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명수가 음악저작권협회(이하 음저협) 저작권자로 등록된다.
7일 오전 한 매체는 "박명수를 음저협에 작사 및 작곡자로 등록할 것"이라며 "본명인 박명수로 할 지 아니면 작곡할 때 예명인 '방배동 살쾡이'로 할지는 아직 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박명수는 지난 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박명수의 어떤가요'을 통해 '강북 멋쟁이' '메뚜기 월드
MBC ‘무한도전’이 ‘어떤가요’ 특집 시청자 참가 신청을 시작한다.
‘무한도전’이 준비하고 있는 연말 공연 ‘어떤가요’는 무대에 오를 전 곡의 작곡을 박명수가 맡았다. 평소 일렉트로닉 뮤직 마니아로 알려진 박명수답게 일렉트로닉 장르를 기본으로 미디엄 템포의 댄스, 몽환적 느낌 등을 가미해 다양한 장르를 선보일 예정이다.
제작진은 “박명수가 완성도
김아중이 과거 가수지망생 시절 예명을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YTN '뉴스12-이슈앤피플'에서 김아중은 "배우 데뷔 전 원래 가수 지망생이었다"라며 "에이준이란 예명으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외국인이 아중이라는 발음이 힘들다고 해서 중이 아닌 '준'으로 예명을 지었다"고 설명했다.
또 그는 "김아중이란 이름은 아시아의 중심이란 뜻으로 어머
가수 BMK가 자신의 예명에 얽힌 비화를 전했다.
BMK는 4일 오전 방송된 SBS '도전 1000곡'에서 자신의 예명 뜻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BMK는 "내 이름 뜻을 묻는 사람이 많다. 어떤 사람들은 박민경, 또 누구는 박물관, 심지어는 벼멸구냐고 묻는 사람들도 있더라"고 말했다.
이어 BMK는 "내 이름 뜻은 '빅 마마 킹(Big Ma
‘놀자주’ 열풍으로 연예계 주식부호들의 순위바뀜이 활발하다. 가장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사람은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와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회장이다. 양 대표는 전 세계 말춤 열풍을 몰고 온 싸이를 무기로, 이 회장은 K-팝의 주역인 동방신기, 소녀시대를 앞세워 주식부호 1위 쟁탈전에 나서고 있다.
3위는 ‘한류의 시초’ 배우 배용준씨가
거북이 전 멤버 임선영이 활동 당시 멤버들에게 부당한 대우를 당했다고 주장해 파문을 예고했다.
임선영은 12일 방송된 KBS2 ‘내 생애 마지막 오디션’에 출연해 5남매(임선영 최정빈 정혜원 박영환 김연준)로 첫 번째 무대에 올라 거북이의 ‘사계’를 불렀다. 이에 앞서 가진 인터뷰에서 그녀는 거북이로 활동했을 당시를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
임선영은
“나 완전히 새 됐어” “몽키 몽키 매직 몽키매직”
2000년대 초, 우리는 완전히 새로운 음악을 접했다. 어딘지 모르게 조폭같은(?) 느낌을 주는 한 남자는 여자에게 버림받은 자신의 심정을 ‘새’가 됐다고 표현했다. 무대 위에서 온 몸으로 엽기를 표현하는 그는 예명도 싸이코(Psycho)에서 따와 싸이(PSY)였다.
전국 고속도로를 도는 관광버스에서
하루가 멀다하고 쏟아지는 연예계 이슈에 엔터테이먼트주들의 주가가 연일 출렁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유명 연예인 이름만 보고 투자하는 것은 위험하다는 분석과 함께 신중한 투자를 당부한다.
방송인 강호동 영입으로 주가가 급등세를 타고 있는 SM C&C 외에도 가수 싸이의 신곡 인기와 맞물리면서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의 주가가 급상승 하는 등 시장에서 변방으로 분
화요일 밤 예능프로그램이 종영한 ‘신사의 품격’ 덕을 톡톡히 봤다. 21일 방송된 SBS ‘강심장’과 KBS2 ‘승승장구’는 각각 김정난․이종현과 이종혁을 토크 게스트로 출연시켜 ‘신사의 품격’ 효과를 노린 것.
먼저 ‘강심장’에는 연기자 김정난이 출연해 ‘신사의 품격’ 출연 당시 비화와 본명 김현아에서 예명 김정난으로 개명하게 된 사연 등을 공개해 눈
KBS '개그콘서트'의 황마담으로 잘 알려진 개그맨 오승훈씨(예명 황승환)가 인수한 엔터기술이 감사의견이 거절되면서 퇴출 위기에 빠졌다.
엔터기술은 14일 반기보고서에 대한 감사의견을 '의견거절'을 받았다고 공시했다.
