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넷째 주(12~14일) 코스닥지수는 전주 대비 0.64%(5.43포인트) 오른 848.03으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은 13일 전일 대비 1.64% 하락하며 830선이 붕괴됐으나, 다음 날인 14일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 전환에 2.25% 오르며 850선에 바짝 다가섰다. 이 기간 개인은 2093억 원어치를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054
코스닥 상장기업 퓨쳐스트림네트웍스는 591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제3자배정증자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유상증자에선 보통주 3037만2930주가 주당 1945원에 발행되며, 총 발행금액은 590억7534만8850원이다.
유상증자 목적은 채권과 채무의 상계를 통하여 타법인 출자증권 취득이라고 밝혔으며, 주요 제3자 배정
퓨쳐스트림네트웍스는 애드쿠아인터렉티브 지분 100%(3만9826주)를 옐로디지털마케팅 외 41인으로부터 약 789억 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양수금액은 총자산의 277.17%, 자기자본의 351.13%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사업 시너지 확보를 통한 경쟁력 강화 및 성장동력 확보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아비스타가 블록체인 플랫폼 개발과 가상화폐 채굴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비스타는 30일 공시를 통해 블록체인 플랫폼 개발 및 가상화폐 채굴 등을 신규 사업목적에 추가했다고 밝혔다. 또 최근 인수한 모발이식 1위 기업의 모제림을 통해 의료 바이오 사업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이번 정관 변경을 통해 사업목적으로 △블록체인 플랫폼
모다가 750억 원 규모 유상증자와 300억 원 규모 전환사채권 발행을 결정한 영향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오전 9시 20분 현재 모다는 전 거래일 대비 930원(10.84%) 오른 9510원에 거래되고 있다.
모다는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옐로모바일을 대상으로 749억9999만7600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6일
상한가 행진을 이어가던 지능형교통시스템(ITS) 전문업체 아이지스시스템이 하락세로 전환했다.
27일 오전 9시 50분 현재 아이지스시스템은 전 거래일 대비 7.11% 떨어진 30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3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던 주가가 급등세를 멈춘 것이다.
주가가 하락세로 돌아선 데는 아이지스시스템이 홈페이지에 올린 답변이 계기가
12월 넷째 주(12월 18~22일) 코스닥지수는 전주 대비 10.62포인트(-1.38%) 떨어진 761.20으로 마감했다. 코스닥시장 주도주인 제약·바이오 업종의 강세가 주춤하며 지수가 하락했다. 대주주 양도세 요건이 강화되며 연말 개인이 공격적으로 주식 비중을 줄인 것도 최근 조정의 이유로 꼽힌다. 이 기간 코스닥시장에서 개인은 1조2404억 원어치
△두산건설, 937억 원 규모의 공사수주 계약 체결
△삼성엔지니어링, 1930억 원 규모의 공사수주 계약 체결
△GS건설, 3조2493억 원 규모의 계약 해지
△큐리언트, 결핵치료 신약 후보물질 초기 임상 2상 승인
△아이지스시스템, 최대주주 옐로모바일로 변경
△아스트, 美 트라이엄프 에어로스트럭처와 397억 규모 공급계약
DSC인베스트먼트는 LB인베스트먼트 출신 윤건수 대표와 하태훈 전무가 2012년 1월 설립했다. 벤처투자업계에서도 신생 회사에 속한다. 보통 어떤 업계에서든 신생회사는 부족한 인지도 탓에 인재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일이 많다. 하지만 DSC인베스트먼트는 벤처기업 투자 심사역(벤처캐피털리스트)들 사이에서 가장 ‘가고 싶은 회사’ 첫 손에 꼽힌다.
DSC인베스트먼트가 강세다. 가상화폐 관련 종목의 주가가 상승하는 가운데, 코인원 최대주주 옐로모바일에 100억 원을 투자한 사실이 부각된 결과로 풀이된다.
14일 오후 1시 50분 현재 DSC인베스트먼트는 전날보다 5.39% 오른 48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DSC인베스트먼트에 따르면 이 회사는 2013년 옐로모바일에 100억 원을 투자했
지난해 애드테크(AD-Tech) 기업 최초로 코스닥에 입성한 퓨쳐스트림네트웍스(이하 FSN)의 주가가 요동치는 비트코인 가격에 냉탕과 온탕을 오가고 있다. 회사는 가상화폐 거래소와의 연관성에 선을 긋고 나서며 주가 안정화에 애쓰는 모습이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FSN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의 주가급등 관련 조회공시 요구에 “최
겨울 스포츠의 꽃, 스키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국내 스키장들은 스키어 맞을 준비가 한창이다. 슬로프를 확대 개방하는가 하면 평일 퇴근 후 스키를 즐기는 직장인들을 위해 야간 스키장도 속속 문을 열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맞물려 있는 만큼 스키와 스노보드 등 겨울 스포츠에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거기에
‘2017 CSR 필름페스티벌’은 30일 서울 여의도 사학연금회관에서 접수된 총 187개 작품 중 1차 심사를 통해 35개작을 선정한 뒤 2차 심사를 통해 15개 작품을 최종 수상작으로 뽑았다.
국무총리상인 ‘함께하는 사회’ 부문에는 GS칼텍스가 선정됐다. GS칼텍스는 ‘마음이음 연결음’을 통해 고객센터 상담원들의 감정노동 문제를 색다른 방식으로
“빨간 물 짙게 든 얼굴이 아름답지 않으뇨/빨간 정 무르녹는 마음이 아름답지 않으뇨/단풍 든 시절은 새빨간 웃음을 웃고 새빨간 말을 지줄댄다/어데 청춘을 보낸 서러움이 있느뇨/어데 노사(老死)를 앞둘 두려움이 있느뇨…”
백석의 시 ‘단풍’을 마음으로 읽는다. 구구절절 몸 구석구석까지 붉게 물들인다. 올가을엔 뭐가 그리 바빴는지 아랫녘엔 못 가고 북
옐로모바일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 3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9% 오른 1304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영업익은 전년 동기 대비 28% 감소한 22억원을 기록했으며 당기순이익은 4억 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옐로모바일의 3분기 실적은 광고, O2O, 플랫폼 등 모든 사업부문에서 고르게 상승했다. 사업별 매출은 △O2O 533억원 △디지털마케팅
경영권 분쟁 중이던 동양네트웍스가 6일 임시 주주총회를 소집하고, 현 경영체제 유지를 결정했다. 하지만,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다시 한 번 격돌할 것으로 보여, 신규사업 진행에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이날 열린 동양네트웍스 임시주총에서는 전체 주식 6691만8743주 중 4924만216주(73.58%)가 표결에 참여했다. 하지만 참여주주
동양네트웍스 이사회를 장악한 이기태 전 삼성전자 부회장 측이 현재 최대 주주인 메타헬스케어투자조합(이하 메타헬스)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 방침을 밝히자, 메타헬스 측은 "다음달 6일 임시주총 표 대결에서 불리해지자 적반하장 격으로 무리수를 던지는 것"이라고 일축했다.
31일 메타헬스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 전 부회장 측은 메타헬스가 신규사업 진출
옐로모바일이 헬스케어 사업에 이어 자회사 데일리금융그룹의 핀테크 사업에서도 호실적을 거두면서 시장에서 다시 주목받기 시작했다. 한때 옐로모바일은 쿠팡과 함께 한국의 유니콘 기업으로 큰 관심을 끌었으나, 영업이익 등 실적이 시장 기대에 못 미쳐 논란에 시달려 왔다.
올 상반기 옐로모바일은 매출 2259억 원, 영업적자 47억 원을 기록, 다소 부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