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및 콘텐츠 기획 전문 기업 씽크브릿지가 내셔널 지오그래픽전에서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전시 통합 플랫폼인 ‘T.POT’를 선보였다.
씽크브릿지는 지난달 17일부터 9월 18일까지 부산 영화의 전당 특별전시장에서 진행되는 ‘내셔널 지오그래픽전-미지의 탐사 그리고 발견’에 전시 통합 플랫폼 ‘T.POT’ 서비스가 적용됐다고 26일 밝혔다.
‘내
퓨쳐스트림네트웍스(이하 FSN)가 케이비제7호기업인수목적주식회사와 합병을 통한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글로벌 시장 확대에 주력한다.
21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신창균 FSN 대표는 “애드테크 업계 최초의 코스닥 상장을 발판 삼아 지속적으로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FSN은 모바일 광고 플랫폼 ‘카울리(Cauly)
“아시아 정조준을 통해 글로벌 애드테크 기업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오는 10월 케이비제7호스팩과 합병해 코스닥에 상장하는 퓨쳐스트림네트웍스(이하 FSN)가 국내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면서 동남아시아와 중화권 등 해외 시장을 공략, 제2의 도약을 꿈꾼다.
신창균 FSN 대표는 “국내에서 이미 검증된 기술력을 가지고 아시아를 포함한 세계 시장에서 글로벌
병원마케팅기업 리얼메디가 오는 24일 서울 강남구 옐로클럽 3층에서 오후 2시부터 ‘성공한 병원들의 통하는 조직문화’를 주제로 경영 세미나를 진행한다.
강사로는 옐로오투오 헬스케어 사업부에서 병원 컨설팅을 담당하는 에카(ECCA) 주지영 대표가 연단에 선다. 세미나는 고객응대와 조직문화를 변화시켜 성공한 병원들의 사례를 집중적으로 분석해 각 병원에 적용할
영국의 전설적인 밴드 비틀스의 드러머 링고 스타가 11월 첫 내한 공연을 연다.
공연기획사 월드쇼마켓은 11일 “링고 스타가 ‘링고 스타 앤 히스 올스타 밴드’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11월 내한 공연을 확정했다”며 “수년간의 협의 끝에 한국 팬과 첫 만남을 갖는다”고 밝혔다.
지난해 5월 폴 메카트니가 내한 공연을 펼친 데 이어, 링고 스타도 한국을
‘음악의 신2’의 공식 걸그룹 ‘C.I.V.A’가 음악방송 출연 소감을 밝혔다.
7일 ‘음악의 신2’은 공식 SNS를 통해 “C.I.V.A의 무대! 어떠셨나요? 씨바라기 응원 덕분에 C.I.V.A가 더 잘할 수 있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C.I.V.A’의 멤버 이수민, 김소희, 윤채경의 모습이 담겨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아동 등하굣길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옐로카펫’ 설치를 위해 지난 5일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5000만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어린이재단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개그맨 이홍렬씨도 참석했다. 이홍렬 홍보대사는 HUG 임직원과 대학생봉사단을 대상으로 국내 기부현황 및 문화와 나눔의 필요성 및
옐로오투오는 한국투자증권을 상장 주관사로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옐로오투오는 굿닥, JTNet 등 30여개의 기업들을 인수해 병원ㆍ숙박 O2O기업으로 성장한 업체다. 상장을 통한 지속적인 투자로 비즈니스 확대와 주주가치를 제고하겠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옐로오투오는 이번 주관사 선정 이후 상장에 필요한 제반 사항들을 점검하고, 준비 작업을 진행해 나
둘 다 유럽에서 벌어지고 있는 ‘브렉시트’와 ‘유로 2016’ 가운데 나는 후자에 더 많은 시간과 관심을 보내고 있다. (언론에 실린 전문가들의 분석이 맞는다면) 내 삶에 끼칠 영향은 브렉시트가 훨씬 훨씬 크겠지만, 바로 그것 때문에 나는 브렉시트에 관한 뉴스나 해설은 대충 흘려버리고 늦은 밤, 깊은 새벽에 유로 2016 중계를 봐왔다.
“브렉시트는
지난 4월에 생을 마감한 ‘팝의 전설’ 프린스가 투어에서 사용했던 ‘옐로 클라우드 기타’가 25일(현지시간) 미국 서부 비벌리힐스 경매에서 13만7500달러 (약 1억6000만원)에 낙찰됐다고 미국 경매업체 헤리티지 옥션이 이날 발표했다.
AP 통신에 따르면 낙찰자는 악기 수집가로 알려진 미국 프로축구 NFL 팀 인디애나폴리스 콜츠 구단주인 것으로 전해졌
[카드뉴스 팡팡] 한국에서 가장 맛있는 맥주는?
