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콘텐츠 제작사와 대기업 유통사 간의 동반성장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0일 중소기업 문화경영 활성화 및 콘텐츠 중소기업의 손톱 밑 가시 해결을 위해 10일 유진룡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중소기업인들은 유 장관에게 ‘콘텐츠 제작사와 유통사의 동반성장 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건의했다.
방미 경제사절단으로 미국을 방문한 중소기업 대표단이 중기 대통령을 자처한 박근혜 대통령 앞에서 속내를 털어놨다.
8일 오전 7시(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헤이애덤스호텔에서 가진 박 대통령 주재 방미 경제사절단 조찬 간담회에서 중기 대표들은 납품단가 인하 압박 등의 현실적 어려움을 호소하면서, 보다 폭넓은 금융지원 등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날 조찬
경제민주화를 둘러싼 미묘한 감정대립이나 불편한 심기는 온데간데 없었다.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미국 순방 중 박근혜 대통령과 재계 총수들이 가진 첫 상견례 자리에서의 모습이었다. 박 대통령은 대기업 오너들을 향해 “경제계의 맏형이자 경제부흥의 주역”이라고 추켜세웠고, 이들은 박 대통령의 핵심 국정철학인 창조경
도시락 프랜차이즈 한솥도시락은 국내 대표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오콘과 업무 제휴를 맺고 인기 어린이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키즈마케팅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오콘은 뽀로로와 디보 등 인기 캐릭터를 보유하고 있는 곳으로 한솥도시락은 이 캐릭터를 활용한 메뉴를 출시하고 있다.
지난 1월 24일 ‘뽀로로 극장판 슈퍼썰매대모험 어린이도시락’을 한정판 프
지난 1996년 설립된 오콘은 ‘뽀로로’를 통해 기반을 다지고 이제 글로벌 기업으로서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근 매출 추이만 봐도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오콘이 올해 전망하는 매출액은 250억원. 지난해 매출을 130억원으로 추정할 때 무려 190% 이상 성장한 수치다.
오콘은 극장판 영화로 중국에 첫 발을 내딛는 것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전기도 안통하는 시골에 살던 한 소년이 초등학교 2학년 무렵 누나의 손을 잡고 서울로 왔다. 서울 학교에 전학온 첫 날 소년은 신기한 광경을 목격한다. 초등학교 연못에 물고기들이 헤엄쳐 다니는 것을 본 것이다. 소년에게 물고기는 관상용이 아니라 잡아야하는 놀이감이었다. 아이는 주저없이 그물을 가져와 물고기를 모두 잡았다. 이 사건으로 선생님한테 크게 혼났지
“뽀로로 아빠와 함께 영화 재미있게 보세요 어린이 여러분. 10살인 뽀로로를 보고 꿈과 희망을 더욱 키워가세요.”
11일 오후 7시 수원 CGV에서 열린 애니메이션 영화 ‘뽀로로 극장판 슈퍼썰매 대모험’(제작: OCON STUDIOS/배급: CJ엔터테인먼트, 이하 뽀로로 3D 극장판)의 특별 시사회에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다문화가족,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
‘경기도지사와 함께 하는 첫 번째 시사회’가 11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CGV 수원에서 열렸다. 시사회에 참석한 (왼쪽부터) 김경표 경기도의회 의원, 김문수 경기도지사, 김일호 오콘대표, 황하영 이투데이 전무, 강석희 CJ E&M 대표가 어린이 응원단 ‘퍼스트’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80억 대작 프로젝트 3D 애니메이션 ‘뽀로로 극장판 슈퍼썰매 대모험’(제작: 오콘 스튜디오/배급: CJ엔터테인먼트)이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겨울방학 애니메이션 1위로 뽑혔다.
최근 포털사이트 네이트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뽀로로 극장판 슈퍼썰매 대모험’이 ‘우리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겨울방학 애니메이션’ 1위로 뽑히며 높은 기대감을 입증하고있
나이지리아에서 17일(현지시간) 현대중공업 소속 한국인 근로자 4명이 납치됐다고 주요 외신이 보도했다.
현지 경찰 대변인은 이날 오후 3시30분께 바옐사주 현대중공업 지사에서 한국인 4명과 나이지리아 국적 근로자 2명이 무장괴한에 납치했다고 전했다.
피랍된 현지인 근로자 중 1명은 풀려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소식통은 “근로자를 납치한 무장괴한들
김용 세계은행(WB) 총재가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을 방문해 “나의 최대 관심사는 아프리카”라고 강조했다.
김 총재는 6일(현지시간) 남아공 수도 프리토리아에서 프라빈 고단 남아공 재무장관과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아프리카의 성장과 성공에 매우 열성적”이라면서 “지난 7월1일 세계은행 총재로 취임한 이후 첫 외국 방문 지역으로 아프리카를 택한 이유도 그
디보빌리지는 각종 놀이기구가 들어선 실내놀이공원이다. 테마파크의 소재인 선물공룡 디보는 오콘에서 제작한 뽀로로의 후속 애니메이션이며 항상 웃는 얼굴로 커다란 뱃속에서 친구들에게 선물을 주는 캐릭터이다.
디보빌리지 목동점은 ‘선물공룡 디보’의 콘텐츠 및 브랜드를 활용, 뮤지컬과 3D영상관, 쿠킹클래스와 창작놀이교실, 영어놀이프로그램 PLAYO, 점핑점핑 클
페루에서 실종 나흘 만에 발견된 헬기 탑승자 14명의 시신이 모두 수습됐다고 10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페루 당국은 이날 오전 사고 헬기 잔해가 발견된 지역에 산악구조 전문인력 20명과 경찰, 군인 등 총 50명을 투입해 한국인 8명 등 탑승자 14명의 시신을 모두 찾았다.
구조 요원들은 오전에 13구를 수습한 뒤 2∼3시간 추가 수색
김용(52) 다트머스대 총장이 16일(현지시간) 세계은행 차기 총재로 공식 선임됐다.
세계은행은 이날 성명을 통해 김 총장이 이날 열린 세계은행 이사회에서 경쟁자였던 응고지 오콘조-이웨알라 나이지리아 재무장관을 누르고 차기 총재로 선택받았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세계은행은 첫 의사 출신이자 아시아계 미국인을 총재로 맞았다.
이사회 투표권을 장악하고 있는
세계은행(WB) 총재가 16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이사회를 열고 차기 총재를 선임한다.
차기 총재 자리를 놓고 김용 다트머스대 총장과 응고지 오콘조-이웨알라 나이지리아 재무장관의 2파전이 펼쳐지면서 처음으로 총재 경쟁이 붙었다고 CNN머니가 15일 보도했다.
세계은행은 지난 1944년 설립 이후 미국인이 총재 자리를 독식했다.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