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가 청년 공익 생태계를 확장하고, 취약 조건 청년들의 지역 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동그라미 활동단 ‘품’에 참여할 청년들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동그라미 활동단 ‘품’은 노원청년정책네트워크 5기의 인권 존중 및 기후환경분과에서 기획한 활동으로, 올해 새롭게 도입된 ‘청년자율예산제’를 통해 처음 추진되는 사업이다.
기존의 청년
서울 노원구가 서울시교육청과 공동 제작한 ‘탄소제로 학교 실천 안내서’를 배포한다고 14일 밝혔다.
서울의 학교 탄소 배출량은 서울시 전체 공공건물 배출량의 25%를 차지하며 점점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탄소 배출은 서울시 에너지 다소비 건물과 비교하였을 때 단위 면적당 배출량이 높고, 특히 ‘전기 사용’ 부분 비중이 크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
자치구, 자체 프로그램 통해 문화‧예술 기회 제공구로구 ‘목공 체험 프로그램’ 운영…최대 1만5000원노원구, 광복 80주년 맞아 국악 공연 ‘홍범도’ 무대로‘1동 1공연장’ 추진 동작구, 2호 ‘본동 아트홀’ 착공
서울 자치구가 구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먼 곳까지 가지 않고도 다양한 문
서울 노원구가 올해부터 장거리 대형병원으로의 운행을 포함해 ‘노원 아이편한택시’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아이편한택시는 노원구 거주 36개월 이하 영유아, 난임 부부가 병·의원 및 육아시설 방문 시 전용 차량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구가 출자해 설립한 노원어르신행복주식회사의 전담 기사들이 전용 차량을 운행하며, 영유아를 위한 카시트도 탑재
서울 노원구가 지난해 말 문을 연 ‘노원 X-톱(TOP)’에서 익스트림스포츠(X게임) 강습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구는 위험도가 있는 X게임의 올바른 교육을 통해 건강한 체육활동을 지원하고 젊은 문화 코드인 X게임의 저변을 확대할 계획이다.
내달부터 운영하는 X게임 강습프로그램은 △스턴트 스쿠터 △스케이트 보드 △롤러 프리스타일(어그레시
서울 노원구가 경계선지능 청년들의 자립을 돕고 사회적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느린 청년을 위한 유센터 프로그램(FOR YOU WITH YOU)’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경계선 지능인은 지능지수가 지적장애인과 비지적장애인 사이의 경계에 있는 이들로 이들에게는 사회 적응을 위한 지원과 보호가 필요하다. 그러나 현행 제도상 지적장애로 분류되지 않아 복지
서울 자치구, 구민 건강 프로그램 운영 중금천구 ‘금연 클리닉’, 누구나 참여 가능해노원구, 아동 대상 ‘키 쑥쑥! 배 쏙쏙!’ 진행용산구, 보건소 한방 진료 보건분소로 확대
서울 각 자치구가 새해를 맞아 구민들의 건강을 증진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금천구는 직원과 구민 모두 참여 가능한 금연 클리닉을 운영한다.
금연 클
서울 노원구가 노원구 공동육아방 ‘도담도담 나눔터’ 11호 점을 본격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도담도담 나눔터는 노원구에 거주하는 7세 이하 취학 전 영유아와 부모를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되는 공공 돌봄 공간이다. 권역별로 특색 있는 시설과 콘텐츠를 선보이며 영유아 놀이 공간과 부모들 간 소통 공간을 제공해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고 육아 스트레스 해소
구 대표 체육사업 ‘노원 눈썰매장’ 26일 개장1월 26일까지 한 달간 10시~오후 5시 운영눈썰매장, 빙어잡이 등 다양한 즐길거리 마련
서울 노원구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2025 노원 눈썰매장’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구는 지난 3년간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눈썰매장 △아이스링크장 △눈놀이동산 등 겨울 전용 체험시설을 비롯해 △
AI 솔루션 기반 ‘스마트 구강검진’ 시행 중
서울 노원구가 구강 건강 형평성 향상을 위해 지자체 최초로 ‘인공지능(AI) 솔루션’을 이용한 ‘스마트 구강검진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스마트 구강검진은 치과 파노라마 엑스레이 촬영 후 AI 솔루션을 활용하여 구강 건강을 체계적으로 진단하는 사업이다.
