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자이엘 자회사인 오상헬스케어는 미연방재난관리청(FEMA), 브라질 상파울루시, 글로벌진단기업 ELITECH 미국지사로부터 180만 명분 코로나19 진단키트를 추가로 수주했다고 8일 밝혔다.
오상헬스케어는 외교부 공조로 미연방재난관리청(FEMA)으로부터 직접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1차로 30만 명분을 선적할 예정이다. 브라질 상파울로시는 1차로
오상자이엘 자회사인 오상헬스케어는 코로나19 진단키트 (GeneFinder COVID-19 Plus RealAMP Kit)에 대해 러시아ㆍ아르헨티나 등과 대규모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러시아와는 250만 명분에 대해 계약을 체결했으며 1차 50만 명분은 이번 주말부터 선적해 순차적으로 선적해 나갈 예정이다. 아르헨티나와는 400
오상자이엘은 자회사인 오상헬스케어이 코로나19 진단키트에 관해 러시아ㆍ아르헨티나 등과 대규모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러시아 계약 건은 최대 250만 명분을 공급하며 1차 50만 명분은 이번 주말부터 선적할 예정이다.
아르헨티나는 최대 400만 명분으로 계약했고, 아르헨티나 식약처 인증까지 마치고 선적일정을 협의 중이다.
또 미국
오상자이엘 자회사인 오상헬스케어는 외교부와 긴밀한 공조를 통해 모로코 정부에 코로나19 진단키트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국내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인 대유행)으로 세계 각국은 코로나19 방역과 진단키트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 세계에서 국내 진단키트의 우수성이 호평을 받으면서 한국정부에 코로나19 진단키트 지원요청이 쇄도하고
오상자이엘은 자회사인 오상헬스케어가 외교부와 긴밀한 공조를 통해 모로코 정부에 코로나19 진단키트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외교부과 긴밀이 협력해 전세계 60여 개국과 협의하던 중, 주한 모로코 대사가 직접 방문해 빠르게 계약이 성사된 것”이라며 “회사는 금일 모로코와 10만 명 분량의 공급계약 체결과는 별도로 1만
인트론바이오가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진단키트 진단소재 공급이 주목받으면서 강세다.
윤경원 인트론바이오 대표이사에 따르면 회사는 최근 2~3주 동안 인트론은 수백만~천만 테스트의 진단소재 공급이 가능한 체제를 구축해 놓았고, 글로벌 수요에 대비하고 있다.
26일 오전 10시 34분 현재 인트론바이오는 전일 대비 950원(8.56%)
오상자이엘이 계열사(지분율 14.85%) 오상헬스케어와 인트론바이오의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진단키트의 글로벌 대량 공급 소식에 강세다.
23일 오전 10시 53분 현재 인트론바이오는 전일 대비 370원(4.10%) 오른 9400원에 거래 중이다.
인트론바이오는 코로나19 진단키트와 관련해 글로벌 대량 공급을 개시했다고 이날 밝혔
인트론바이오가 오상헬스케어와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 글로벌 대량공급을 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윤경원 인트론바이오 대표이사는 “추가 100만 테스트 분량에 대한 발주를 접수해 조만간 추가 공급할 예정”이라며 “오상헬스케어를 통해 해외에서 폭증하고 있는 진단키트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지난 2~3주 동안 수
코스피가 7% 급등하면서 전 업종지수가 모두 상승 마감했다.
19일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7.44% 급등한 1566.15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7.50%)를 비롯해 중형주(7.66%), 소형주(5.74%) 모두 올랐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13.29%), 은행(12.54%), 운수창고(12.03%), 비금속광물(11.56%), 의약품
오상자이엘은 자회사인 오상헬스케어가 이탈리아, 루마니아로부터 250만 명분의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검사 키트 테스트 물량의 수출계약을 체결하고 매주 제품을 선적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오상헬스케어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감염 확산세가 급증하고 있는 유럽은 이탈리아뿐 만 아니라 동유럽 국가들에서도 수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
19일 국내 증시 키워드는 #삼성전자 #현대차 #SK하이닉스 #씨젠 #진원생명과학 등이다.
각국 정부가 경기 부양 정책을 쏟아내고 있지만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른 공포가 시장을 잠식하면서 국내 증시는 바닥을 모르고 추락하고 있다. 전날도 코스피는 또다시 5% 가까이 급락해 약 10년만에 1600선마저 무너졌다.
전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81.
18일 국내 증시는 7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이날도 코로나19 관련주들이 급등세를 보였다.
네오펙트는 전 거래일보다 29.86% 상승한 3675원에 거래를 마쳤다. 네오펙트가 미국 매사추세츠 주정부로부터 코로나19 관련 원격의료 비용에 대한 보험 적용을 승인받았다는 소식에 치솟은 것으로 보인다.
네오펙트
오상자이엘 자회사인 오상헬스케어는 지난달 식약처에 신청한 코로나19를 진단할 수 있는 분자진단 키트에 대한 수출허가를 18일 획득했다고 밝혔다.
오상헬스케어 관계자는 “금번 식약처의 수출허가는 코로나19 진단키트에 대한 국제적 신뢰성과 해외로부터 쇄도하고 있는 수출문의와 대량 발주에 대응할 수 있는 교두보를 확보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오상헬스케
오상자이엘은 자회사인 오상헬스케어가 지난달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한 코로나19를 진단할 수 있는 분자진단 키트에 대한 수출허가를 18일 획득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식약처의 수출허가는 코로나19 진단키트에 관한 국제적 신뢰성과 해외로부터 쇄도하고 있는 수출 문의와 대량 발주에 대응할 수 있는 교두보를 확보한 것“이라고 말했다.
9일 국내 증시는 6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는 1개 종목에서 나왔다.
이날 코로나19 판데믹(세계적 대유행)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진단키트 공급 관련 업체들의 주가가 급등했다.
EDGC는 전 거래일보다 29.92% 치솟은 7990원에 거래를 마쳤다. EDGC는 자회사 EDGC헬스케어를 통해 솔젠트의 지분 16.3%를 보유하고
대상그룹은 ‘제2회 E.T.(Eat & Travel) 필름 페스티벌(이하 E.T. Film Festival)’ 시상식이 20일 서울극장에서 개최됐다고 21일 밝혔다. 우승의 영예는 ‘HAVE YOU EATEN’을 제작한 ‘Polychrome’팀이 차지했다.
‘E.T. Film Festival’은 2018년부터 대상그룹이 ‘푸드 영화제’ 형태로 진행하
한글과컴퓨터그룹은 2일 2020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하고 총 19명의 임원 승진자를 발표했다.
우선 한컴MDS는 경우 기존 임베디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IoT(사물인터넷), AI(인공지능), 자동차SW 등 핵심 신사업 중심의 3개 사업부문으로 조직을 개편했다. 각 사업부문 대표에는 지창건 부사장, 전동욱 상무, 이찰열 상무가 각각 사
핸디소프트는 3자배정 유상증자 참여를 통해 최대주주가 주식회사 오상 외 2인으로 변경됐다고 15일 공시했다. 변경 후 최대주주 지분율은 23.01%다.
변경 후 최대주주인 ‘주식회사 오상’은 코스닥상장법인 ‘오상자이엘 주식회사’의 최대주주다. 산업재료와 테이프 등 특화된 제품의 무역업을 영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