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수원특례시는 볼거리,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대표적인 봄 축제로 자리매김한 수원연극축제-숲속의 파티가 18~19일 경기상상캠퍼스에서 개최되고, 밤 축제 ‘2024 수원 문화유산 야행’은 5월 31일부터 6월 1일까지 행궁동 일원에서 열린다. 저녁에 야외에서 아름다운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콘서트도 있고, 빛누리아트홀 개관 기념 공연도 풍성하다. 수
다음 달 말부터 지방자치단체가 불법건축물에 부과하는 이행강제금을 최대 75%까지 깎아줄 수 있게 된다.
6일 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최근 위반건축물에 대한 이행강제금 감경 비율을 최대 50%에서 75%로 확대하는 내용의 건축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 다음 달 27일부터 위반 건축물 소유주의 이행강제금 부담을 완화한 개정 건축법이 시행되는
휴롬은 초록우산과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옥상텃밭 ‘채소놀이터' 운영과 취약계층 채소·과일 정기후원에도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휴롬은 전날 초록우산 부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김재원 휴롬 대표와 황영기 초록우산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선포한 휴롬의 ‘건강’ 비전 확산의 일환이다. 어린이
롯데백화점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포켓몬 타운 팝업’을 전국 각지에서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4월 서울 송파구 잠실에서 연 포켓몬 팝업의 경우 약 열흘간의 행사 동안 약 10만 명이 방문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연말 진행했던 포켓몬 빌리지 팝업까지 포함하면 지난해 롯데백화점 전역에서 진행한 포켓몬 팝업 행사를 찾은 고객은 24
한화솔루션 큐셀부문이 미국 상업용 태양광 시장에서 또 한 번의 대규모 계약을 따냈다.
24일 한화큐셀의 상업용 태양광 EPC(설계ㆍ조달ㆍ시공) 전문 자회사인 인에이블(Enable)은 미국 에너지인프라 전문 사모펀드인 TGC(True Green Capital Management)와 총 450㎿(메가와트) 규모의 태양광 모듈을 공급하고 발전소 EPC를 수행
롯데백화점이 서울시·중구청과 손을 잡고 ‘2024 명동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명동 페스티벌은 내외국인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고 코로나19로 위축된 명동 상권을 살리기 위해 기획된 행사다. 지난해 행사에는 롯데백화점 추산 40만명의 인원이 방문했다. 이 기간 중 롯데백화점 본점 외국인 매출 역시 전년대비 약 800%
오피스텔에서 상습적으로 택배 물품을 절도하던 40대 여성이 난간에서 소동을 벌이다가 체포됐다.
18일 경기 오산경찰서와 연합뉴스에 따르면 상습절도 혐의로 40대 A 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A 씨는 15일까지 거주 중인 오산시 한 오피스텔에서 음식물, 생활용품, 자전거 등 이웃 주민들의 택배 물품 30여 개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오피스텔 주민
15개월 딸을 방치해 사망에 이르게 한 뒤 3년 가까이 집 옥상에 유기한 친모에 대해 대법원이 징역 8년 6개월의 원심을 확정했다.
16일 오전 대법원 1부(서경환 주심 대법관)는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치사), 시체은닉 등 혐의로 기소된 친모 서모 씨에 대해 징역8년 6개월과 80시간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이수, 5년간 아
서울 서빙고역과 문래역, 흑석역 인근에 총 4350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이 공급된다. 증미역과 서울역 주변으로는 지식산업센터, 관광숙박시설 등이 들어선다.
10일 서울시는 제8회 건축위원회에서 '한남 5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을 비롯해 총 6건의 건축심의를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한남 5구역 외에 △케이스퀘어 그랜드강서 PFV 신축사업 △
GS건설과 한화 건설부문이 광주광역시 북구 중흥동 일원에 공급하는 '운암자이포레나 퍼스티체' 견본주택이 많은 인파가 몰렸다. 8년 만에 광주시에 공급되는 3000가구가 넘는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란 점이 수요자의 높은 관심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5일 문을 연 견본주택은 개관 전부터 수요자의 대기 줄이 길게 형성됐다. 자녀와 함께 온 가족은 물론이고
중소기업·소상공인 300여 명이 어제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해 헌법소원심판을 청구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법이 지나치게 광범위하고 불명확한 의무를 부과하면서도 과도한 처벌로 부담을 지우고 있다”고 했다.
