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복 브랜드 ‘예작(YEZAC)’과 ‘본(BON)'으로 알려진 형지I&C가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형지I&C는 올 상반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24억원 적자에서 6천만원 흑자로 전환했다고 14일 밝혔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형지I&C의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실적은 매출액 508억원, 영업이익 6000만원으로, 지난해 상반기(매출
형지I&C는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6000만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14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 508억 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판매 채널의 다각화와 집중화를 한 결과 흑자전환에 성공했다”며 “주요 유통망이었던 백화점 외에도 프리미엄 아울렛 및 대리점 운영 확대를 통해 저마진 유통 구조를 활성화하고 수익성을 개선했다”고
현대백화점이 AI를 통한 음성 쇼핑 안내 서비스를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은 22일부터 네이버가 자체 개발한 AI 스피커 ‘클로바’와 협업해 ‘음성 쇼핑 정보 안내’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에 앞서 현대백화점은 원활한 서비스 운영을 위해 지난 6월부터 4개월간 일부 기능을 시범 도입한 바 있다.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클로바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말
문재인 대통령이 국빈 자격으로 중국을 방문한 가운데, 동행 경제인에 이례적으로 형지그룹 관계자 3명이 포함됐다. 형지엘리트와 까스텔바작의 중국 사업에 탄력이 더해질지 투자자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3일 문재인 대통령은 3박 4일 일정으로 중국을 국빈 방문했다. 함께한 경제사절단은 총 260여 개사 관계자로 역대 최대 수준이다. 대기업 35곳과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이 중국의 문화계 수장과 환담했다.
패션그룹형지가 부산에서 운영하는 라이프스타일 쇼핑몰 ‘아트몰링’에 지난 13일 중국 문화계 수장인 롱위시앙(55) 중국국제문화전파중심 주석이 방문했다. 중국국제문화전파중심은 중국의 패션, 영상, 여행, 전시 등 모든 문화산업의 공식대외 창구다.
롱위시앙 주석은 아트몰링을 방문해 최
동원F&B(대표이사 김재옥)는 실속 있는 가격에 건강을 담은 가성비 최고의 ‘동원 설선물세트’ 200여 종을 선보인다.
동원F&B는 설선물세트 전체 물량 중 판매가 5만 원 이하의 실속 선물세트 물량을 지난해 대비해 약 10% 이상 늘렸다. 특히 판매량이 많은 참치세트와 복합세트의 물량을 각각 16%, 20% 늘렸다.
고단백 저지방 식품인 참치는 남
코스닥 상장사 형지I&C가 남성브랜드 예작을 통해 셔츠업계 독점으로 친환경 셔츠 ‘CELL Ⅲ’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5일 형지I&C에 따르면 CELL Ⅲ 셔츠는 원단을 영하 33℃에서 처리함으로써 '셀룰로오스 Ⅰ' 구조가 '셀룰로오스 Ⅲ' 구조로 변형되는 것에 착안해 붙인 명칭이다.
기존 셀룰로오스 소재의 가공법에 비해 부드러운 감촉과 형태 안정성
교복 브랜드 엘리트가 중국 교복 시장 공략을 위한 본격적 시동을 걸었다.
형지엘리트는 학생복 브랜드 ‘엘리트’가 중국 ‘빠오시니아오’ 그룹과 본 계약을 체결하고 중국 교복 사업을 위한 ‘합자법인’을 설립하기로 한다고 28일 밝혔다.
형지엘리트는 지난 4월 체결한 MOU에 이어 28일 중국 상해시 창닝구 ‘빠오시니아오’ 그룹 사옥에서 중국 ‘빠
동원F&B는 참치캔, 연어캔, 김, 홍삼, 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건강’ 콘셉트의 식품들로 구성된 추석 선물세트 200여종을 선보였다. 간판 제품인 참치, 캔햄 선물세트의 경우 2만~3만원 대 실속 세트와 함께 5만원 이상의 고가 세트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다.
참치세트로는 최고 인기세트인 동원튜나리챔 100호, 참치캔, 리챔, 카놀라유 등 다양한 제품
생방송투데이 황제 해물뚝배기가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7일 방송된 SBS '생방송투데이'의 고수뎐 코너에서는 황제 해물 뚝배기가 소개됐다.
