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재단이 1월 '경기도 문화의 날'을 맞아 도내 10여개 문화기관에서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대거 선보인다. 추운 겨울 감각을 일깨우는 문화의 공간으로 도민을 초대한다.
경기문화재단은 28일 '경기도 문화의 날'을 맞아 25일부터 2월 1일까지 일주일간 '경기도 문화주간'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경기도박물관에서는 광복 80주년 특별전 시리즈가
경기도박물관이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에서 경기도내 1위를 차지하며 4회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시행하는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에서 2017년·2019년·2022년에 이어 2025년까지 4회 연속 인증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2025년 경기도내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 대상은 모두 49개 기관이며, 4회
스타벅스 코리아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독립유공자 친필휘호 특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8일부터 20일까지 덕수궁 덕홍전에서 ‘유묵, 별이 되어 빛나다. 두 번째 빛’을 주제로 진행된다.
전시회에서는 스타벅스가 문화유산국민신탁에 기증한 백범 김구 선생의 ‘존심양성’, ‘광복조국’, ‘천하위공’, ‘유지필성’, ‘지성감천’
삼표그룹의 장학재단인 정인욱학술장학재단은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실과 공동으로 2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국산재 및 산림바이오매스 이용 활성화를 위한 제도 및 법령개선 국회토론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재단과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실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산림과학회가 주관했으며 산림청이 후원했다. 정희용 국회의원의 개회사, 이상현 한국
조선호텔앤리조트가 한가위를 앞두고 전문가 노하우를 담아 엄선한 ‘2024 추석 선물세트’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조선호텔앤리조트 추석선물세트는 매년 고객의 취향과 목적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정육, 수산, 고메와 웰빙, 와인, 리빙을 아우르는 100여종의 다채로운 선물 세트를 구성하고 있다. 이번 선물세트는 9월 13일까지 네이버 스마트 스토
스타벅스 코리아는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스타벅스 환구단점’을 커뮤니티 스토어 9호점으로 새단장해 본격적인 국가유산 보호 활동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스타벅스는 이날 커뮤니티스토어 9호점 오픈식과 함께 국가유산청·문화유산국민신탁과 협약식을 진행했다. 환구단점에서 판매하는 상품 한 개당 300원씩을 국가유산 보호기금으로 조성하고, 다양한 국가유산 보호
호텔이 간편식을 만들어 팔고 패션기업이 소형 가전을 유통한다.
유통업계가 코로나19 이후 늘어난 집콕 쇼핑족을 겨냥해 한우물 전략 대신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기존 시장이 정체되거나 오프라인 매출 감소에 따른 수익 변화에 대응하는 전략의 일환이다. 이들은 신 사업에 진출하며 유통망을 홈쇼핑이나 이커머스 중심으로 재편하며 코로나19 장기
신세계조선호텔이 프리미엄 간편가정식 시장 공략에 나선다.
신세계조선호텔이 개발한 간편가정식 밀키트 ‘조선호텔 유니짜장’과 ‘조선호텔 삼선짬뽕’ 이 출시 100여일만에 판매량 10만개를 기록하면서 판매처를 쓱닷컴 새벽배송에서 전국 이마트 오프라인 매장으로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 8월말 쓱닷컴 단독상품으로 첫 선을 보인 ‘조선호텔 유니짜장’, ‘조선호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최대 격전지 중 한 곳인 서울 동작을에 출마한 오세창 우리공화당 후보가 건강악화를 이유로 후보직 사퇴 의사를 밝힌 것으로 10일 확인됐다. 동작을 보수 진영 후보는 나경원 미래통합당 후보로 단일화가 되는 모양새다.
오 후보는 입장문에서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고자 하는 열망을 기호 2번 통합당 나경원 후보에 주시고, 당은 기호
미술품 컬렉션의 역사는 오래되었다. 저 아득한 옛날에도 사람들은 아름다움을 사랑했고, 수집하고 보존했다. 그 정신은 세월의 강을 건너고 건너 이 시대에 전해져 지금도 수많은 이들이 자신이 꿈꾸는 아름다움을 찾아 컬렉션 여정을 계속하고 있다.
흔히 컬렉션을 경제력에 더해 열정과 집념의 소산이라고 한다. 경제력이 선대의 유산이나 사업적 수완에 좌우되는 것
수장가에도 격이 있다. 취미로 서화, 골동을 모으는 사람이 있고, 돈이 된다고 모으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큰 뜻을 품고 체계적으로 수집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소장품 1만여 점을 헤아리는 간송미술관의 설립자 전형필(1906.7.29~1962.1.26)은 우리나라 최고의 부잣집에서 태어났지만 호의호식하지 않고 일제강점기 때 ‘문화 독립운동’ 의지로 문화유
‘마음이 죽어버린 것보다 더 큰 슬픔이 없고, 망국(亡國)의 원인은 이 마음이 죽은 탓이다.…우리의 마음이 곧 대한의 혼이다. 다 함께 대한의 혼을 보배로 여겨 소멸되지 않게 하여 먼저 각자 자기의 마음을 구해 죽지 않도록 할 것이다.’
대한제국의 군인이자 독립운동가인 신규식(申圭植, 1880. 1. 13~1922. 9. 25)은 이 ‘한국혼’의 철학으로
한국프라스틱공업협동조합연합회는 2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3회 플라스틱산업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 대동산업 임창용 대표, 신한화학포장기계 오세창 대표, 퍼팩트 허원권 대표, 아티마 황규일 대표, 대성에코 허균 대표 등 18명이 국내 플라스틱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로 선정돼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등의 표창을 받았다.
서울시 도봉구 방학동 야산 자락에 옛집 한 채가 있다. 현대식 건물 일색인 도시에 남은 옛날 한옥은 그 존재만으로도 신선하다. 저만치 홀로 핀 들꽃처럼 자존감으로 당당하다. 고미술품 수집가로 한국 최초의 사립박물관인 간송미술관을 설립한 간송 전형필(1906~1962)의 자취가 서린 집이다. ‘전형필 가옥’이라 부르는데, ‘간송 옛집’으로도 통한다.
●Exhibition
◇버들 북 꾀꼬리
일정 12월 31일까지 장소 리움미술관
‘버들 북 꾀꼬리’는 다양한 매체와 방식으로 회화의 확장 가능성을 탐구하는 강서경 작가의 최대 규모 미술관 개인전이다. ‘정井’, ‘모라’, ‘자리’ 등 기존 연작부터 발전된 다양한 작업인 ‘그랜드마더타워’, ‘좁은 초원’, ‘둥근 유랑’ 등을 만나볼 수
‘인플루언서’(Influencer)라는 말이 있다. 영어로 ‘영향을 주다’라는 뜻의 ‘인플루언스’ 뒤에 접미사 ‘er’을 붙여 ‘대중에게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사람’을 칭한다. 연예인, 운동선수 혹은 잘나가는 유튜버 크리에이터일 수도 있다. 예로부터 지금까지 ‘인플루언서’로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이들은? 누가 뭐라고 해도 부자다. 특히 부자들의 삶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