감사를 맡은 안진회계법인은 회사는 변제기한이 도래한 금융기관 단기 차입금 100억 9500만원과 차입금에 대한 이자비용을 연체하고 있
신예 여성 듀오 주비스의 이력이 공개됐다.
25일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측은 “주비스의 멤버 하나는 티아라 초창기 멤버 지애로 활동한 바 있으며 주리는 ‘남자의 자격' 합창단에서 예명 이아시로 활동했었다”고 밝혔다.
하나는 본명 이지애(25)로 2009년 당시 은정 지원 지연 효민 등과 걸그룹 티아라 멤버로 확정돼 MBC 수목드라마 ‘신데렐라맨’
그룹 씨클라운 멤버들이 각자 이름에 담긴 뜻을 밝혔다.
18일 오후 4시 서울 압구정동 예홀에서 예당엔터테인먼트의 남성 아이돌 그룹 씨클라운(C-CLOWN) 데뷔 쇼케이스가 열렸다.
씨클라운은 롬 시우 레이 강준 티케이(T.K) 마루 등 여섯 명의 멤버로 구성됐다. 그룹명 씨클라운(C-CLOWN)은 'Crown(왕관) Clown(광대)'의 약자로 지금
M.I.B 멤버 강남이 자신의 본명을 공개함과 함께 예명과 얽힌 비화를 소개해 화제다.
강남은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자신의 이름에 대해 "본명이 야스오인데 한국어로 강한 남자라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MC들은 강남에게 "왜 하필이면 예명이 강남이냐? 무슨 의미가 있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대해 강남은 "사장님이
가수 김거지 본명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제22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했던 김거지가 출연해 자신의 본명이 김정균이라고 밝혔다.
김거지는 "음악을 정식으로 배우고 시작하진 않았다. 음악을 하는데 기타를 사야겠더라"라며 "기타를 사려고 힘들게 일하고 있을 때 친구가 나에게 거지같다는
'모차르트!'로 뮤지컬에 첫 도전하는 비스트 장현승의 색다른 모습을 담은 ‘UNEXPECTED JS’ 화보가 공개됐다.
그룹 ‘트러블메이커’활동 당시 장현승의 예명으로 알려진 JS의 예측할 수 없는 다양한 모습과 진솔한 인터뷰가 '엘르걸' 7월호를 통해 공개된 것.
‘모차르트!’로 첫 뮤지컬 도전을 앞둔 비스트의 장현승과 ‘백스테이지의 스타’ 콘셉트
가수 겸 연기자 아유미(아이코닉)의 근황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유미가 아무리 성형을 해도 지울 수 없는 세월의 흔적’이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이 올라왔다.
이는 아유미가 출연한 일본 드라마의 장면을 캡처한 사진이다. 아유미는 과거 한국 걸그룹 슈가 멤버로 깜찍한 모습을 선보이던 때와는 사뭇 다른 성숙미가 느껴지는 모습이다.
누
황마담으로 잘 알려진 개그맨 오승훈(예명 황승환)씨가 코스닥기업의 최대주주로 올라서면 화제를 뿌린지 불과 몇 개월 만에 수십억원대의 손실을 입게 됐다.
31일 장에서 엔터기술은 전거래일 대비 3.42% 하락하며 819원에 장을 마쳤다. 이틀 연속 이어진 하락세로 장중 731원까지 떨어지며 52주 최저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시가총액도 82억원으로 쪼그라들
SBS '짝'에 출연한 남자 6호가 방송인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프로그램의 진정성 논란이 일고 있다.
2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23일 방송된 '짝' 28기에 출연한 남자 6호가 나이와 이력을 속였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짝 6호의 본명은 윤영진으로 지난 2006년 MTV로 방송에 데뷔해 MBC의 '불만제로', '섹션 TV 연예통신' 등에 출연한
“회장님의 방침일세.” 연예인이 소속사의 인형이었던 시대는 갔다. 아이돌부터 배우까지,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비단 1인 소속사를 설립한 스타들에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니다. 콘서트, 팬미팅 등 다양한 행사 기획 단계부터 후처리까지 스타의 손이 닿지 않는 곳이 없다.
‘아시아 프린스’ 장근석은 어디서나 튀는 스타다. 작
가수 김준수가 솔로 시아(XIA)로 새롭게 출발한다.
김준수는 16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솔로데뷔 앨범 기자회견에서 "꿈의 나래를 펼쳤다"면서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번 솔로 앨범은 그간 동방신기, JYJ에서 그룹의 일원으로 활동해 온 김준수가 가수 시아로서 홀로서기에 나서는 첫 발걸음이다. 데뷔 후 8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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