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 마포3구역 높이 155m로 완화미아·번동 7000가구 숲세권 조성
서울 강북과 구로, 성동, 송파 등지의 노후 주거지 정비사업이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심의를 통과하면서 정비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서울시는 전날(4일) 열린 제2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재개발·재건축 정비계획 안건 6건을 심의해 모두
최고 24대 1(84㎡B 타입) 기록3월 4일 당첨자 발표·16~18일 정당계약 진행
쌍용건설이 경기 부천시 괴안3D구역 재개발을 통해 공급한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이 두 자릿수 경쟁률로 1순위 청약을 마감했다.
25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은 24일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특별공급을 제외한 109세대 모집에 총
서울시는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된 8개 구역을 신규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고 25일 밝혔다. 투기성 토지거래를 원천 차단하고 정비사업의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서라는 설명이다.
서울시는 지난 24일 제14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제6차 후보지 선정위원회를 통해 선정된 신통기획 주택재개발 후보지에 대해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을
서울 구로구가 오류1동을 시작으로 ‘2025년 하반기 구청장 동 방문’ 일정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
구청장 동 방문은 구민과 직접 만나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현장에서 해결 방안을 함께 찾기 위한 소통 중심 행정의 일환이다. 이번 하반기 방문은 11월 24일까지 총 16개 동을 순회하며 진행된다. 마을 대청소, 주요 사업 현장 점검, 일일동장, 경
서울시가 복잡한 절차와 낮은 사업성으로 추진이 어려움을 겪어온 ‘소규모 재건축’ 사업의 활성화에 나선다.
10일 서울시는 ‘규제철폐 33호’ 후속 조치로 지난 5월부터 소규모 건축물 용적률을 최대 300%까지 한시적으로 완화하는 등 파격적인 지원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이기 위해 9일 첫 주민설명회를 시작으로 권
강남 3구ㆍ마용성 일제히 상승폭 감소
정부의 고강도 대출 규제 이후 서울 아파트 가격 상승세가 한 달 넘게 둔화세다. 집값 상승 진원지인 강남 3구를 비롯해 마·용·성(마포·용산·성동) 전반이 오름세를 이어가긴 했지만 폭은 줄었다.
31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7월 넷째주(7월 28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
마ㆍ용ㆍ성 등 주요 지역 둔화세서울 전셋값도 0.07%→0.06%
정부의 부동산 대출 규제 효과로 서울의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세가 한 달 가까이 둔화하는 양상이다. 강남 3구 중에서는 송파만이 전주 대비 상승폭이 확대했고, 마·용·성(마포·용산·성동)은 오름세를 이어가긴 했지만 폭은 일제히 줄었다. 수도권 주택담보대출 한도 6억 원 제한 등 강력한 규제에
서울 자치구, 여름 맞아 문화 프로그램 마련은평구, ‘차’ 문화 즐기는 ‘다락방’ 18일 개관송파구, 주말 석촌호수서 타악기 공연 시리즈구로구 문화 체험‧영화 즐기는 ‘다락’ 운영 중
서울 자치구가 구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된 만큼 무더운 여름을 문화와 함께 잠시 잊을 수 있
서울시는 제9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구로구 오류동 108-1일대 소규모 재건축(화랑주택)' 외 1건에 대한 통합심의를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를 통해 주택 총 1438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화랑주택 재건축사업은 서울시 규제철폐 33호 적용으로 사업성이 크게 개선됐다. 규제철폐안 33호는 법령보다 더 엄격한 조례가 적용되고 있
내달 2일 열리는 서울 구로구청장 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20일 시작됐다. 문헌일 전 구로구청장이 주식 백지신탁을 거부하고 사퇴하면서 치러지는 선거인 만큼 국민의힘은 후보를 내지 않았다.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 자유통일당, 진보당에서 출사표를 던진 4인의 후보들이 정책 대결을 펼친다.
장인홍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18일 구로구 개봉동에 위치한 선거사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해제된 송파구 잠실동과 강남구 삼성·대치·청담동 아파트값이 오른 것과 관련해 "특단의 조치가 필요한지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이날 오후 구로구 오류동 화랑 주택을 방문한 뒤 기자들과 만나 이렇게 밝혔다.
오 시장은 "확실히 지난 일주일 동안 거래가 성사된 물량이 많이 늘었다"며 "이것은
서울시가 소규모 건축물의 용적률을 한시적으로 완화하는 규제철폐안 33호를 본격 시행한다.
서울시는 17일 오세훈 시장이 소규모 건축물 용적률 한시 완화 첫 적용 대상지인 구로구 오류동 현장을 찾아 추진 상황을 살펴보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규제철폐안 33호는 법령보다 더 엄격한 조례가 적용되고 있는 제2·3종 일반주거지역 소규모 건축물 용적
서울시 구로구 오류동 일대가 저층 노후주거지에서 자연을 누리는 숲속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4일 서울시는 '오류동 4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매봉산 자락에 있는 오류동 4번지 일대는 온수근린공원과도 인접해 정온하고 자연경관이 뛰어나다. 하지만 저밀 용도지역, 급경사 등 제약으로 개발에서 소외되며 노후화했다
다음 달 수도권 입주물량이 이달 대비 반 토막 수준으로 급감한다. 시장 불확실성이 커지며 입주 전망도 어두워진 모습이다.
23일 프롭테크 업체 ‘직방’에 따르면 다음 달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은 총 2만1404가구로 전월(3만 3723가구) 대비 37% 줄어든다.
수도권 물량 감소 폭이 크다. 수도권 입주물량은 7250가구로 전월(1만3980가구)의 절
서울시 신혼부부 장기전세주택Ⅱ ‘미리 내 집’이 올해 마지막 입주자 모집에 들어간다. 서초구 잠원동, 성동구 용답동 등 6개 지역 신규 단지에서 다양한 면적으로 공급이 진행된다. 앞서 공급했던 '올림픽파크포레온' 미계약 분에 대해서도 입주자를 모집한다.
서울시는 이달 20일 올해 제3차 미리 내 집 395가구의 입주자 모집을 공고한다고 19일 밝혔다.
서울 서남권에서 동북권을 연결하는 약 68㎞, 37만 평 규모의 '제2의 연트럴파크'가 탄생한다. 지상철도 전 구간 지하화를 통해 선로 부지를 대규모 녹지공원으로 조성하고, 역사 부지는 업무시설, 상업시설, 문화시설 등 복합 개발을 추진한다.
서울시는 서울 시내 지상철도 전체 구간에 대한 지하화 구상안인 '철도 지하화 통합개발 계획'을 발표한다고 23
중장년의 삶의 전환과 사회참여를 돕는 서울시50플러스재단(대표이사 김영대)이 오는 3일부터 50플러스캠퍼스의 1학기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재단은 50+세대가 은퇴 이후 새로운 일과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서부·중부·남부·북부 등 4개의 캠퍼스를 통해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상담, 일자리 연계, 커뮤니티 활동 등을 지원하고 있
서울시가 베이비부머 세대 후원에 적극 나선다. 교육공간 확충 및 직업교육센터 신설 외에 암 검진 본인 부담금을 전액 지원하고 베이비부머 지원 전담조직도 만들기로 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14일 서울시청에서 이런 내용의 ‘서울시 베이비부머 응원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박 시장은 “청소년이 교육을 통해 사회에 진출하듯이 노년층도 제2의 인생을 준비하려면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