해 7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플라워 버드(Flower Bud)' 이후 6개월 만이다. 특히 여자친구의 타이틀 곡 '오늘부터 우리는'이 인기를 얻으면서
“혹시 ‘스타워즈’ 행사에 왔었니?” 졸업 후 얼굴을 보지 못했던 대학교 선배에게서 뜬금없는 메시지가 왔다.
최근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클럽에서는 영화 ‘스타워즈’ 팬 이벤트가 열렸다. 이 행사에는 아이돌 그룹 엑소도 참석했다. 이 행사를 가지 않았던 기자는 오랜만에 연락한 선배가 갑자기 이런 질문을 한 이유가 궁금했다.
한 영화사 홍보팀에서 일하
‘트와이스’의 멤버 쯔위가 ‘주간 아이돌’에 출연한 가운데 최근 쯔위의 CF속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트와이스는 최근 통신사 ‘유플러스’의 광고를 촬영한 바 있다.
해당 광고 중 엘리베이터 쯔위 편에서는 탱크톱 상의에 핫팬츠를 입은 쯔위가 엘리베이터 안에서 강렬한 댄스를 선보이며 많은 남성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이에 쯔위는 이동통신사 CF에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쯔위가 화제인 가운데 쯔위와 중국 배우 판빙빙의 닮은꼴 미모가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쯔위, 판빙빙 닮은꼴’이라는 제목의 글이 등록됐다.
공개된 게시글 속에는 쯔위와 중국 배우 판빙빙의 붕어빵처럼 닮은 사진이 담겨 있다. 특히쯔와 판빙빙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도시적인 분위기가 똑 닮아 있어 시선을
'주간아이돌'에 출연한 걸그룹 러블리즈, 여자친구, 트와이스가 역대급 막춤을 선보인다.
23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은 2015년을 빛낼 걸그룹 러블리즈, 여자친구, 트와이스 세 팀이 출연해 크리스마스 특집을 꾸몄다.
이날 대체 MC로 나선 희철은 걸그룹 후배들을 위해 한정판 크리스마스 선물들을 준비해왔다.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
'스타킹' 걸그룹 여자친구가 혹독한 첫 출연 신고식을 치렀다.
여자친구의 유주, 예린, 소원은 최근 진행된 SBS '스타킹' 녹화에 참여해 혹독한 첫 출연 신고식에서 데뷔 이래 최대 위기를 맞았다.
'원조' 여자친구를 위협하는 '온 동네 여자친구'가 등장했기 때문이다.
이날 등장한 '온 동네 여자친구'는 전국 50만명의 여자 친구임을 자처하는 SNS
14일 방송된 KBS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여자친구 예린이 화제가 된 가운데 예린의 과거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걸그룹 ‘여자친구’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예린은 사진 속에서 우유빛 뽀얀 피부에 인형 같은 눈망울을 자랑했다. 화장기가 거의 없는 민낯에 소박한 옷차림에도 청순함을 과시했다.
한편 ‘안녕하세요’에는 걸그룹 ‘여자친구’에 푹 빠져 음반
'안녕하세요'에 걸그룹 여자친구에게 푹 빠진 남자 고등학생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14일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서는 걸그룹 여자친구가 인생의 전부인 남동생 누나가 출연해 고민을 털어놓게 됐다.
이날 누나는 "남동생은 여자친구 노래로 기상을 하고 눈 뜨자마자 사진을 검색한다. 특히 예린을 좋아하는데 장롱 위쪽에 똑같은 앨범 70장을 구매해서 진
박지민, 백예린 지원 사격 "난 너가 너무 멋지다"
박지민이 SNS를 통해 피프틴앤드 백예린 지원 사격에 나섰다.
30일 박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머나 세상에 예린이 앨범 나왔어요! 수고했어 예린아. 직접 가사도 쓰고 노래도 만들고 난 너가 너무 멋지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새우짤처럼 처음 듣고 놀랐어 ! #놀람꺄르르 개인적으로
“슈퍼스타K 이후 회사랑 계약했는데 앨범이 잘 안됐다. 누구보다 열심히 했는데…. 지금도 내가 노래 부르는 모습만 꿈에 나온다. 노래랑 헤어져야 하나 싶었지만 노래는 내 인생의 전부다. 오직 노래를 하고 싶다.”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와 엠넷 ‘보이스 코리아2’에 출연했던 가수 김현지가 세상을 떠났다. 경찰은 유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그룹 클릭비가 13년 만에 완전체로 화려하게 컴백했다. 클릭비는 21일 첫 번째 싱글앨범 ‘리본(Reborn)’을 발매했다.
클릭비 멤버 노민혁은 “컴백이 우리만의 축제가 될까 봐 조심스러웠다”며 “생각 이상으로 이슈가 되어 (우리의 컴백이) 의미 있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클릭비의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리본’과 ‘보고 싶다’가 수록돼 있다.
최문순 지사 차녀
강원도의회 도정 질의에 대한 답변 중 의식을 잃고 쓰러져 과로와 과음 공방을 빚은 최문순 지사가 공식 사과와 함께 사태 진화에 나섰다. 동시에 최 지사의 차녀 예린(26) 씨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안타까운 심경을 밝혀 온라인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최 지사는 16일 제249회 강원도의회 임시회 3차 본회의에 참석, 신상발언을 통
데뷔 5년차. 세상으로의 도전을 위해 활짝 편 날개가 이제야 내 것처럼 익숙해졌다. 추락할 것만 같았던 1년차, 혹독한 시련의 2년차. 세상으로의 재도약을 위해 날개를 가다듬던 3년차, 희망을 쏜 4년차, 그리고 중심을 향해 도약에 나선 5년차까지…. 신문 창간 5주년을 맞은 이투데이가 연예계에서 막 빛을 발한 동갑내기 스타들을 만났다.
정치인 김무성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 진짜 사나이’가 성희롱 논란으로 몸살을 앓았다. 김현숙과 사유리 등 출연자들이 식사 중 남자 교관의 몸매를 언급하며 “엉덩이가 화나 있다”, “엉덩이밖에 안 보였다”라고 한 발언이 그대로 방송됐다.
심지어 제작진은 교관의 뒷모습에 CG를 덧씌워 엉덩이를 부각했다. 방송 직후 남자 교관의 친누나와 약혼녀는 게시판에 항의하는 글을
걸그룹 여자친구 예린과 은하가 귀여운 장난으로 시선을 모았다.
예린과 은하는 최근 여자친구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설정 가득한 장난을 치는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Sweet dream”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게재된 사진에서 예린과 은하는 잠을 자고 있는 머리카락을 장난스럽게 잡아당기고 있어 눈길을 끈다.
여자친구 예린과 은하의 모습을 본 네티
레드벨벳의 조이, 예리, 아이린, 슬기, 웬디가 8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뮤즈라이브에서 열린 첫 정규앨범 ‘The Red(더 레드)’ 쇼케이스 중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Dumb Dumb(덤 덤)’은 중독적인 훅과 그루비한 비트가 인상적인 팝 댄스 장르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