헌법소원은 법적 구제절차의 최후 수단이다. 소상공인들이 헌법재판소로 달려간 것은 사정이 얼마나 다급한지 보여준다. 중대재해법은 1월 27일부터 83만여 개의
오는 2029년 지하철 6호선·경춘선 신내역 인근 북부간선도로 위에 입체 복합개발 주거단지가 탄생한다. 북부간선도로 상부에는 2만5902㎡ 규모 인공대지가 조성돼 공원과 공공주택 들어선다.
서울시는 이달 28일 제2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신내4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 및 주택건설사업계획변경(안)(중랑구 신내동 122-3)’을 조건부 가결 했다
두산건설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174번지 일원에 선보이는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용인’을 분양 중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7개 동, 전용면적 59~74㎡ 568가구로 구성된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용인은 지하철 에버라인 삼가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에 들어선다. 이 노선을 이용해 수인분당선으로 환승할 수 있는 기흥역까지
GS건설은 광주광역시 북구 운암 3단지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운암자이포레나 퍼스티체’를 분양할 예정이다.
운암자이포레나 퍼스티체는 3개 단지,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37개 동 전용 59~109㎡ 총 3214가구로 조성되는 광주 북구 최대 규모 단지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 59~84㎡ 1192가구다.
운암자이포레나 퍼스티체는 다양한 생활 인
BAT코리아제조(이하 BAT 사천공장)가 ‘세계 물의 날’을 맞아 경상남도 진주시 진양호 일대에서 임직원 플로깅 행사를 했다고 22일 밝혔다. BAT 사천공장을 비롯해 한국수자원공사, 사천시 상공회의소, 경상국립대학교 등 공공기관 및 협력사 임직원 1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플로깅 행사는 주요 수자원 지역의 수질 개선 및 지역사회의 환경 인식 향상
전국에서 공시가격이 비싼 아파트 10개가 추려졌습니다. 이 중에서도 가장 비싼 아파트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있는 ‘더펜트하우스 청담’으로 조사됐는데요. 4년째 가장 비싼 아파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19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4년 공동주택 공시가격안에 따르면 더펜트하우스 청담의 전용면적 407.71㎡ 공시가격은 164억 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비쌌습
서울 자치구들이 본격적인 봄을 맞아 아파트 베란다나 옥상에서 손쉽게 농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텃밭 분양’에 나섰다.
16일 서울 각 자치구에 따르면 현재 강남구·서대문구·양천구는 이달 중으로 구민들에게 상자텃밭 분양 신청을 받고 있다.
강남구는 이달 27일까지 상자텃밭 세트 990개를 선착순 분양한다. 상자텃밭 세트는 텃밭상자, 상토, 모종, 종자,
15일 김포공항 주변 고도제한을 위반해 두 달간의 재시공을 마친 경기 김포 고촌 양우내안애 아파트의 입주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고촌읍 신곡리 일대에 8개 동 399세대 규모로 건립된 김포 고촌 양우내안애 아파트는 김포공항과 직선거리로 약 4km 떨어져 있어 공항시설법에 따라 해발고도 57.86m 이내로 지어야 한다. 이 아파트는 8개동 중 7개 동이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영등포역 구간 지하화가 서울과 영등포구의 발전을 주도할 것”며 자신이 내건 공약인 ‘철도 지하화’의 첫 삽을 서울 영등포구에서 뜨겠다고 강조했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역 옥상에 올라가 인근 철도 부지를 훑은 뒤 이 같이 밝혔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하고 국민의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