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착공 내년 상반기 준공 목표
주유‧세차 서비스가 중심이었던 주유소 공간이 다양한 미래 물류 기술을 실증하는 곳으로 바뀐다. 이르면 내년 상반기에 주유소 옥상에서는 드론 배달부가, 지상에서는 자율주행 로봇 배달부가 물건을 싣고 배송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서울시는 GS칼텍스와 함께 서초구 내곡주유소를 미래형 첨단물류 복합주유소로 조성한다고
글로벌 화학기업인 LG화학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환경과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LG화학은 최근 환경 및 기후 변화 대응을 중심으로 사회의 요구를 만족할 수 있는 일관성 있는 활동을 추진하기 위해 새 사회공헌 비전인 ‘그린 커넥터(Green Connector)’를 선포하고 생태계, 교육, 에너지, 경
지식산업센터가 점점 늘어나고 수도권을 중심으로 들어서면서 이들간 경쟁도 본격화되고 있다. 이에 사업 시행자들은 설계로 차별화하는 데 집중하는 모양새다. 이를 위해 입주 기업들의 업종과 특성,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까지 고려해 기업 발전 속도를 지원하고 경쟁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
25일 한국산업단지공단 자료에 따르면 지난 10월말 기준 전국의 지식산업
서울 내 대표 상업가로인 가로수길이 패션·뷰티 및 식음료 등 다양한 업종이 복합된 입체상권으로 조성된다.
서울시는 제16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이러한 내용을 담은 강남구 가로수길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24일 밝혔다.
가로수길은 지하철 3호선 신사역에서 압구정 현대고등학교 앞까지 이어지는 은행나무길로, 현대적 건축물
KB금융은 ‘코리아 베터(Korea Better)’ 캠페인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 걸쳐 더 나은 세상을 함께 만들어 나가자는 메시지를 전파하고 있다. Korea Better 캠페인 중 처음으로 추진된 건 ‘K-Bee 프로젝트’다. 기후변화 등으로 인해 개체수가 급감하고 있는 꿀벌의 생태계 회복에 앞장서기 위해 실시한 캠페인이다. KB금융은 국민은행 본관
태어난 지 15개월 만에 숨진 아이의 시신을 3년간 옥상에 은폐한 부모가 경찰에 체포됐다.
23일 경기 포천경찰서는 아동복지법 위반 및 사체은닉 혐의로 30대 여성 A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아이의 친부이자 A 씨의 전 남편인 B 씨도 함께 조사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2020년 1월 초 경기도 평택에 있는 자
서울시가 친환경 건축물에 용적률 인센티브를 추가로 제공하기로 했다. 에너지 절감형 건축을 계획하면 용적률을 법적 상한의 1.2배까지 완화하고, 용적률 인센티브 항목도 다양화한다.
서울시는 이런 내용을 담은 '친환경 건축 활성화를 위한 지구단위계획 수립기준 개선 계획'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용적률은 대지 면적에서 건물 연면적이 차지하는
현대엔지니어링이 인공지반 녹화 등 건축조경 분야에서 기술력과 성과를 인정받았다.
현대엔지니어링은 환경부와 한국인공지반녹화협회에서 주관하는 '제13회 인공지반녹화대상' 기술혁신 분야에 'DIMC 테라타워'를 출품해 환경부장관상인 대상을 받았다. 이는 4년 연속 수상 기록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의 'DIMC 테라타워'는 인공지반 녹화 및 유지를 위해 통합
코웨이는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자회사 아이오베드 건물 옥상에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한다고 16일 밝혔다.
현재 아이오베드 건물 옥상에 약 800kWh 규모로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 중이다. 내년 상반기께 본격적으로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코웨이는 국내 태양광 1세대 기업인 신성이엔지와 협업해 이번 태양광 발전소 건설 및 운영관리를 하고 있다. 현재
프로야구 SSG랜더스 구단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기념해 신세계그룹이 대규모 할인 행사에 돌입한다.
신세계그룹은 프로야구 SSG랜더스의 사상 첫 ‘와이어 투 와이어’ 통합 우승을 기념해 온·오프라인 계열사 19곳이 참여하는 대규모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이마트24, 신세계면세점 등 주요
HK이노엔(HK inno.N)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전략과 주요 활동 및 성과를 담은 첫 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9일 밝혔다.
최근 사회적으로 비재무적 성과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HK이노엔은 환경, 사회, 지배구조 각 분야의 성과에 대한 ESG 정보를 공개했다.
이번 보고서는 HK이노엔의 4가지 ESG 전략 방향
“김래원이 잠수함에서 유리 깨는 장면을 리허설하다가 손이 찢어졌다. 그 정도로 (연기에 대한) 집중도가 높았다”
7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액션 영화 '데시벨'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배우들이 촬영 현장의 일화를 전했다. 이날 자리에는 황인호 감독과 주연배우 김래원, 이종석, 정상훈, 박병은, 이상희, 조달환, 차은우가 함께했다.
‘데
포스코건설이 28일 에너지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비 부담을 줄이고,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는 에너지 절감형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30일 밝혔다.
'에코드림(Eco-Dream)`이라고 불리는 이번 개선 활동은 포스코건설과 포스코O&M, 포스코A&C, 포스코에너지, 포스코1%나눔재단 등 포스코 그룹사와 이건홀딩스, 경동나비엔 등 중소협력사
국토교통부는 26일 '2022년 한국건축문화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시상식은 26일 오후 1시 30분 노들섬에서 열린다. 1992년부터 31년째 개최되고 있는 한국건축문화대상은 그동안 시대정신과 건축문화를 담은 건축물을 발굴하면서 건축 화두 논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한국건축문화대상은 건축물(공공/민간/주택), 건축문화
한화건설은 18일 서울역사 내 주차 램프를 활용한 공공미술 프로젝트 ‘도킹 서울(Docking Seoul)’이 개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서울시가 주관하고 한화건설, 한화커넥트, ㈜서울역북부역세권개발 등이 협력해 진행됐다.
도킹 서울 프로젝트는 지난 20여 년간 사용되지 않던 서울역사 내 폐쇄램프 시설 공간을 시민을 위한 예술 명소로 조성하기
약 20년 만에 옛 서울역 옥상 주차장과 연결된 차량 통로였던 공간이 시민을 위한 문화예술공간 ‘도킹 서울’로 재탄생했다.
서울시는 도킹 서울을 19일부터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11시~오후 8시까지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한다고 18일 밝혔다.
도킹 서울은 예술가의 상상력과 과학, 그리고 시민이 협력한 지역 단위 공공미술 프로젝트다.
반도체 폭발위험장소 지침 마련 방침사업용 화물차 교체시 최대적재량 5t→10t
정부가 현장대기 투자프로젝트, 수출입물류ㆍ안전관리 등의 현장애로 규제 혁신을 통해 최대 1조5000억 원의 민간 투자 이행을 뒷받침했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제 경제혁신 태스크포스(TF) 회의를 주재하고 "3차 경제 규제혁신을 통해 현
정부가 현장대기 투자프로젝트, 수출입물류ㆍ안전관리 등의 현장애로 규제 혁신을 통해 최대 1조5000억 원의 민간 투자 이행을 뒷받침했다.
정부가 17일 발표한 '현장애로 해소 중심의 경제 규제혁신 방안'에 따르면 3차 경제 규제혁신을 통해 현장대기 투자프로젝트 촉진 3건, 수출입물류·안전관리 등 현장애로 규제개선 사항 16건 등 총 24건의 규제혁신