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 상생혁신센터의 개발자 지원 프로그램이 결실을 맺었다.
SK플래닛은 25일 “‘오픈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 서포트그룹’의 2기 과제로 출시한 ‘레전더리 히어로즈’와 ‘디펜스 파워오브매직’ 게임이 T스토어 무료순위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레전더리 히어로즈’는
정부에서 제작한 최근 항공사진과 영상지도 서비스 제공시가가 최대 2년 앞당겨질 전망이다.
국토해양부 국토지리정보원은 연중에 제작해 차기년도 초 일괄 제공하던 항공사진과 영상지도를 앞으로는 제작이 마무리되는 대로 분기별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국토지리정보원은 항공사진은 먼저 촬영한 지역부터 공개하고 영상지도는 공개한 항공사진 중 변
SK플래닛이 1인기업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지원하는 등 상생협력을 강화한다.
SK플래닛은 30일 “T맵, T스토어 등의 핵심 플랫폼을 활용해 소규모 기업이나 1인 개발자가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오픈 API(Application Program interface) 서포트 그룹’2기를 모집, 28개의 개발 과제를 선정·지원한다”고 밝혔다.
KT는 국내 소프트웨어 생태계 활성화의 일환으로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을 위한 클라우드 인큐베이션 센터(Cloud Incubation Center)를 오픈 했다고 24일 밝혔다.
클라우드 인큐베이션 센터는 온라인 개발자 지원 프로그램으로 개인 및 중소규모 개발사를 위해 서버 등의 필수적인 IT 인프라를 최대 6개월간 무상 지원하고 오프라인 모임을 위
대표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이 오픈 모바일 플랫폼 전략의 일환으로 실시간 대화가 가능한 '대화형 플러스친구'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또 API를 오픈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대화형 플러스친구'를 선보일 예정이다.
'대화형 플러스친구'는 기존 플러스친구에서 한발 더 나아가 사용자 질문에 즉각적으로 응답해주는 서비스다. 대표적인 예로 기
NHN이 운영하는 네이버는 지도 서비스에서 토지 거래의 기본이 되는 '지적도' 정보를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지적도(地籍圖)'란 땅의 호적 격으로 토지의 소재, 지번, 지목, 경계 따위를 나타내는 평면도다.
그 동안 지적도 관련 정보는 국토해양부 등이 제공해 왔으며, 이제는 네이버 지도를 통해서도 보다 쉽게 지적도 및 국토종합개발 정보를 확인할 수
LG유플러스가 개인형 클라우드 서비스 가운데 국내 최초로 API를 개방한다고 28일 밝혔다.
오픈 API란 사용자인터페이스(UI)나 서비스 등을 제공받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응용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공개된 기술을 말하는 것으로, 앞으로 외부 개발자 및 개발사는 LG유플러스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U+Box’의 클라우드 기능을 조합한 서비
다음커뮤니케이션이 지도 오픈 API(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의 무료 이용 확대에 앞장선다.
다음은 지난 5일 무료 지도 API의 상업적 이용 범위를 완화하고 무료 이용 트래픽을 상향 조정하는 내용을 담은 오픈 API 약관을 개편하고 다음달 4일부터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API란 서비스 개발에 필수적인 프로그래밍 기술 없이도 서비스 및 애플리케이션
다음커뮤니케이션은 ‘개발자간 정보 공유 및 소통’을 주제로 개발자 콘퍼런스 ‘디브온(DevOn) 2011’을 오는 25일 서울 신도림동 쉐라톤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커뮤니케이션, 커뮤니티, 대담 등 3개 세션에서 총 21개의 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며 개발자간 상호 교류를 위한 부스 운영과 전시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다음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카카오톡을 제공하는 카카오가 ‘카카오톡 플랫폼’으로 진화해 전세계로 진출하겠다는 야심찬 목표를 밝혔다.
