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제2회 신격호 롯데 청년기업가대상’ 결선푸코스 클린팩토리·이노맵신 대상 수상장혜선 이사장 “신 명예회장처럼 청년들도 큰 꿈 갖길”
“고(故) 신격호 롯데 회장님이 롯데 껌에서 시작해 대한민국의 최고 기업을 만드신 것처럼 저희도 시작은 미약하지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식품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5일 오후 서울 송파구
현대자동차가 국내 주요 운수업체 및 관계 기관과 협력해 수송부문 탈탄소화에 적극 나선다.
현대차는 현대차 강남대로 사옥에 위치한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K1 모빌리티 그룹, 하이넷(수소에너지네트워크), 한국자동차환경협회와 ‘수도권 광역노선 수소버스 도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승찬 현대차 국내
최근 3년간 흥행작⋯'그대가 조국' 등 정치 영화 일색시장 규모 커졌지만 미래 이끌 작가 감독 보이지 않아"미학적, 서사적, 장르적 실험 모두 게을리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국내에 개봉한 독립‧예술영화 가운데 흥행 10위권 내에 진입한 한국영화는 '퇴마록'과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등 단 두 편뿐이다. 애니메이션인 '퇴마록'을 제외하면 실사영화는
골드앤에스의 영어교육 전문 브랜드 토킹클럽은 '우수분원 시상식 및 전국 분원장 워크숍'에서 오정민 하얀마인드 대표이사 초청 강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행사는 1일 'AI 시대, 영어 교육의 변화와 기회'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강연은 인공지능(AI) 기술의 교육 현장 도입이 가속하는 가운데 분원장들이 미래 교육 환경에 대응할 수 있게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영화 '하얼빈'의 홍경표 촬영감독과 넷플릭스 예능 시리즈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 각각 영화 부문과 TV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은 방송인 신동엽과 배우 박보검, 수지가 사회를 맡아 약 4시간 동안 진행됐다.
영화 '하얼빈'은 1909년
신인 감독들이 자기 의지대로 영화를 만들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야 한다. 그런 토양이 마련되지 않는다면 제2의 봉준호나 박찬욱은 나올 수 없다.
최근 본지와 만난 김동현 서울독립영화제(SIFF) 집행위원장은 한국영화의 미래를 진단하며 이같이 밝혔다.
20여 년 전인 2003년은 한국영화의 르네상스로 꼽힌다. 박찬욱과 봉준호가 각각 ‘올드보이’와 ‘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가 7일 내년도 연구·개발 예산 삭감과 관련해 학생들과의 현장 릴레이 소통을 마무리했다. 하지만 R&D 삭감과 관련해 문제를 제기했던 학생들 사이에서는 대표성 없는 학생들과 논의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이종호 과기정통부 장관은 이날 서울대 삼성컨벤션센터 수련홀에서 이공계 학생들과의 릴레이 대화에 참석해 “윤석열 정부의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25일 재도약 성공 유망기업의 민간 투자유치 지원을 위한 기업투자 설명회로 ‘제4차 재도약 KOSME IR마트(이하 IR마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IR마트는 재창업자의 투자유치 역량을 강화하고, 재도약지원자금 지원기업의 사업화 성공률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됐다. IR마트 참석자로는 중진공 재기지원 사업을 통해 과거 사업실패 경
애니메이션계를 주름잡은 두 강국 일본과 미국 사이에서 한국 애니메이션만의 고유한 색채를 오래도록 고민해온 제작사가 있다. ‘소중한 날의 꿈’(2011), ‘메밀꽃, 운수 좋은 날, 그리고 봄봄’(2014), ‘무녀도’(2021) 등을 자체 제작해 극장 개봉해온 24년 차 ‘연필로 명상하기’다. 안재훈 감독과 14명의 스태프가 함께 일하는 이곳은 요즘 구병모
우리아비바생명은 부산 롯데호텔 아트홀에서 'Gold Member's Day 2009' 시상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영업현장에서 수많은 도전과 열정을 쏟아낸 설계사, TMR들의 노력과 열정을 치하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는 우리아비바생명 임직원과 LP, TMR, 관련기관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고, 시상식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와 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