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2014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중소기업청에서 시행하는 ‘2015년 기업서비스 연구개발사업’ 멘토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KT는 ‘비즈니스사업화 킥-오프 워크숍’을 시작으로 약 3개월에 걸쳐 국내 정상급 전문 멘토들의 맞춤형 기술ㆍ경영 컨설팅을 총 30개의 우수 벤처기업에 제공할 계획이다.
주요 멘토링 분야는 비즈니스 사업화
정부가 보유하고 있던 고급 부동산 공간정보 3억건이 무상으로 개방된다.
국토교통부는 정부3.0의 공공데이터개방 중 민간의 상업적 활용이 가장 기대되는 부동산종합정보의 개방을 본격화 한다고 28일 밝혔다.
부동산종합정보에는 토지정보는 물론 건축물정보, 부동산공시가격정보, 용도지역지구정보, 토지이용계획정보 등 부동산 관련 속성정보와 공간정보 등이 포함된
국토교통부는 24일 오후 2시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본관에서 김경환 제1차관과 공간정보산업관련 민‧관‧산‧학계의 인사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공간정보 통합서비스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국가공간정보통합서비스의 대표 관문인 국가공간정보통합포털은 공간정보허브 기능을 담당한다. 그 동안 11종 채널로 분산 운영되던 공간정보 조회 및 구매 기능을 하
핀테크 기업이 개발한 서비스가 금융전산망에 연동돼 작동하는지 테스트할 수 있는 핀테크 테스트베드(Test-bed)가 여의도와 분당에 구축된다. 핀테크 서비스 개발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금융위원회와 코스콤, 금융결제원은 15일 핀테크 테스트베드를 서울 여의도(코스콤, 금투업권)와 경기도 분당(금융결제원, 은행권)에 각각 개소했다고 밝혔다. 금융위원회가
웹케시와 일본 세무ㆍ회계 SW기업 미로쿠 정보서비스는 지난해 양사 합작으로 설립한 ‘미로쿠 웹케시 인터내셔널(MWI)’의 약 20억 규모 증자를 결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증자는 ‘JAPAN 쿠콘 스크래핑 센터' 구축과 일본내 비즈니스 확대를 위한 것으로, 이번 증자를 통해 MWI의 자본금 규모는 기존 2000만엔에서 2억2000만엔으로 늘게 된
NH농협은행이 핀테크 기업들의 정보공유 허브를 확대 구축했다.
농협은행은 19일 서울 서대문구 웨스트게이트타워내 'NH핀테크혁신센터' 를 개소했다. 지난 3월 금융권 최초로 본부 내에 'NH핀테크협력센터'를 설립해 운영한 이후 이를 확장한 것이다.
NH핀테크혁신센터를 범농협 차원의 핀테크 교류 창구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으로, 농협은행은 물론 농협상
국토교통부는 ‘국민 중심 서비스 정부 3.0 정책’ 에 따라 민간에 개방한 2억8000건의 건축물정보를 더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20일 부터 4종 53개 오픈 API 서비스를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오픈 API란 다양한 서비스 및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외부 개발자나 사용자 등과 공유하는 정보프로그램이다.
특히 시범운영을 통해 제공하는 4
“전국 7만 개 공중전화 박스를 스마트 ATM 기기로 전환, 소비자 편의성을 높이겠다.”
인터넷은행을 신청한 K뱅크 컨소시엄의 김인회(51·사진) KT 전무(KT금융컨버전스 TF팀장)는 28일 광화문 KT 사옥에서 열린 K뱅크 컨소시엄 기자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며 K뱅크의 차별성을 강조했다.
김 전무는 “7만개의 공중전화 박스에는 인터넷 선이 다 들어
황창규 회장이 이끄는 KT를 중심으로 구성된 KT컨소시엄(가칭)이 언제 어디서나(Connected) 편리하게(Convenient) 개인화(Customized)된 ‘3C 서비스’를 내걸고 국내 최초 인터넷전문은행 설립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KT컨소시엄에는 ICT(KT, 효성ITX, 노틸러스효성, 뱅크웨어글로벌, 포스코ICT, 브리지텍, 모바일리더), 플랫
KT컨소시엄(가칭)이 언제 어디서나(Connected) 편리하게(Convenient) 개인화된(Customized) ‘3C 서비스’를 내걸고 국내 최초 인터넷전문은행 설립을 위한 행보를 본격화한다.
KT컨소시엄은 인터넷전문은행 참여 주주사를 확정하고, 금융위원회에 예비인가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1일 밝혔다.