"한국 맥주는 북한 맥주보다 맛이 없다"-전 이코노미스트지 기자 다니엘 튜터
그는 2012년 한국 맥주를 비판하며 국내 맥주 애호가들의 자존심에 스크래치(?)를 남겼는데요.
"정말요?"전 세계의 ‘맥주 덕후’들이 평가한 '레이트비어(RateBeer)’를 보면 전혀
‘은둔의 고수’ 장덕수 회장이 이끄는 DS자산운용이 차세대 암치료제 업체에 투자해 이목을 끌고 있다.
2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DS자산운용은 최근 완제 의약품제조업체인 (주)라이트팜텍의 주식 66만주(17.02%)를 취득하기로 했다. 라이트팜텍 지분 투자에 대한 관련 이사회는 지난 17일 개최됐다.
지분 취득 규모는 DS자산운용의 자기자본 12.
옐로금융그룹은 호주의 대표적인 핀테크 엑셀러레이터인 ‘스톤앤초크(Stone & Chalk)’와 전략적 업무 제휴를 맺고, 양국간 핀테크 분야 교류 협력 증진 및 글로벌 핀테크 스타트업 육성에 적극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 17일 호주 시드니에 위치한 스톤앤초크 본사에서 한국과 호주를 잇는 핀테크 생태계 네트워크 구축에 적극 협력한다는 내용을
KB제7호스팩과 합병을 통해 애드테크 업계 최초로 코스닥 상장을 추진하는 퓨쳐스트림네트웍스(이하 FSN)가 해외 사업에 돛을 올렸다.
FSN은 인도네시아에서 모바일 잠금화면 광고 플랫폼 ‘CELENGAN(쯜릉안)’을 7월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는 지난해 태국의 ‘애드포켓’과 올해 베트남의 ‘MOLA(몰라)’에 이은 FSN의 세 번째 해외 진출이
옐로모바일은 이달 중 프리 기업공개(IPO) 투자 유치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옐로모바일은 지난해 12월부터 프리 IPO 투자 유치로 약 1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전환사채(CB) 형태로 조달했다. 이에 충분한 자금 유동성을 확보한 것으로 판단해 이달 주 투자 유치를 마무리짓기로 결정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현재까지 옐로모바일이 유치한 누적
태블릿 매장 멤버십 '도도 포인트'를 운영하는 스포카는 카카오톡 옐로아이디 채널인 '도도 포인트 모바일 고객센터'를 론칭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도도 포인트를 도입한 전국 6500개 매장은 카카오톡 옐로아이디에서 '도도 포인트 고객센터'를 검색해 친구를 맺을 수 있다. 그간 매장 방문과 전화로만 이뤄졌던 도도 포인트의 서비스 상담이 앞으로 모바일
매장 멤버십 '도도 포인트'를 운영하는 스포카는 카카오톡 '친구톡'과 제휴했다고 26일 밝혔다.
친구톡은 기업 메시징 시스템에 카카오 API를 연동해 플러스친구 또는 옐로아이디와 친구를 맺은 카카오톡 이용자에게 마케팅 메시지를 발송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번 제휴를 통해 도도 포인트 '도도 매틱' 기능을 사용하는 제휴매장은 포인트 적립 고객에게 기존
골프공이 똘똘 뭉쳤다. 취향과 레벨이 각기 다른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추기 위해서다. 하나의 모델에 여러 개의 제품군을 채용한 시리즈 골프공이 그것이다.
국산 골프공 제조업체 ㈜볼빅(회장 문경안)은 무광택 컬러볼 비비드(VIVID)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네 가지 제품으로 선보였다. 세계 최초 무반사 코팅 기술을 적용한 비비드와 소프트 코어를 넣
‘해운 구조조정 이번 주 운명 갈린다’
오늘(16일) 이투데이 1면 헤드라인입니다. 채권단과 ‘조건부 자율협약’을 맺은 현대상선이 이번 주 해외 선사들과 용선료 인하 협상을 벌인다고 하네요. 현대상선에게 주어진 기한은 단 사흘입니다. 만약 이번에도 용선료를 깎지 못하면 현대상선은 법정관리가 불가피합니다.
이달 초 자율협약에 들어간 한진해운 역시 사정
“카카오가 하면 다르다.” 카카오가 국내 O2O(온오프라인연계)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자 우려반 기대반으로 바라보고 있는 관련 업계의 시각이다.
‘카카오톡’으로 일약 국내 IT업계 선두주자로 도약한 카카오인만큼, O2O 사업도 다른 업체들과 다를 것이라는 기대치다. 지난해 출시해 국내 O2O 시장에서 화제를 모은 ‘카카오택시’가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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