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4일 김용준 인수위원장을 통해 제18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9개 분과를 맡을 간사를 임명했다. 또 각 분과 인수위원과 대통령 취임준비위원장도 선임했다. 인수위에서는 박 당선인이 약속했던 ‘국가지도자 연석회의’의 틀도 만들 예정이다.
김용준 인수위원장은 이날 인수위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 삼청동 한국금융연수원 본관 2층 기자실에서 기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4일 김용준 인수위원장을 통해 제18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9개 분과를 맡을 간사를 임명했다. 또 대통령 취임준비위원장도 선임했다.
김용준 인수위원장은 이날 인수위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 삼청동 한국금융연수원 본관 2층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통령취임준비위원장과 인수위 9개 분과 간사, 인수위원 등을 발표했다. 이번 인선에서
제 18대 대통령직인수위원 명단이 발표됐다. 인수위원장과 부위원장에 이어 후속 인선이 마무리됨에 따라 인수위는 본격 가동에 들어가게 됐다.
김용준 인수위원장은 4일 오후 서울 삼청동 금융연수원에 마련된 인수위원회 공동기자회견장에서 인수위 9개 분과위원회 간사 등 인수위원 2차 인선 결과를 발표했다. 대통령취임준비위원장에는 김진선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대통령직인수위원회 후속 인선안이 이르면 30일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후속인선에선 총괄간사와 분과별 간사 등이 포함될 전망이다. 이들은 앞서 선임된 김용준 인수위원장ㆍ진영 인수위부위원장 등을 도와 실무적인 인수작업을 책임지게 된다.
전체 조직도는 베일 속에 있지만 역대 사례를 감안하면 기획조정분과, 정무, 경제1, 경제
가을철 막바지 들어 분양시장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하반기 강남보금자리를 시작으로 서울 역세권에서 인기를 끌 만한 오피스텔의 공급이 예정돼 있다. 수익성 하락으로 열기가 꺾이지 않았느냐는 분석도 있으나 분양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파트는 지역 공급이 많지만 수도권에서는 800만원대 아파트가 나올 예정이어서 시선을 끈다. 하반기 들어 대규모 토지 분
호반건설이 경북 안동 옥동에 ‘옥동 호반베르디움’의 본보기집을 열고 분양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단지는 지하 1층에 지상 15층, 9개동으로 구성된다. 주거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 평형 575가구로 지어진다. 분양가격은 3.3㎡에 665만원이다. 계약금 5%와 중도금 60% 무이자 융자조건으로 초기 부담을 줄였다.
안동
코람코자산신탁은 공업탑로터리 옛 익산나이트 부지(울산시 남구 신정동 726-3번지)에 들어서는 도시형 생활주택 ‘공업탑 하트랜드’의 견본주택을 7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공업탑 하트랜드는 지하 4층~지상 19층 1개동 규모에 전용면적 19.13~35.46㎡ 총 239가구로 구성된다.
울산의 관문이자 교통의 구심점 역할을 하는 공업탑로터리의
부동산시장 침체가 좀처럼 살아나지 않고 있지만 지방 산업단지 조성과 공공기관 이전 등으로 인근 분양물량이 주목을 받고 있다.
우선 산업단지란 산·학·연 연계체계를 구축해 산업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시설의 종사자와 이용자를 위한 주거·상업·유통·복지시설들을 집단적으로 설치하기 위해 개발되는 곳을 말한다.
산업단지 주변은 각종 편의시설과 교통망이 확충
전국 분양시장의 움직임이 바빠지고 있다. 다음주에는 부산, 광주, 전남 등 지방 일대를 중심으로 여러 단지들이 견본주택의 문을 열고 청약에 돌입한다.
9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번지에 따르면 3월 둘째 주에는 전국 4곳 사업장에서 모두 2207가구가 일반에 공급될 예정이다. 또한 당첨자 발표는 8곳, 계약은 4곳에서 실시 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5곳이
웅진그룹 극동건설은 오는 9월2일 경북 안동 옥동택지지구 내에 들어서는 ‘웅진스타클래스 안동’의 견본주택 열고 분양에 나선다.
지하1층~지상18층 총 6개동 규모에 414가구가 들어서며 공급 평형대는 69㎡ 134가구, 84㎡ 277가구, 102㎡ 3가구로 최근 주택 실수요자에게 인기가 높은 중소형 위주로 공급된다.
웅진스타클래스 안동은 태양광발전 시스
한신공영이 울산의 신흥주거단지 북구 천곡동에 '새천곡 한신휴플러스'를 분양한다.
지하4~25층, 8개동, 총 527가구로 이뤄져 있으며 소비자의 주거 트렌드에 맞게 69㎡와 84㎡ 중소형 비율을 94%로 구성했다.
북구 천곡동은 지역 내 유해시설이 없는 쾌적한 교육환경으로 학부모들의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신흥 교육메카이다. 지역 내 동천·상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2009년 첫 삽을 뜬 ‘울산과학관’이 울산시 옥동교육연구 단지에 30일 드디어 문을 연다.
울산과학관은 신 총괄회장이 사재 240억원을 롯데장학재단에 출연하고, 재단이 과학관을 지어 울산시 교육청에 기증하는 방식으로 건립되었다. 울산시 교육청은 과학관 내 최신 전시 체험물 및 기자재 설치를 위해 110억
경북 안동에서 발생한 구제역이 총 17곳으로 늘어났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구제역 의심신고가 접수된 안동의 양과 염소는 구제역이 아닌 것으로 판정됐다.
농림수산식품부는 3일 "경북 안동 지역에서 최근 의심신고로 접수된 9건에 대한 검사 결과, 한 곳을 제외하고는 모두 양성으로 판정됐다"면서 "이로써 지난 29일 안동에서 구제역이 처음 발생한 이후 모두
구제역이 전국적인 확산 조짐과 장기화 양상을 보이고 있다.
2일 구제역 의심신고가 12건이나 접수돼 방역 당국이 조사 중이고 전라북도 임실 농장의 한우에서도 간이 항체 검사 결과 양성반응을 보였기 때문이다.
2일 의심신고 가축 중에는 양,염소가 지난 28일 돼지 구제역 발병 후 처음으로 포함돼 이들 가축의 구제역 판정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