엑스레이 촬영 후 데이터를 전용
월계동 직‧주‧락 콤팩트 시티로 강북 전성시대 주도경춘선숲길 연장 등 주민 위한 공공사업 이어간다
서울 노원구가 광운대역세권 개발의 완성도 있는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의 시작을 알린 주거용지(서울원 아이파크) 분양에 부동산계의 이례적인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이후 이어질 다양한 공공기여 사업도 자연스레 눈길
2025년 예산안 1조2925억 원 편성해전년 대비 감축…복지‧환경에 중점 둬
서울 노원구가 2025년 본예산으로 1조2925억 원을 편성해 구의회에 제출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8일 열린 노원구의회 본회의에서 시정연설에 나선 오승록 구청장은 “내일이 오늘보다 나을 것이라는 낙관조차 쉽지 않은 재정 여건” 속에서 “행정환경의 변화를 민감히 감지
중독 문제 해결 위한 ‘스마트 리커버리’ 운영노원구, 연말 맞아 음주 중독으로 범위 확대
서울 노원구가 중독문제를 겪는 주민이 건강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스마트 리커버리’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4일 밝혔다.
‘스마트 리커버리’는 스스로를 독려하고 서로를 지지해주는 상호교류에 기반한 자조 그룹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영미권 등을 중심으로 널
노원구, 반려동물 축제 ‘노원반함’ 2일 개최‘유기동물 입양’ 홍보…사지말고 입양해요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도 마련
서울 노원구가 내달 2일 마들스타디움 축구장에서 반려동물 문화 축제 ‘2024 노원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즐겨요(노원반함)’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2012년 364만 가구였던 반려동물 가구는 11년
서울 노원구가 4호선 당고개역을 불암산역으로 변경하는 안과 관련해 서울시 지명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10일 밝혔다.
구는 올해 상반기부터 ‘당고개역’ 역명 개정을 추진해 왔다. 지난 3월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역명 공모에서 ‘불암산역’을 포함한 30개의 후보가 접수됐으며, 이후 주민 의견 수렴 및 지명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후보로 ‘불암산역’이 선
지하철 4호선 당고개역이 이제 불암산역으로 역명을 교체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0일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지하철 4호선 '당고개역'의 이름을 '불암산역'으로 바꾸는 안이 지난달 23일 서울시 지명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구는 올해 상반기부터 당고개역의 역명 개정을 추진해 왔다.
이번 역명 변경은 서울시 도시철도와의 결정으로 시보에
서울 노원구가 다음 달 3일 ‘2024 서울어린이마라톤대회(365 Child Run)’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서울에 거주하는 초등학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마라톤 대회는 서울어린이마라톤대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서울시, 서울시의회, 서울시체육회, 노원구, 노원구의회의 후원을 받아 추진 중이다. ‘365일 어린이가 행복한 대한민국 만들기
서울 노원구가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 및 스몰 브랜드의 가치 확산을 위해 ‘경춘선 공릉숲길 웰컴센터’를 운영하고 다양한 팝업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5월 개관한 공릉동 경춘선공릉숲길 웰컴센터(노원구 공릉로27길 90, 1층)는 구에서 마련한 ‘상권 거점 공간’이다. 상권 정보와 다양한 전시, 이벤트가 펼쳐지는 복합 공간이자 주민이나 상인
정부가 '8·8 부동산 대책'을 발표하고 주택공급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서울시와 지자체들도 정비사업을 가속하기 위해 바쁘게 움직이는 모습이다. 서울시는 주택정책을 총괄하는 주택실장이 구청장을 만나 지역 현안을 논의하며 소통을 강화하고 있고 지자체들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조합장 간담회, 정비사업 컨설팅 등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18일 정비업계
서울시가 정부의 '8·8 부동산 대책'에 발맞춰 자치구와 지역 정비사업 현안을 논의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을 강화하며 정비사업 속도전에 나섰다.
서울시는 14일 오후 강북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제2차 정비사업 관련 찾아가는 시·구 소통 회의'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의에는 서울시 주택정책을 총괄하는 한병용 주택실장과 서울시 정비사업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