충북 청주시 흥덕구 산남동에 위치한 '예작도'는 황제 해물 뚝배기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다.0
특히,'예작도'의 황제 해물 뚝배기는 각종 해물과 낙지, 해물이 푸짐하게 들어간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우성아이앤씨가 중국시장 확대를 위한 자금조달에 나섰다.
패션의류기업 우성아이앤씨는 시너지파트너스를 대상으로 1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발행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전환가액은 1590원이며, 표면이자율은 0.0%, 만기이자율은 2.0%다. 사채만기일은 2019년 7월 3일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자금조달은 당사의 수익성과 성장성을
우성I&C가 최병오 회장이 중국 사업 확대를 통해 매출을 오는 2020년 3조원대로 끌어올리겠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9일 오후 2시5분 현재 우성I&C는 전일대비 70원(4.61%) 상승한 1590원에 거래 중이다.
우성I&C 등 형지그룹을 이끌고 있는 최 회장은 한 언론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작년 1조300억원이었던 매출을 2020년까지 3조원으로
[종목 돋보기] 우성 I&C가 이번 달 중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흑자전환에 성공한 우성 I&C는 지속 성장을 위한 초석인 중국 시장 성공을 통해 또 한 번의 도약을 이뤄내겠다는 각오다.
2일 우성 I&C 관계자는 “이번 달 남성복 브랜드 ‘본지 플로어(BON·g-floor)’와 ‘예작(Yezac)’을 중국 2개 백화점에 입점한다”며 “연내 2개
패션그룹형지는 골프존과 지난 4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골프존타워 서울사옥에서 '전략적 마케팅 제휴 양해각서(MOU)'를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제휴는 형지가 최근 국내 상표권을 인수한 골프웨어 '까스텔바작'의 마케팅 활동을 위한 복안이다.
형지는 4년간 골프존과 파트너십을 맺고 내년에 전개 예정인 까스텔바작과 함께 기존 아웃도어 브랜드 '와일드로
봉긋한 가슴 때문에 스트레스를 겪다 병원을 찾는 젊은 남성이 늘고 있다. 전체 남성 중 가슴이 여성처럼 발달하는 여유증 증상을 보이는 비율이 10%에 다다른다는 보고도 있다. 여유증은 10대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특히 예민한 사춘기 시절 강한 콤플렉스로 이어져 평생 스트레스를 받게 되기도 한다.
흔히 여유증 수술이라고 하면, 지방흡입 수술 정도로
젊은 남성은 물론 중·장년층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이탈라이 감성의 남성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아날도바시니'.
잰틀맨의 필수아이템 아날도바시니 재킷. 아날도바시니가 최근 컬러테라피 재킷을 출시했어요. 올 봄, 부드러운 감성의 잰틀맨이 되고 싶다면 이 재킷 하나면 충분해요.
그럼 재킷을 자세히 살펴볼까요~~
비즈니스캐주얼에 잘 어울리는 심플한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유통업계에서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이고 있다. 연인들의 프러포즈 이벤트를 비롯해 쇼핑몰 방문객을 위한 음악회와 할인 이벤트 등이 풍성하다.
14일 타임스퀘어에 따르면 타임스퀘어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다가오는 주말인 15, 16일 이틀 동안 오후 3, 5, 7시 세 차례에 걸쳐 특별 문화공연과 함께 프러포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난 2012년 패션그룹형지에 편입된 우성I&C가 형지그룹과의 시너지에 힘입어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패션그룹형지의 계열사인 우성I&C는 지난해 실적을 가결산한 결과 매출액은 644억원으로 전년 대비 4.99%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1억4000만원과 12억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11일 밝혔다.
우성I&C는 지난 2011
패션그룹 형지의 계열사인 우성I&C가 여성 커리어캐주얼 브랜드 ‘캐리스노트’를 보유하고 있는 에모다를 흡수합병한다. 에모다는 전국 주요 백화점 등 61개의 매장에 입점한 캐리스노트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있는 고급 여성복 전문기업으로 지난해 6월 형지그룹이 인수했다.
우성I&C와 에모다는 28일 이사회를 결의하고 양사 합병에 대한 안건을 처리했다고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