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이 연예인 부자 순위 2위에 올라 화제다.
재벌닷컴은 지난 23일 상장사 유명 연예인이 보유한 주식지분 가치를 이날 종가 기준으로 평가한 결과, 이수만 회장이 1위, 양현석 대표가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수만 사장은 예상했지만 예상밖으로 2위를 차지한 양현석 대표에 놀랍다는 반응이다.
이수만 회장은 소녀시대,
최연소 신세대 여성 트로트 가수가 등장했다.
3색 보조개가 매력적인 90년생 정다비(21)가 여성의 속마음을 ‘스타골든벨’ 정답 멘트에 빗댄 ‘딩동댕 정답입니다’를 들고 데뷔했다. ‘딩동댕 정답입니다’는 지난 15일 음원 발표후 엠넷 차트에서 트로트 부문 1위를 차지하는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정다비는 초딩 트로트 신동들을 제외하면 근래 데뷔
가수 비(본명 정지훈)가 공연기획사 웰메이드스타엠(스타엠)을 상대로 4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스타엠은 2006~2007년 비의 월드투어를 총괄기획했던 기획사다.
21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따르면 비는 지난 4일 법무법인 소명을 통해 스타엠을 상대로 2007년 하와이 공연 무산에 따른 손해를 배상하라는 소송을 제기했다.
가수 손호영이 누나 손정민이 동료 하하와 홍록기로부터 대시를 받은 적이 있다고 폭로했다.
1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한 손호영은 누나 손정민에 대해 “인기 많았다. 연예인 중에서도 대시한 이가 있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손호영은 그중 한명이 홍록기였다고 실명을 폭로했다. 또 하하의 경우 HH라고 이니셜로
그룹 god 출신의 손호영이 자신의 누나 손정민이 "밤문화를 즐기기로 유명하다"고 폭로했다.
10일 방송된 해피투게에 출연한 손호영이 누나 손정민을 소개하는 과정에서 나온 말이다. 유재석과 박명수는 "회식 자리에서 자주 봤다. 노래도 잘한다"며 거들었다.
이에 손정민이 손호영을 가리키며“너 때문에 놀지를 못한다”라고 장난스럽게 말했다. 유재석
유혜리 최수린 자매가 각자의 본명을 공개했다.
유혜리 최수린 자매는 10월 13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 출연해 친자매임에도 성이 다른 이유를 밝혔다.
최수린은 “둘 다 예명인데 내 본명은 최정일이다”고 고백했다. 유혜리 또한 유혜리는 이름이 세련되지 않아 개명했다.
자신의 이름이 예명이라고 밝히며 “어렸을 때
가수 김연우가 예명을 쓰게 된 계기는 유희열 때문이었다고 밝혔다.
2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나는 가수다' 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3총사 백지영 김연우 지상렬이 출연했다.
이날 김연우는 자신의 본명이 김학철이라고 밝히며 "유희열이 자기 음악(토이)과 안 맞다며 '김연우'라는 이름을 직접 지어줬다"고 설명했다.
‘스페인 아이유’로 불리는 싱어송 라이터 러시안 레드가 내한기자회견에서 “한국에서 이런 관심을 받는게 신기하다”고 전했다.
15일 서울 서초구 교보타워에서 내한 기자회견을 가진 러시안 레드는 “한국에 처음 왔는데 어제 있었던 게릴라 공연도 그렇고, 라디오 출연도 기대 이상의 반응을 보내줘서 고맙다”고 밝혔다.
러시안 레드는 강렬한 빨간
실력파 솔로가수들이 앨범을 잇따라 발표하며 가요계로 속속 돌아왔다.
‘발라드 퀸’ 백지영이 2008년 11월 ‘7집 정규 앨범’ 발매 이후 2년6개월만에 ‘8집 정규 앨범’ ‘PITTA’를 내놨다.
이번 앨범은 프로듀서 겸 작곡가 방시혁이 프로듀싱한 앨범이다. 내로라 하는 작사가 최갑원과 영화감독 겸 시인 원태연 등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
영화감독 임권택 감독의 아들 권현상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TV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한 임권택 감독은 "둘째 아들이 연기자로 활동 중이다"고 밝혔다.
