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마더스클럽’ 이요원이 김규리의 나체 사진을 보고 충격에 빠졌다.
18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 13회에서는 이은표(이요원 분)가 죽은 서진하(김규리 분)의 추문으로 김영미(장혜진 분)와 갈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은표는 우연히 학생들의 대화를 듣고 서진하의 나체 사진이 퍼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이은표는 변춘희(
박선영, 한재석 러브라인에 쿠데타가 일어났다.
지난 29일 방송된 채널A 주말드라마 ‘불후의 명작’(극본 김신혜 연출 장영일)에서는 오건우(고윤후 분)가 복수의 화신으로 변신해 박선영, 한재석 사이에 쿠데타를 일으켰다.
이날 오건우는 드라마 초반 금희(박선영 분)에게는 좋은 친구, 성준(한재석 분)에게는 착한 후배였지만 배신감으로 대 폭발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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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에스앤아이는 서울남부지방법원에 원고 최원석씨가 ‘회사의 2011년 3월28일 정기주주총회에서의 이사 황수경, 오건우를 해임하는 결의 및 이사 서기영, 이규택, 조남직을 이사로 선임한 결의는 모두 취소하고 소송비용은 피고 회사의 부담으로 한다’는 소를 제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배우 김기방이 동료배우 오건우(본명 오세규) 교통사고 사망 소식에 애도의 뜻을 전했다.
김기방은 지난 1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제 친구 연기자 오건우(오세규)가 하늘나라로 갔어요. 아직 날개도 못 펴보고. 다들 진짜 운전조심하세요”라는 글을 게재해 안타까운 마음을 내비쳤다.
김기방의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음이 너무 아프다”, “고인의
KBS '천추태후' 등에 출연했던 탤런트 오건우(31)가 13일 오후 대구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그는 이날 직접 승용차를 운전하던 중 사고를 당했으며, 정확한 사고 경위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고 오건우는 미국에서 학창시절을 보냈다. 미국에서 사립 중·고등학교를 마친 고인은 연기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귀국, 서울예술대학에 진학해
배우 오건우(30)가 13일 교통사고로 사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오건우의 소속사 관계자는 13일 "오늘 오전 대구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대구에 어떤 일로 내려갔는지, 사고상황에 대해서는 아직 파악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시신은 서울아산병원으로 옮겨졌고, 발인은 15일이다.
오건우는 SBS한중합작드라마 '사랑의 향기'로 데뷔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