컨소시엄에는 ICT(KT, 효성ITX, 노틸
JB금융그룹은 국내 핀테크 산업 활성화를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펼치고 있다. 우선 지난 6월 ‘핀테크 경진대회’에서 수상한 인재들과 사업 모델을 현실화하기 위한 인큐베이팅과 제휴, 투자를 위한 액셀러레이팅을 추진 중이다.
최근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는 사업은 P2P 대출 비즈니스 모델을 제안해 최우수상을 거머쥔 업체와 MOU를 체결하는 등 금융과 기술을
핀테크와 디지털금융, 인터넷 전문은행 등 금융권의 최근 이슈를 국내 금융회사 관점에서 해결방법을 논의하는 행사가 열린다.
투이컨설팅은 다음 달 10일 서울 을지로 페럼타워에서 데브멘토와 공동으로 ‘디지털 금융을 위한 핀테크와 금융혁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금융회사 관점에서 핀테크 현상을 설명하고, 대응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
정부가 핀테크 발전을 촉진하고자 금융회사의 서비스 프로그램 핀테크 기업에 제공하기로 했다.
15일 금융위원회는 경기도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제3차 핀테크 지원센터 데모데이(Demo day)'를 열고 이같은 계획을 밝혔다.
금융위가 구상중인 '핀테크 오픈 플랫폼은 핀테크 오픈 플랫폼은 금융회사 내부의 금융 서비스 프로그램을 표준화된 형태로 외부에 제공하는
다음카카오, '소셜픽' 접는다…'다음뷰'·'클라우드'·'카카오토픽' 이어 결국
다음카카오가 '소셜픽' 서비스를 접는다.
7일 다음카카오는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2015년 8월7일 다음 검색 소셜픽 서비스가 종료된다"며 "서비스를 지속하지 못하게 된 점에 대해 깊은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소셜픽이 종료됨에 따라 8월7일부터 9월30일까지는 오픈 API
NH농협은행과 농협상호금융은 'NH핀테크 오픈플랫폼'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모델링 기업을 온라인으로 공개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NH농협의 오픈플랫폼은 올해 12월 본 서비스 시행을 앞두고 있으며, 이번에 개설된 'NH핀테크 오픈플랫폼' 홈페이지에는 오픈플랫폼에 대한 설명, 금융 오픈API 소개 및 활용방법, API 사전 신청 메뉴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은행이 모든 기능을 개발하는 시기는 지났어요. 세계는 지금 오픈 API플랫폼으로 넘어가는 추세죠. 앞으로 우리나라도 그렇게 될 것입니다.”
정재헌 NH농협은행 스마트금융부 핀테크사업팀장은 연내 공개를 목표로 개발 중인 오픈 API플랫폼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오픈 API플랫폼 개발은 그가 현재 가장 주력하고 있는 업무이기도 하다. 오픈 API플랫폼 개
선뜻 NH농협은행이 핀테크(금융+IT)에 두각을 보인다고 하면 놀라는 이가 많다. 농협의 이미지와 최첨단 산업이 어울리지 않는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농협은행은 핀테크 흐름을 가장 잘 파악하고 있으며, 업계를 선도하는 개척자로 불릴 만큼 다양한 시도를 보여주고 있다.
◇은행권 최초 오픈플랫폼 시도 = 국내 은행 최초의 오픈플랫폼 시도는 농협은
“IBK기업은행의 핀테크 활성화 노력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 다른 은행들도 권선주 행장의 행보를 본 받아야 한다.”
박근혜 대통령이 올해 초 정부 업무보고에서 권 행장에게 건넨 감사의 말이다. 핀테크 생태계 조성을 위해 ‘드림(DREAM) 센터’를 설치하고 대출부터 투자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권 행장의 핀테크 활성화 노력을 이례적으로 공개 칭찬한 것
공간정보산업진흥원은 오는 9일~11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5년 스마트테크쇼’에 참가, 공간정보 오픈플랫폼 ‘브이월드(vworld)’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공간정보산업진흥원은 이번 2015년 스마트테크쇼에서 브이월드를 소개하고 구체적인 활용 방안 등에 대해 알릴 계획이며, 대형지도서비스를 시연하며 실내공간정보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브이월드는
#.직장인 정모씨는 인터넷뱅킹을 통해 주로 거래하는 세 은행의 계좌를 한꺼번에 관리한다. 정씨는 각 은행 계좌별 대출 총액과 정기예금의 이자율 등을 한눈에 보고 자산상황을 확인한다.
이 같은 일이 이르면 내년부터 가능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은행권 공동으로 만든 오픈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플랫폼이 나올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