임권택 감독은 "영화일이 힘든 것을 알기 때문에 처음엔 말렸다. 하지만 고집이 세서 계속 하고 싶어 하더라"며 "그런데 내가 영화감독이지만 직접 아들
아시안컵축구에서 일본에게 우승을 안긴 이충성 선수가 슈가 출신 아유미와의 열애설이 다시 화제로 떠올랐다.
30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칼리파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 AFC아시안컵 호주-일본간 열린 결승전에서 연장 후반 4분 극적으로 터진 이충성의 결승골로 일본이 우승한 가운데 재일교포 3세 이충성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앞서 산케이
다국적제약사의 한국법인 사장들이 젊은 30~40대로 바뀌고 있다. 각 기업마다 ‘젊은 피’ 수혈이 이뤄지고 있는 이유는 그만큼 한국시장이 역동적이고 의약품 판매의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다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
10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사노피아벤티스그룹이 최근 백신부문 한국법인인 사노피파스퇴르의 신임 사장으로 만 38세의 랑가 웰라라트나(Ranga We
박유천(24) 동생 박유환(19)이 연예계에 데뷔할 예정으로 알려져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는 박유천이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사랑하는 유환이!!! 앞으로 열심히 해라"라는 글과 함께 동생의 사진을 게재하며 외부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박유환은 박유천의 5살 아래 동생으로 올해 초부터 1년여간 연기 트레이닝을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스의 투수 배영수가 미스코리아 출신 탤런트 박성희와 12월 19일 오후 5시 서울 르네상스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한 매체는 25일 박성희와 배영수가 2004년에 처음 만나 오랜 시간 사랑을 키워오다 최근 결혼을 결심했다고 보도했고 박성희의 소속사 측도 “박성희가 다음달 19일 배영수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지인들은 알고
배우 신지수가 여성 3인조 그룹 가수로 가요계에 본격 발을 내딛는다.
신지수는 ‘디헤븐’(DHeaven)이라는 이름의 걸그룹을 결성, 푸른과 유신과 함께 다음달에 디지털 싱글을 내고 본격 활동에 나선다.
신지수는 2006년에 KBS 2TV를 통해 인기리에 방송됐던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에서 막내 나종칠이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배우 신지수가 여성 3인조 그룹 가수로 가요계에 본격 발을 내딛는다.
신지수는 ‘디헤븐’(DHeaven)이라는 이름의 걸그룹을 결성, 푸른과 유신과 함께 다음달에 디지털 싱글을 내고 본격 활동에 나선다.
신지수는 동요대회 출신으로 음악에 대한 관심이 남달라 꾸준히 관심을 가져왔으며 이를 위해 혹독한 트레이닝을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신
‘왕비호’로 잘 알려진 개그맨 윤형빈의 본명이 밝혀져 화제다. 24일 방송된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는 멤버들도 몰랐던 윤형빈의 본명이 윤성호로 드러났다.
이날 방송에서 윤형빈이 획득한 손뜨개 자격증을 보던 멤버들에 의해서 밝혀진 것. 멤버들은 자격증을 살펴보다 “윤성호가 누구냐”고 물었고 그는 동명의 ‘윤성호’ 때문에 예명을 써왔다고 털
배우 김흥수가 가수 김흥국으로 오해받은 사연을 고백해 눈길을 끈다.
김흥수는 21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김흥국으로 오해받은 적이 많았다고 고백했다.
그는 “어느 날 집에서 쉬고 있는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 받았더니 상대방이 다짜고짜 ‘지금 어디쯤 오세요?’라고 물어 당황했다”고 밝혔다.
이
배우 김흥수가 가수 김흥국으로 오해 받았던 사연을 공개했다.
김흥수는 21일 방송되는 ‘해피투게더 3’에 출연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어느 날 집에서 쉬고 있는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 받았더니 상대방이 다짜고짜 ‘지금 어디쯤 오세요’라고 물어 당황했다”고 말했다.
그는 “집이라고 대답했더니 전화 속 상대방이 지금 몇 신데 아직도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