카카오는 12일 마포구 서교동 홍대 aA 디자인 뮤지엄에서 열고 카카오톡을 단순한 모바일 메시징 서비스에서 실시간 메시징 플랫폼으로 진화하겠다고 공표했다. 다양한 기업과 브랜드, 앱 개발사들이 제공하는 가치 있는 정보를 사용자들이
SK텔레콤은 지난해부터 우수 모바일 콘텐츠 개발 지원 및 발굴을 위해 100억 원 규모의 ‘T스토어 상생 펀드’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3월부터는 ‘오픈 API 협력 프로젝트’를 통해 T맵과 SMS·MMS(메시징) 기반 기술(API)을 활용한 중소기업의 서비스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현재까지 프로젝트를 통해 접수된 제안서 중 총 7개의 혁신적이고 창의적
구글이 기업용 지도 서비스를 유료화할 방침을 정하고 이를 어길 시 제재조치를 취한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구글이 그간 무상으로 제공해왔던 구글맵스(Maps) 엔터프라이즈용에 대해 지난 4월 유료화 정책으로 전환했다. 또 최근 국내 기업들에게 공문을 보내 유료화에 응하지 않을 경우 강제적 ‘셧다운’ 등의 제재조치를 취할 것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동통신3사, 포털사, 한국무선인터넷산업연합회(MOIBA) 등과 함께 ‘스마트 모바일 앱 개발 지원센터’(SMAC : Smart Mobile Application Center)를 전국으로 확대하고, 종합적인 앱 개발자 육성 생태계 조성을 추진한다고 11일 발표했다.
스마트폰 산업 활성화와 모바일 산업의 비약적인 발전에도 그간 국내 앱 개발
KT는 서울 서초구 우면동에 소재한 KT 연구개발센터에서 ‘KT R&D 로드쇼’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행사는 KT 종합기술원을 중심으로 그룹사 및 개발 협력사가 연구개발(R&D) 성과물을 전사에 소개하고 정보교류 및 의견을 수렴해 연구개발 결과물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자리로서 이번이 세 번째 행사이다.
이번 행사에는 △차세대 먹거리를 찾는
싸이월드가 모바일 카메라 앱의 필수요소로 자리잡고 있다.
SK커뮤니케이션즈은 17일 싸이월드 오픈 API를 채택한 모바일 카메라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큐브로, 매직아워, 핑글러 등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싸이월드 사진첩은 국내 SNS 서비스 중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사진 관리 서비스라는 점에서 싸이월드 API를 채택한 스마트폰 앱은 지속
NHN이 운영하는 검색포털 네이버는 월척을 낚을 수 있는 낚시 포인트, 제주 올레길 중 사진찍기 좋은 장소, 인기 TV프로그램에서 방영된 명소 등 특정한 주제를 담은 ‘테마지도’를 24일부터 시범 서비스한다.
다양한 정보를 지도와 결합할 수 있는 플랫폼형 서비스인 테마지도는 위치정보형 여러 서비스와의 결합을 고려한 것으로, 현재는 제휴를 맺은 업체
SK텔레콤은 T맵과 SMS, MMS(메시징) 기반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를 활용해 창의적인 서비스 개발을 제안한 중소 개발사 4개를 지원 대상 업체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례는 SK텔레콤이 개방 API를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외부에 사업 협력을 제안해 이뤄진 첫 성과다.
이번 오픈 API 협력 프로젝트에 아이디
중소기업 주도로, 중소기업이 필요한 SW를 사고, 중소기업 자사 솔루션을 판매할 수 있는 오픈마켓 플레이스 ‘오아시스’가 개설된다.
중소기업 솔루션 시장 확대와 유통판로 확보를 위한 오아시스는 ‘Office as a Service System’의 약자로 ISV(독립 소프트웨어 벤더)와 중소기업의 주도로 판매가 이뤄지는 SW 장터다.
지식
서울시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 개발을 위해 필요한 공공정보를 시민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서울시 모바일 공공정보 오픈 API 서비스’ 포털을 만들었다고 31일 밝혔다.
시민들은 사이트(http://mobile.openapi.seoul.go.kr)에 접속해 회원가입과 인증 발급을 거치면 무료로 시와 관련된 공공정보들을 모바일 서비스로 활용할 수 있게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최근 급속히 확산되는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에서 개인정보 노출 등 침해를 방지하기 위해 SNS 사업자와 이용자를 위한 보호수칙 초안을 마련했다.
정부, 학계, 업계, 시민단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SNS 개인정보보호 연구반’을 통해 만들어진 SNS 개인정보보호 수칙은 사업자와 이용자를 대상으로 각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